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헤어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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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속에서 변해가는 게 보인다.

그런다고 나랑 했던 약속을 지키는 것도 아님

내 입장에서는 그냥 정들어서 만나는 느낌인데


술마시러 가면, 나 좋다는 애들한테 설레는 감정 느끼고 걔들이랑 사귀고 싶은데

생긴거는 멀쩡해도 정말 이상한 사람일지도 몰라서 함부러 갈아타지도 못하겠다

지금 애인은 ㅈ같아도 알던 사람이니깐 리스크라도 없으니깐..ㅋ


좋은 감정으로 애인이랑 기억 떠올려봐도 점점 변해가는게 느껴져서 이제는 진짜...ㅋ

가끔 내려놓고 애인한테 내가 너무 많은 것을 바라는건가?

애인한테만 바랄게 아니라 내 관심과 바램을 여러친구를 만나면서 해소해야 하는게 아닌가 싶다가도,

애인을 쳐다보고 있으면 얘는 정말 아니다 이런 생각이 절로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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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익명 님의 댓글

  • 익명 …
  • 작성일
회사같네 ㅋㅋ ㅈ같지만 익숙해서 못벗어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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