엄마가 슬슬 무서워 ..
작성자 정보
- 작성
- 작성일
본문
아빠가 신불자 만들어서
이것저것 돈 빌리고 말도 안되는 이자에 ㅇㅇ
근데 아빠가 나중에 돈을 몇천씩 계속 줬는데도
가족들한테 빚이 얼마나 남았는지 말 안함 1도
근데 자존심 상해해
누나 형 나 싹 다 엄마 빚 있고
엄마가 열심히 자영업 작년부터 시작해서 같이 일 하고 있긴 한데
진짜 도저히 감이 안 잡혀 빚이 얼만지;;
어카냐 진짜..
그런데 엄마랑 아빠랑 방금 또 싸웠는데
누나가 아빠한테 뭐 엄마한테 3천이나 빌려줬다
근데 지금 200정도 남았다 이 이야기 하고
엄마는 아빠한테 말 한 거 화가 나서
누나 곧 애기 낳는데 누나랑 연락 끊겠다고 ..
어차피 못 해줬다고 하면서 울먹거리심
에휴.. 어카냐
지옥이 있다면 집인 것 같아 난..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