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애중에 자꾸 돈 빌려달라 하구 그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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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제가 거절을 잘 못하거든요 ㅠㅠ  제가 친구도 없지..하니 더 얘도 떠나면 어쩌나 싶어 거절을 더 못하는데...

돈 빌려달라 할때.. 거절을 좀 하고 싶은데.. 왜냐면 저는 돈 거래 

하면서 사람들끼리 좋은 관계로 가는걸 한번도 못봤어요 ㅠㅠ

그냥 좋은 대학친구 대학 형동생으로 지내고 싶은데.. 제가 돈이 조금 있다는걸 알구 ..ㅠㅠ 휴 거절을 하면 실망할까봐.. 어찌해야하나 걱정인데..

밥도 제가 얘랑 1살 동생차이인데 비율상 한 10번은 제가 사구.. 1번 얻어 먹구.. 

1번도 얻어 먹은적이 있나 가물가물 하네요.. 거의 없는듯요.. 

 결혼하구 애가 있구 나서는 제가 밥값이며 커피값이며 돈을 더 쓰는데ㅡ.  흠.. 

암튼 두서없이 적어서 죄송요 핸드폰으로 칠려니.. 그냥 어쨋든 제가 뭔가를 안해주면 상대방이 실망할까봐..그런 공포가 좀있나봐요 이런 관계에서 만약에 뭐 생활비가 저기해서 그런다거나 애가 아파서 그런다며 돈을 꿔달라면 어떻게 거절을 해야할까요? 아까 전화하는데.. 자기 뭐 자식 걱정하면서 걔한테 뭘 물려줘야 편하게 살지 그게 걱정이라는 소리랑..... 요번에 둘째 가졌다며.. 자기도 인제 사람들한테 서포트좀 받고 살아야겠다구..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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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익명 님의 댓글

  • 익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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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식인가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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