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화 하시는 여사님이 계속 말 거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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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치면 나는 사람 쌩깔 수가 없어서 “・・ 안녕하세요” 그러는 데

인사 한 번 드린 게 계기로 ㅠㅠ


오늘은 “・・ 아이고 시험 기간이라 바쁘지예 (나는 백수인데 ㅠㅠ)”

지난 번에는 “・・ (내가 든 머그잔 보시고서) 아침에 묵는 커피가 맛있습니더” 그러시면서 ㅠㅠ


그저 나는 방긋 얼굴로 답하고 그러고 잽싸게 자리에 들어가 ㅠㅠ


나는 조용히 시설을 이용하다 내 목표가 이뤄지면 조용히 사라지고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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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익명 님의 댓글

  • 익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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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애초에 어르신들이 맑으면은 다행지 말라고 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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