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 가나 정 붙일 사람이 생긴다는 게
작성자 정보
- 작성
- 작성일
본문
처음 직장가거나 모임 가거나
인연이라는 게 생긴다는 게
누구를 알게 되고 대화를 하고
하다보면 정이 들고 그리워하고 반갑기도 하고.....
그래서 새로운 직장에도 잘 적응하며 사는 거 같아.
나 같은 성격만 있으면 사회가 안돌아갈텐데
뭔가 윤활유같은 역할하는 사람이 꼭 한두명은 있어서 사회는 잘 굴러가는 거 같아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처음 직장가거나 모임 가거나
인연이라는 게 생긴다는 게
누구를 알게 되고 대화를 하고
하다보면 정이 들고 그리워하고 반갑기도 하고.....
그래서 새로운 직장에도 잘 적응하며 사는 거 같아.
나 같은 성격만 있으면 사회가 안돌아갈텐데
뭔가 윤활유같은 역할하는 사람이 꼭 한두명은 있어서 사회는 잘 굴러가는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