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텀인데 이제 나이 안속이기로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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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3040 술벙가서


언제나처럼 35살이라고 했는데


누가 봐도 노안인 언니가 33살이라고 뻔뻔하게 말하드라?


속으로 ㅇㅁ... 언니 그건 너무 낮췄다ㅠ 이러고 있는데


술 좀 먹고 사람들이 그 언니 살살 조리돌림하면서 놀리는거야


화내면 지는 정도의 수위로 속 긁다가 언니가 아악! 이러면서 맥주잔 땋 놓더니 나 삿대질하면서 재도 딱 봐도 40 넘었는데 왜 나한테만 이래!!? 나 갈래 이러셔


사람들이 미안하다고 장난이라고 달래주는데


순간 가슴이 철렁했어.. 난 내가 동안이라 괜찮을줄 알았는데


남들 눈에는 제 나이로 보이나봐..ㅠ


거울치료 쌔게 받고 정신차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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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익명 님의 댓글

  • 익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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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노린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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