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바보형과의 추억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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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 옷장 구석에서 비디오 테이프를 하나 꺼내온다.
제목은 싸인펜으로 적은 무슨 영화 제목이였는데 기억은 안나고,
이거 정말 화끈한거라고 어렵게 구한거라고 같이 보자고 한다.
비디오테이프를 넣고 재생을 하니 테이프에 적혀있던 제목과 다르게 남 여가 나오면서
옷을 벗고 sex를 하는 장면이 나온다 여자가 무릎을 꿇으면서 남자 자지를 빨다가 여자도 남자 보지를 빨고
나중에는 삽입 후 여자 얼굴에 사정 하는 장면으로 첫 컷이 끝나고 두번째 컷은
남여가 조그마한 레슬링 장에서 서로 속옷만 입고 레슬링을 하는 장면이였는데 여자가 외소해 보여서 인지
화면에서는 남자가 덩치가 있어보이고 여자가 많이 외소해 보였는데
처음에 여자가 남자를 공격을 하면서 허법지 사이에 남자 얼굴을 끼우면서 조르기를 한다던지 자지를 움켜 지면
남자가 비명을 지르고, 계속 여자가 공격을 하다가 남자가 반격을 시작하는데 이때부터 남자 반격이 계속 진행되는 장면인데
남자가 여자를 넘어트리면 남자는 넘어진 여자를 조르기 하면서 가슴과 보지쪽을 계속 손으로 때리거나 얼굴로 문지르면서
여자를 다시 넘어트리면 여자 어깨를 다리로 누르며 자지쪽을 여자 얼굴쪽을 누르면서 손으로 여자 얼굴을 잡아 자지쪽으로
당기며 문지르며 이후도 가슴이나 여자 엉덩이에 계속 자지를 비비다가 또 얼굴에 자지를 비비면서 나중에는 여자 속옷 벗기고
남자도 벗으면서 또 가슴에 자지를 문지르고 얼굴에 문지르며 여자 입에 자지를 넣고 나중에 삽입하고 여자 입에 사정 하는게
마무리 되면서 두편이 끝나는 비디오였다.
야동은 몇 번을 봤지만 남자와 여자가 레스링하는 장면이 너무 흥분이되고 특히 여자가 당하는 장면이 극도로 더욱 흥분이 되었다.
첫날 이렇게 비디오를 보고 난 다시 집으로 갔고, 형네 부모님이 밭으로 일하러 나가시면 난 형네 집으로 가서 그 비디오를
레슬링하는 장면만 며칠간 형이랑 계속 보았다]
몇 번을 계속 보니 이제 장면도 외워버린거 같다.
집에서 자는동안 계속 레스링 장면만 떠오르고 나도 당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만 하며 또 며칠을 큰집에서 보내다가
형이 자기네 부모님이 무슨 모임같은곳에 여행을 2박3일을 간다고 했는데 형은 가기 싫다고 해서 형만 집에 남기고 형네 부모님만
여행을 떠나 집에는 형만 있었는데 형이 심심하다고 우리집에서 자자고 한다.
2박3일동안 비디오 볼 생각에 난 망설임 없이 좋다고 했고 큰집에도 말을 하고 형네 집에서 잔다고 했다.
점심만 큰집에서 먹고 아침 저녁은 형네 부모님이 미리 차려주신 밥을 먹기로 했다.
큰집에서 점심 먹고 다시 형네집으로 가서 형이 말을 안해도 내가 비디오를 틀었고 영상이 끝나자
형이 " 우리도 레슬링 놀이 해보자 "
나 " 저 비디오 처럼요? "
형 " 응 남자할께 너 여자 역활해 "
나 " 형 비디오처럼요? "
형 " 아니 그냥 비슷하게 시늉만 해보자 응? "
내가 좀 망설이고 있는데 형은 옷을 갑자기 다 벗더니 삼각팬티 하나 꺼내 입고, 난 형 옷이 안맞으니 나도 팬티만 입으라고 한다.
형 " 비디오처럼 지면 얼굴에 비비기 있기다 "
나 " 그럼 제가 무조건 지잖아요 씨름 1등 한 형을 어떻게 이겨요 "
형 " 져주면서 살살 할께 "
그러면서 형이 날 들어 침대에 던지더니 내 배 위로 올라 탄다
형 " 시작이다 "
나도 비디오처럼 당하고 싶어서 왠 떡이냐하며 형과 레슬링 놀이가 시작했고 시작하자마자 내 배위에 올라탄 형을 침대로 눞히니
형이 져주는 척하는지 바로 침대로 눞혀졌고 난 바로 형 얼굴에 팬티를 입은 내자지를 비볐다.
근데 형이 얼굴에 내 자지를 비비니 나를 밀쳐 냈고 갑자기 정색을 하면서 기분 나쁜 표정으로
형 " 동생부터 내 얼굴에 비볐으니 이제부터 시작이야 봐주지 않을꺼야 "
나 " 형 좀 화나신거 같은데요..? "
형 " 화난건 아닌데 내 얼굴에 자지가 닿으니 기분이 좋지 않았어.... 나도 복수 할꺼야 "
그러더니 형이 힘을 주면서 나를 들어 침대에 눞히자마자 비디오 영상처러 내 어깨를 형의 두 다리로 누르면서 형 자지쪽을 내 얼굴쪽에
가까이하더니 내 얼굴을 당겨 형 자지쪽으로 강하게 당긴다.
내 얼굴은 바로 형 자지쪽에 파묻혔고 형 다리에 깔린 손으로 형 종아리를 때리니까
형 " 어쭈 반항이야? "
그러면서 형은 자지쪽을 내 얼굴로 밀면서 손으로 계속 내 머리를 형 자지쪽으로 잡아당긴다.
비디오로 보았던 장면을 실제로 형한테 당하니 흥분이 되면서 코로 들어오는 형의 팬티에서 나오는 형자지와 땀이 살짝 섞인 냄새가
자극을 하니 더욱 흥분이 된다,
내가 얼굴을 옆으로 돌리며 팔 아프다고 하니 형은 내 얼굴에서 내려오더니 내 머리를 잡아 일으켜 세우더니 침대 벽쪽으로 붙이며 나를
누르며 앉히게 했고 앉아있는 내 앞으로 형이 일어서며 무릎을 내 얼굴위치에 굽히며 다시 내얼굴을 잡아당기며 형 자지에 파붇는다
그러면서 내 얼굴에서 형이 자지를 좌우로 흔들면서 내 얼굴에 비빈다.
형은 조금씩 신음소리를 내면서 내얼굴에서는 형의 자지가 단단해지며 커지는게 느껴진다.
나도 흥분이 되어 내 자지는 커질대로 커졌고 형 자지와 내 얼굴을 잡아당기는 형의 손에서도 더욱더 힘이 들어가지는게 느껴졌고
형의 자지가 커지고 딱딱하게 단단해지니 숨을 쉬기 힘들어진다.
난 힘주는 형의 손을 뿌리치고 얼굴을 밑으로 내리면서
" 형 자지 왜이렇게 커지고 단단해졌어 숨 못쉬겠어 힘들어... "
형 " 왜 커졌지......재밌고 느낌이 좋아.....살살 당길께.. "
나 " 왜 내 얼굴에만 형 자지로 비벼... 나도 비비고 싶어 나도 좋아보자 "
형 " 이기면 되잖아 히히 "
그러면서 다시 날 들어 올리다가 다시 침대로 던졌다.
난 엎드려져 던져 졌고 형은 내 뒤로 올라타더니 내엉덩이에 형자지를 비빈다
형이 내 뒤에서 쌔게 누르며 비비니 단단해진 내 자지가 아파오기 시작한다.
또 한참을 비비던 형은 엎드려져있는 나를 돌려 놓으면서 침대 끝으로 나를 당기면서 목을 뒤로 젖히게 하더니 다시 형이 자지로
내 얼굴을 비비려는데 형 자지가 가랑이 사이로 형 자지가 튀어 나왔다.
일부러 뺀건지 삐져나온건지 엉덩이에 비빌때 느낌이 이상했는데 어찌되었건 형 자지가 내 눈 앞에 툭 튀어 나왔고
형 자지가 내 얼굴에 비빈다.
난 다시 발기된 형의 자지를 보니 흥분이되어 손으로 형의 자지를 잡고 내 입에 넣었다
형이 놀라 내 입에서 자지를 뺐고 나를 놀란 눈으로 쳐다본다.
나 " 비디오에서 여자가 이렇게 하던데 형이 자지 뺀거 아녔어? "
형 " 어....내 자지 왜 나와있지...? "
라고 하면서 종 망설이는가 싶더니 내 손을 치우더니 형은 자기 자지를 손으로 잡고 이번에는 천천히 뭔가 떨리는듯 몸을 부르르
떨면서 내 입쪽으로 형의 귀두를 가져다 논다.
난 바로 입을 열었고 입을 벌리니 형은 잠시 멈칫 ( 고민을 좀 하시더니 ) 내 입속으로 형의 자지를 밀어 넣는다.
전에 내 입속에 강하게 넣어서 내가 고통스러워 했던걸 기억했는지.
형은 흥분되어 있는 상태인데도 조심스레 내 입속으로 처음에는 천천히 넣으면서 형은 깊은 신음 소리를 낸다.
극도로 흥분되있는 나는 비디오 영상처럼 원했던 자세로 형 자지가 내 입으로 들어왔고 난 깊게 형의 자지를 빨기 시작했다.
깊게 빨기 시작하니 형의 몸이 움찔해지면서 또 신음소리를 내면서 천천히 더 거칠게 내 입속에서 넣다 뺏다를 하면서
형의 자지를 내 입속 더욱 깊숙히 넣기 시작한다.
형의 자지는 두꺼워서 목을 뒤로 젖힌 상태로 받는게 너무 힘들어서 헛구역질도 계속 나오면 형이 다시 자지 뺐다 다시 넣고
하다가 얼마 지나지 않아 갑자기 형이 내 입에서 자지를 뺐는데 빼자마자 형 자지에서 액체가 튀어 나와 내 얼굴과 목 가슴에 묻었다.
형은 " 어? 어? "
라며 어찌할지 몰라하며 형의 자지에서는 계속 액체가 흘러나와 바닥에 떨어진다
형 " 어...나 사정했어....미안.... "
난 황급히 밖으로 나가 액체가 튄 곳을 물로 닦았다.
형 " 너무 기분이 좋은지 사정할거 같아서 뺐는데.....입에 들어갔어? 뱉었어? "
나 " 아...형 입에 들어간지는 모르겠는데 조금 들어간거 같아요....느낌이 이상해요.... ㅠ "
형 " 미안하고....오늘 일은 비밀로 해줘...
나 " 네 비밀로 해요 "
나도 극도로 흥분되 있던 상태라 입안에는 정액이 들어오지는 않았던거 같았는데 이상하게 기분이 너무 좋았던거 같고,
자지를 처음으로 내가 빨고 싶었던 상상을 현실로 해서 만족이 되었었다.
형이랑 난 몸을 씻고 형네 부모님이 준비해준 밥을 형이 차려줘서 같이 먹었고
형 방에서 나는 티비를 키고 보고 있고, 형은 설거지를 하고 내 옆에 앉는다.
난 앉아있는 형 무릎을 베고 티비보는 방향으로 누웠는데 조금있다가 형이 내 어깨와 머리를 당겼고 난 몸을 돌려 얼굴을
형 자지쪽으로 파묻었다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 형 자지가 단단해지는것이 얼굴로 느껴지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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