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반

작성자 정보

  •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어제 오후2시쯤 50대로 보이는 

멋진 중년분 몸도 관리해서 건장하고 

젊은 뚱들이 달려드니 귓속말로 

매너있게 죄송합니다 그러는데 목소리도 

저음에 진짜 미치는줄ㅠ 식성이 없었는지

그냥 가는데  용기내어 물어 봤었

어떤분을 좋아 하냐고.웃기만 하시며 

안아주고 나가시네  ᆢ 완벽한  중년 이였음

다음 주 일요일가면  또 있을려나

관련자료

댓글 1

익명 님의 댓글

  • 익명 …
  • 작성일
너도 뚱?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