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다리 걸치고 존잘근 먹은 것 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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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이 근육질 허벅지로 양다리를 걸치기 전

사실 나도 과거에 원죄가 있었지

하지만 난 그땐 혼자였어

위에서 넓은 들판을 바라보았어

곧 내 친구가 될 한 명이 지나가는 것을 봤어

"행복한 존잘근육, 행운이 따르길 바라겠어!"

그는 그가 원하는 곳으로 갔어

그는 숲에서 골랐어

자신을 기쁘게 한 근사한 나무를!

나도 같은 일을 했어

나는 친구를 선택했어

내 눈이 선택한 것 뿐이야

아름다운 남자들도 나를 질투했지

아, 이 친구가 나에게 남긴 것은 무엇일까?

불교식으로 말하자면 업보야

하지만 나는 그들 중 어느 누구의 연인도 원한 적이 없어

변명으로 들리겠지만 역시 솔로인 줄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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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익명 님의 댓글

  • 익명 …
  • 작성일
언니 정신 차리라는 발 들어본 적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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