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 가나 정 붙일 사람이 생긴다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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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직장가거나 모임 가거나


인연이라는 게 생긴다는 게


누구를 알게 되고 대화를 하고


하다보면 정이 들고 그리워하고 반갑기도 하고.....


그래서 새로운 직장에도 잘 적응하며 사는 거 같아.


나 같은 성격만 있으면 사회가 안돌아갈텐데


뭔가 윤활유같은 역할하는 사람이 꼭 한두명은 있어서 사회는 잘 굴러가는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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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익명 님의 댓글

  • 익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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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그런거 아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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