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90년생부터 그냥 믿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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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나도 턱걸이 90인데 

이때 무슨일이 있었는지 기본적인 도덕심이나 배려같은게 1도없음

착하지 착한데

90년생부터 기본적으로 머릿속에

공동체 관념이라는게 없음

배려도 남을위한 나의 아주 큰 희생으로 여기는 진짜 욕나올뻔 단어조심할게

애들은 착한데 단체생활이니 공동체에서 눈치껏 알아서 해야하는거

아 이정도는 되지?

넌씨눈 52890%임 ㄹㅇ

소모품 다되가는거 보이면 누구든 보는사람이 가는게 당연한거아냐

근데 그런생각 1도없고 내가 심도있게 말해보니까 그런거 소위 허드렛일  담당하는 사람은 따로있지않냐는 식임

그래서 내가 너네 집에서 청소 빨래 설거지 누가하시냐

하니까 엄마나 가끔 누나나 아빠가 한데

넌왜안하냐

하니까 하기싫어서요

뭔느낌인지 알거같음?

지금도 머릿속이 분노로 휩싸여서 논리적인 설명을 할수없음

여기까지면 나도 그냥 무시하고만다

근데 하기싫으면 하지마세요 이딴말 하는거에서 필름끊김

정신차리고 보니까 막 윽박지르는 꼰대 되있는데

ㄹㅇ 안그런 90도 있겠지

근데 그건 극소수임 

이나라의 90년대생은 기본적인 공동체 의심 함양을 정기교육과정에서 배움받지 못하고 자신에대한 우선적인 존중과 권리만 머릿속에 박혀있음

그래서 나는 z세대를 이해하려는 노력을 포기하려함

짐승이 사람과 아무리 닮았다해도 사람이 될순 없는거임 그치?

왜냐하먄 짐승은 사람의 개념을 이해하지 못하니까

아 일부만 그런거다라는 말하지마

z세대중에 본인의 신앙심과 자존심과 자존감과 도덕심과 부모를걸고

죄책감을 느끼는지 생각해보고 말해

그걸 안느끼니까 내가 포기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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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익명 (글쓴이) 님의 댓글

  • 익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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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부턴 그냥 오프든 뭐든 다 반려동물쯤으로 생각한다
믿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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