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24시 오늘 오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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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주말에 비싸서 그냥 주중 낮시간용으로는 좋을듯. 주중 낮 만원.
혹시나 가봤는데 아니나 다를까 빼박 이쪽 두 분 계시더라.
약간 웃겼음. 물론 아무 일 없었고 뭔가 사전답사 워밍업 느낌.
수면실은 한쪽 벽 트이긴 했지만 갑자기 가림막 커튼 생겼..
대낮인데도 입구 분위기 무엇ㅋ
여기 욕탕은 너무 낮고 볼품 없는데 참숯 원적외선 사우나실은 되게 좋아서 이거만으로 가볼만한 가치는 있는듯.
그 갓 자른 나무 피톤치드 냄새 나고 온도도 많이 안 뜨거워서 오래있어도 어질하지 않았음.
괜히 일반인척 여기 주말은 수요가 좀 있나요?
했더니
주말에 여기 미어터져요 라더라.
주말 주 손님은 술마시고 차끊겨서 자고가는 분들이라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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