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조촐 술 하자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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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한사람 오라고 했다?

나이,성향 따지지않고 그냥 훈만하면 기분 좋으니까

상관없다고. 어차피. 아무짓도 안할거라고.


누가 사진도 교환하자더니 메시지 보내더니

맞교환 후 크게 안내켰는지 뜸들여ㅋ

싫음 말라니까.. 둘이보는건 부담이래 ㅋㅋ


아니..18 성격에 문제있던지,

난독증으로 내 본문 글 못알아 들은거지?

아무것도 안한다니까 사람 못 믿나?

불순한 의도를 애초에 가지고 나한테 접근했던건가?


그냥 동네 조촐 술+안주 먹고 시마이 하자니까

뭔 잡 생각이 그리 많은건지

내가 대놓고 썼잖아.


"나이,성향 따지지않고 그냥 훈만하면 기분 좋으니까

상관없다고. 어차피. 아무짓도 안할거라고!!!!!!!"

오빠 못 믿어?


내 동생 지인들한텐 메시지 보내고 읽씹히더니ㅋㅋㅋ

프로필엔 근육선호~ ㅇㅈㄹ

니가 좋아서 메시지 보낸 애들 다 내 아는 애들임ㅋㅋㅋ

어디서 혼자 소설쓰고 비싼척이야

동생들한테 그래서 20대 만나지 말랬지?

소리 내가 또 들어야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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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익명 님의 댓글

  • 익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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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맛이라는게있자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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