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에서 만난 변태 할부지ㅡ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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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분들이 제가 CD 냐고 물으시는데..

저 CD 아니에요..

그저 아주 평범한...하지만 젖꼭지에 예민함은 일반인에

백만배쯤 되는 일반인? 이에요. .ㅎ

지역은 대구..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어쩔수 없이 입었다.

비록 치마와 팬티스타킹 뿐이지만...


"이야~  이 시벌년 이거 물건이네~!!"

2번 할부지가 말했다.


"시벌꺼...좃대가리가 또 껄덕 거리게 하네~"

"완전 여자보다 더 박음직 스럽게 생깄네~"

할부지도 맞장구를친다..


" 니 인자 우리 좃 집이데이~  "

"걱정하지마라~  좃물만 잘 받으마 걱정없데이~"


"네~  근데 전 아직 잘 모르겠어요"


" 좃물을 받다보마 알게될끼다~"

" 걱정을 하지마라~ 개 좃 가튼 시 벌녀아~"


삑!  삑! 삑! 삑!

헉!  할무이다! 

"뭐야...그럼 내가 두시간을 좃을 빨.고 좃박.히고 그랬다고?"

나는급히 옷을 갖고 숨으려고 했다.


"개인타~  그양 있으라~"

할부지가 내손에 쥔 옷을 뺏든다..


갑자기 "끼~익~!"

방문이 열리면어 할무이가 고개를 들이민다.


" 하이고~  그총각 몸매보래이~ 기집보다 더 참하네~"


"응???"   "뭐지?"


"야이 영감들아~ 기집하고 씹하는거보다 똥꾸녕 보지가 더 조으나?"

할무니의 당황스러운 말..

할무니는 이미 할부지가 뒷 보지를 쑤시고 다니는걸 알았나보다..


"그럼~  내 오늘 이래 참한 씹 보지를 찾았는데 안쑤 시고 되나~"

하면서 자지 좃을 아래위로 만진다..


"와~  할멈도 샘나나? 젊은년들이 우리 좃 물을 받을리는 없고~  다신이 더좋은 뒷 보지가 요  있는데 ~"

"할멈 씹은 너덜너덜해야 박.을 맛이 안나다 아이가~"

2번 할배가 말하면서 자지를 만진다..


" 끼리끼리 논다카디~"

" 같이 덩기는 영감들이 전부 똥구녕보지를 좋아하노"

" 영감 좃에 힘드간거 오랫만에 보이 신기하네~"


"머지... 아메리칸 스타일인가? ㅎㅎ"

집구석이 왜 이모냥이냐고...ㅎㅎ


"푸욱~!!"

"아흑~!!"

뒤를 돌아보니...

갑자기 내 치마와 팬티스타킹을 내린 할부지가 내 뒷.보지를 박.았다.


다시 고개를 돌려보니 방문은 반쯤 열려있고,

할무니는 거실에서 티비를보고 있었다.


"보지야~  여함 바바라~"

2번 할부지의 부름에 옆으로 고개를 돌리니까

전화기로 영상통화중이다.


"야들아~  느그 어데고?  어데서 씹.질하노?"

전화기 넘어에서 목소리가 들려온다.


"행님아~  이 씨.발.년 보지 쥐.긴데이~"

"아까 비아그라 안 무겄시마 우리 둘다 오늘 좃도몬썼다 아이가~"

"행님 니 지금 어데고?"

2번할부지는 내 뒷.보지에 좃.박히는걸 영상으로 보내면서 통화했다.


"아흑~!"  "아흑~!"

"쑤걱~쑤걱~"

"아~흑"

뒷.보지에서 아픈 느낌보다 이상한 느낌이 들었다.

뭔가...찌릿~찌릿한...


" 느그만 묵나  이자슥들아~"

" 가스나가?"

전화기 넘어의 질문에 한참 쑤.시던 할부지가 대답한다.

"어대~!"

" 인자 가스나들 씹.은 맛읍다~"

"이거 오늘 내가 찾아낸 우리동네 뒷.보지 아이가~"


" 이야~  몸매는 완전 가스나네 그뇬~"


" 말도마소~행니마"

" 뒷구녕도 쫀득쫀득하이 맛나는데~"

"쑤걱~쑤걱~쑤걱~"

" 치마 입히놓으이 완전 썩년이다 아이가~"

" 푹~!" "푸욱~!" 

" 몬참고 또 쑤.시는거 보마 모리겠나~"

할부지는 연신 내 궁멍에 좃을 벅.아대면서 말한다.


그와중에 할무니는 거실에서 왔다갔다 하면서

힐끔힐끔 내가 좃에 박.히면서 신음하는걸 처다보신다.


어느순간부터..

난 구멍에 전기가 흐르듯 짜릿 했고..

즐기고 있었다..


"엎드리가 궁디 처들어라 씨.발.년아 ..."


나는 시키는데로 엎드려서 최대한 엉덩이를 하늘높이 처들었다.


"푸~욱~!"

"아흑~!"

" 퍽!"  "퍽!"  "퍽!"

" 야마~  잘 찍으래~  이년  씹구녕에 좃.물 드간뎅~"

할부지의 말에 2번 할부지는 휴대폰을 더욱 가까이 대고..

내 구멍에 좃.을 쑤.셔박는겔 화면 가득 담으려고 했다.


"쑤욱~!!!"

갑자기 자지를 빼더니 손가락 두개로 내 보지구멍을 벌리는게 아닌가...

"어~헉~!!!"  "싼다~!"

하시더니..

내 구멍을 벌리고 구멍위에서 좃.물을 내구멍안으로 떨어뜨린다.

"씨.발.년....개.같은.년...!!!"

"개.보.지...씨.발.보지.. ,"

마지막 한방울의 좃.물까지도 내 구멍안에 넣으시고는 털썩 주저 앉으신다...


난 팬티스타킹이 허벅지 까지 내려오고..

치마는 위로 걷어져서 엎드린채로.. 

하늘 높이 구멍을 처들고 앞을고 엎드려있다...


" 거 씨.발.년....맛나겄네..."

" 내좃이 꼴리노.. .."

" 내도 좀 같이 써도 되긌제? 그.보지?"


"행니마...우리 전부 다 같이 쑤.시마 된다~"

"안대그따 시바....내도 좃.물이 나올라칸데이~"

2번 할부지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엎드려서 퍼져있는 내 입에 좃을 박.아넣.는다.


" 좃물 받아라~ 입.보지야~"

아마 입에 좃물을 싸려고 했나보다..

박자마자 2번 할부지는 내 입에 좃물을 쌌고...

난 힘이 없어서 좃물을 싸면서 박아대는 2번 할부지의 돗을 입을 벌린채 당하고 있었다.


"아~따 느그 그라머 오늘 좃.질을 몇번 한기고~?"


" 내는 아까 사우나서 좃.질 한번 하고, 집에 와가 입.보지에 좃.물 한번싸고, 방금 뒷.보지에 또 쌌다.."

"하이고 죽갓데이~"

"이 씨.발. 개.보.지가 사람 잡는데이~"


"내는 뒷 구녕에 한번싸고 방금 입.보지에 한번쌌데이~"

2번할부지가 말한다.


나는 ..

나는...

미치겠다...

내 구멍에 계속 전기가 찌릿찌릿해서 정신이 없다..

이게 좋은건가? 좋은것같다...


" 인자 씻으라..."

" 할망구는 신경쓰지마고.. .그대로 회장실 가그라..."


하지만 나는 아직 구멍에 전기가 톰하고 있었고..

그런 나를 할부지가 잡고 화장실로 들여보내줬다.


보지가 벌어져있다.

지금 또다시 쑤.셔도 잘 박.힐것같이... ㅜㅜ

난 따뜻한 물에 샤워를 하고..

옷을 갈아입고 있을때.. .


"야~야~  니 오늘 좋았제?"


"네~"

"첨엔 아팠는데...마지막에는 정신없이 짜릿짜릿 했어요"


"인자부터 니는 내 전용 좃.물받인기라~"

"알긌나~"


"예~~"


"앞으로 자주 보제이 씹.보지야~"

할부지가 말한다.


" 니 인자 우리 친구들 좃.맛 다보겠네~"

2번할부지가 말한다..


아직도  찌릿찌릿한 구멍을 느끼면서 할부지 집을 나서는데..

"띵똥~!"

" 니 내일 저녁 10시부터 시간 쫌 내라 보.지야~"

할부지의 메세지디ㅡ.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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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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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렇게 당하고 싶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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