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데 팡팡 두드리며 울면서 출근중야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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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어느덧 서른 중반이 되니

나도 버스 안에서 다른 사람 눈치안보고 파데 두드리는 경지에 이르렀어


걸커면 어때^^ 어차피 버스에서만 마주치고 지나갈 것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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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익명 님의 댓글

  • 익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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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갈치색 반짝이도 눈에 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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