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 그 아저씨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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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돼요 오줌싼다고요. 안돼요"
"괜찮아 잠깐만 기다려봐"
하시고는 몇번 더흔들자 내 고추에서 뭔가 나오는 것 같았다. 그러자 아저씨가 내고추를 자기 입속에 넣고는 받아먹는게 아닌가...
그리고는 입을 닦으시며 이게
"훈이 고추에서 정액이 나온거야"
하시며 말씀을 시작 하셨다.
"아들 훈아 이게 남자가 되어가는 과정이야~ 나도 그랬고 훈이 아버지도 그랬어~~ 이렇게 고추를 잡고 흔들어주면 기분이 좋아질거야 그리고 마지막에 고추에서 지금처럼 정액이 나올거야~
그리고 이런 행동을 자위라고 하는데 그냥 친구들은 아마 딸딸이 친다고 말할거야 우리 훈이도 이제 어른이 되어가는거야~ 너무 자주 하지 말고 일주일에 한두번 정도 하면 적당할거야 물론 혼자 있을때만 하는거고~"
아저씨가 해준 이야기는 나에게 아주 좋은 성교육이 된것 같다. 물론 아저씨 자지를 만질 수 있도록 허락해준것이 최고의 성교육 인건 안 비밀이다.
아저씨는 말씀을 마치고 나의 이마에 입을 맞추어주고 나를 꼬~옥 안아주었다.
우리는 뒷 정리를 하고 아저씨와 나는 하얀 빤쓰만 입고 텐트안에서 첫날 밤을 맞이하며 아저씨 품에 안겨 누웠다.
"아저씨~ 아니 아버지?"
"왜?"
"오늘처럼 이런거요...?"
"어떤거?
"내가 아버지 자지 만지고 입에 넣었던거요... 가끔씩 아버지 집에서 해도 되나요?"
"글쎄 그건 쉽지 않을텐데...다른 사람에게 들켜도 안되고... 이건 오늘 아저씨 아들이된 훈이하고 나하고 비밀이기때문에~~"
난 아저씨와 나만의 비밀이라는 말에 가슴이 뛰고 셀레인다. 아저씨는 나를 팔베게로 부드럽게 안아 주셔서 난 아저씨 쪽으로 몸을 돌려 아저씨가슴에 내 팔을 올렸놓고 다리 한쪽을 아저씨 자지있는 쪽으로 올려놓고 잠을 청했다.
다음날도 아버지(아저씨)와 산딸기도 따먹고 물놀이도 하면서 라면도 끓여먹고 삼겹살도 구웠다. 아버지(아저씨)는 술도 한잔하시고 이렇게 놀다 보니 하루가 금방 지나갔다.
저녁이되니 산속이라 많이 쌀쌀해졌다. 우린 텐트 안으로 들어가서 누웠다. 난 슬며시 아버지(아저씨) 자지가 만지고 싶어서 살며시 빤쓰 앞섬에 불룩 올라와있는 자지위에 손을 올렸다.
그러자 아버지(아저씨)는 잠을 주무시는 소리가 들린다. 난 빤쓰 고무줄을 안으로 손을 집어넣어 자지를 만지기 시작했다.
물컹물컹한것이 너무 느낌이 좋다. 한참을 만지고 보고 흔들고 불알도 만지고 알도 얼마나 굵은지 ... 그저 신기하다. 그러다 아저씨 자지를 입에 살짝 물었다.
난 입을 크게 벌려 더 깊숙히 입속으로 자지를 넣었다. 역시 쉽지 않다. 그런와중에 아버지(아저씨) 자지가 커지는게 아닌가...
그래서 이번에는 여름에 하드를 빨아먹듯이 핧기 시작했다. 자지의 기둥을 손으로 잡고 위 아래로 흔들어 보기도했다. 그렇게 한참을 요리보고 저리보고 아버지(아저씨)의 풍성한 자지털을 내 눈으로 보고 만져보는것도 너무 신기하고 즐거웠다.
난 아버지(아저씨)의 빤쓰를 다리 아래로 벗기고 싶어 빤쓰를 잡아내리는데 잘 안내려간다. 그런데 잘 안내려가자 아저씨가 엉덩이를 살짝 들어 주신다. 그래서 한결 쉽게 벗겼다.
그러자 아저씨가 두 무릎을 반으로 접으셨다. 그러자 아저씨 불알과 엉덩이 아래로 털이 계속이어졌다.
난 바닥에 배를 깔고 눈앞에 보이는 신기한 모습을 눈에 담았다.
그때 아저씨가 살짝 두다리를 접어서 위로 들자 아저씨 똥꼬가 적나라하게 보인다. 똥고 주변에도 털이 제법 많이 있었다... 한참을 보고있는데 아저씨가 다리를 내리시더니 나에게 올라 오라는 듯이 손가락으로 부르신다.
그래서 난 아저씨 배위로 올라가 아저씨 배와 내 배를 맞대고 누웠다. 아저씨 얼굴에 내 어굴이 맞다았다. 그러자 아저씨가 입술을 쪽 맞추어주신다. 그리고 아저씨가 내 등을 꼬옥 안아주신다.
그러면 아저씨 자지와 내 고추가 서로 맞대어져서 너무 좋다. 아저씨는 내 빤쓰까지 다 벗기시고 같이 누웠다. 그리고는 나를 안고 내귀에 이렇게 말했다.
"아들~~ 이제 더 하면 안된다... 참아야돼 더하고 싶지만 훈이 아버지 때문에 말이야"
"우리아버지가 왜요? 왜 우리아버지 때문에 왜 참아야 해요?"
"그런게 있어..."
하시면서 내 코를 딸기코 하듯이 아저씨 손가락으로 잡아서 튕기신다.
"훈아 이제 자자"
" 그런데 저 아저씨 자지에서 나오는 그 하얀물 보고싶어요. 보여주시면 안되요?"
" 그래 그정도는 보여주지"
하시더니 아저씨는 본인 자지를 잡고 흔들기 시작했다. 그러니까 그 딸딸이를 치기시작했다. 아저씨는 자지를 잡고 엉덩이에 힘을 주고 힘차게 흔들었다
" 으 윽 ... 으흐흐 악 으으..."
그렇게 한참을 흔들었다. 내 눈 앞에서 위아래로 흔들리고 있는 어른자지는 내 심장을 아프게하기에 충분했다.
"쿵쾅쿵쾅 쿵쿵쿵..."
" 어... 나온다 ... 싼다....으윽 윽윽"
하더니 큰 자지에서 하얀물이 꿀럭 꿀럭 발사된다. 배 위로 물이 한가득이다. 정말 신기하고 놀랍다~~~
난 냄새도 맏아보고 만져도 보았다. 비릿한 냄새도 나고 만져보니 미끌미끌하다.
그리고 우린 뒷정리를 하고 누웠다.
"저 아버지(아저씨)자지 만지면서 잘래요~ 그래도 되죠?"
" 하하 그래 우리 아들 실컷 만지면서 자라 ㅋㅋ 아이고 이뻐라 쪽쪽쪽"
그렇게 아저씨 자지를 만지면서 나도 모르게 잠이든것 같다. 그렇게 자고있는데 내 엉덩이에 이상한 느낌이들었다.
난 몸을 옆으로 반 세워 누워있고 짜구 엉덩이가 간질간질해서 살짝 머리를 들어 보니 아저씨가 내엉덩이에 코를 박고 혀로 빨고있는게 아닌가...
난 뭐하나 싶어서 가만히 있었다. 잠을 자는척 숨소리를 내기도했다.
그러자 이번에는 아저씨가 내 똥고에 침을 많이 바르더니 손가락을 밀어 넣는것 같다. 통증이 느껴지는것 같지만 참았다.
한참을 그렇게하더니 이번에는 손가락이 두개인것 같다. 아픔이 더 심하다. 아저씨는 정말 조심조심 얼마나 조심히 하는지 아주 천천히 천천히 움직이신다.
그렇게 한참후에 아저씨가 내 등뒤에서 나를 안고 누우신다. 그리고는 등쪽 목덜미에 아주 살짝 입을 맞춘다. 그때 아저씨 자지가 내 똥꼬에 와 닿는다 . 그런데 자지가 커졌있다. 그리고 자지끝이 자꾸만 내똥꼬를 찌르는것 같다.
아저씨가 본인 자지에 침을 뜸북 바르더니 아주 서서히 천천히 자지끝을 내똥꼬에 밀어넣으려는것 같았다. 난 본능적으로 참아야 할것 같았다. 그래서 꾸~~욱참았다. 입에서 소리가 나려는걸 내 손으로 입을 틀어막고 그만하세요 라고 말하고싶지만 차마 못하겠어 참았다.
아저씨는 계속해서 아주 아주 천천히 최대한 조심스럽게 아주 힘겹게 자지를 밀어 넣으신다. 내가 아플까 싶어서 말이다.
드디어 아저씨 자지 귀두가 들어온것 같다. 사실 내가 감당하기엔 너무 아픈고통이긴하나 참아보았다. 조금 더 참자 더 깊숙히 자지가 들어온것 같다. 난 손으로 또 다시입을 틀어막고 참으려고 했는데 도저히 못참겠어서 나도 모르게 아주 작은 신음소리처럼
"아파요 너무아 ㅍ ㅏ ㅇ..."
그러자 아저씨가 깜짝놀라서 자지를 빼려고 하시면서
" 훈아 알고있었구나... 미안하다... 예쁜너를 옆에놓고 참을 수가 없어 나도모르게 그만... 미안하다..."
그러더니 내똥꼬에서 자지를 빼신다...
그리고는 아저씨가 나를 아주 꼬옥안아주시며 내머리 감싸쥐시고는 어쩔줄 몰라하시며 연신 미안하다고 하신다.
난 아저씨 품에 안겨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그러자 아저씨가 더 당황을 하시며
" 아들, 훈아 ~~ 미안하다. 정말 미안해..."
"아니에 괜찮아요... 아버지(아저씨)가 저 예뻐해서 그런거 알아요"
그렇게 아저씨는 나를 한참을 한참을 꼬옥 안아주셨다.
" 아들 훈아~ 그럼 이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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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추억 떠올리며
전 동네 엉아들과..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