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에서 만난 변태 할부지ㅡ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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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제 글은 모두 실제 경험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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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끼억~! "
아파트 현관에 내려오니 차가 한대 선다.
"지~잉~"
"타라 보.지야~"
할부지다.
옆좌석에 타려고 하니 "뒤에 타라~ 씹.보지야"
이젠 모...저런 댠어에도 익숙하고...
왠지 단어자체가 흥분되기도 한다ㅎㅎ
뒷자리에 타니까..
"자~ 갈아입어라"
" 빤쓰는 입지말고~ 싹다 갈아입으라~"
하며 가방을 하나 뒷자리로 던진다.
"툭"
열어보니...
어제 입었던 초미니 스커트랑, 하이힐, 새로산 팬티스탕킹, 그리고 후드티가 들어있었다.
난 뒷자리에서 옷을 다 벗어 가방에 넣고...
가방안에 있던 옷들을 다 입고 힐을 신었다.
" 인자 앞자리로 오니라~"
난 힐을 신은채로 몸을 구겨서 할부지 옆자리로 갔다.
할부지는 내 모습을 아래위로 쓸어보니더..
" 모자 덮어써라~"
난 후드 모자를 썼다.
" 씨.발년~ 완전 기집이네~~"
" 머하노 니?"
"네~?????"
" 운전하는데 좃.빨.아야지 개.보지야.."
"아~~;;;;"
신호 대기중에 바지를 싹다 벗으시는게 아닌가?
" 좃.빨아라 개.보지야~"
난 옆으로 비스듬히 기다서 할부지 자지를 잡으려고 했다.
" 의자 위에 완전히 올라와가 내쪽으로 무릎꿇고 좃.빨.아라"
난 시키는대로 했다.
할부지는 어딘지 모를 목적지로 운전을 하셨고..
난 운전하는 할부지의 좃을 열심히 빨고 있었다
"추릅~추릅~ 쪽~쪽~"
"아흐 ~ 씨벌년...어제보다 더 잘빠네..."
" 맛있나 개.씹년아?"
"쪼옥~쪼옥~"
"대답 안하나 이 개갈.보야~ 씹.구.녕을 확찢어뿔라마~"
" 쪼옥~" "추릅~"
"네 맛있어요~"
" 이 씹.년이?"
" 아부지 개.자지 맛있어요 해바라~"
"아부지 개자지 맛있어요~"
"쩝~" "쩝~"
"쪼옥~쪽~"
" 전 아부지 전용 좃물받이에요~해바"
" 전 아부지 전용 좃물받이에요~쩝~쩝~"
" 제 씹.구녕은 아부지꺼에요. 맘대로 해요 해바~"
" 제 씹.구녕은 이제 아부지 꺼에요.."
" 쩝~쩝~"
" 마음대로 하세요~"
"약속했데이~? 보지야?"
" 오야~ 인자부터 니 씹.구녕은 내맘대로데이~?"
난 할부지 좃을 열심히 빨.면서 생각했다.
(이게 약속이냐? 이 씹자지야~)
한참을 빨고 있는데..
" 어헉~!!!!"
할부지는 내 머리를 손으로 누르고 내 입에 좃을 뿌리까지 쑤.셔 박.아 넣었다.
"울컥~울컥~"
" 아흐 ~ 이 씨벌년 입.보지 구녕도 사람 잡네~"
" 좃.물 뱉어내고 다시 입에 좃대가리 물고있어~!"
나는 할부지의 좃물을 뱉고..
다시 자지를 입에 물었다...
어디로 가는지..누구에게 가는지...아무것도 모른채로..
입안 가득 할부지 좃을 물고 있었다.
"지잉~"
자지를 입에 물고 있는데 갑자기 창문이 내려간다..
(뭐지?)
난 입에 좃을 문 채로 살짝 고개를 들었다.
옆차선에 대형버스에서 아저씨랑, 할부지들이 처다본다..
아마 후드를 쓰고 있어서 내가 진짜 여자인줄 알것이라..
"푸욱~"
" 커억~"
할부지가 내 머리통을 눌렇다 땠다를 반복햐신다..
" 입. 보지에 좃 처.박.히는거 쫌 비죠라 씨앙~년아"
할부지 좃이 다시 커진다..
(이 영감~ 또 비아그라 처묵었네~;;;)
" 푹~푹~푹~"
" 컥~쩝~쩝~쩝~"
할부지는 진짜 내 입을 자위기구 다루듯이 좃에다 처.박.아 넣고 있었다.
(왜지?)
(부끄러워야 하느레...왜 흥분되지?)
난 있는 힘껏 할부지의 좃을 내입에 처.박히고 있었다.
"푸욱~!!!"
"커억~"
내 입에 또 할부지의 좃.물이 꿀럭~꿀럭 나왔다.
"뱉고~ 옆에 앚아가 다리 벌리고 씹.구녕 있는데 스타킹 째바라~"
"찌익~찌지직~"
난 시키는재로 다리를 M 자로 벌리고 구멍부분에 스타킹을 찢었다.
" 그 앞에 다시상에 열어가 있는거 좀 꺼내바라"
(뭐가 있지?)
열어보니 큰 탁풀만한 딜도랑 젤이 있다.
" 씹.구녕에 젤 처.발라바라.."
난 시키는대로 구멍에 젤을 발랐고...
"조바라~"
할부지는 딜도를 달라고 하시더니 내 구멍입구를 딜도로 계속 문질 문질한다..
"쑤욱~!!!!"
"아흐~!"
좃딜도가 내 구멍에 박.혔다...
할부지는 왼손으로는 운전을..
오른손은 좃딜도로 내 구멍을 쑤시고 있었다.
"쑤욱~쑤욱~쑤욱~"
"퍽~!" "푹~!"
때론 천천히..때로는 강하게 내 구녕에 좃.딜도를 쑤.셔박았다..
난 또 미칠것 같았다.
구멍이 찌릿찌릿 거리고..구멍은 움찔~움찔 거렸다.
"좋냐 개.보지야~?"
"네~ 좋아요 ..미치겠어요.."
" 저 정말 씹.보지 된것같아요.."
" 닌 씹.보지 구녕 맞고, 인자 개.보지도 될끼다.."
" 좃 대가리만 보마 환장하는 개.씹.걸.래로 만들어주꾸마"
"퍽! " "퍽~!"
"흐으~~~;;;; 아흑~아흑~"
"쑤컹~ 쑤컹~"
" 아흐~아흐~ 내.보지..."
"아흐~ 내.개.보.지~~~;;;"
"푹! " "푹!" "푹!"
"하앙~"
난 정신없이 보.지구멍을 박.혔고..
겨우 차가 정차했다..
한시간이다..
자그마치 한시간 동안 난 할부지의 좃물 두번에...
나머지 시간은 내 보지를 쑤.셔 박.혔다.
"인자 똑바로 앉그라~"
난 다리를 내리고 자세를 고처 앉았다.
비로소 앞이 보이는데...
" 중고가구 창고 대방출~!!!!"
간판이 보였다.
안에는 어두웠는데 ..
간간히 무드등이 켜져있었고...조용했다.
밤 12시반 다되가는 시간이라 도로에도 사람이 없었고..
조용한 곳이었다.
" 내리라 개.보지야~"
"텅~!!"
차에서 내리니 할부지가 잎서가며 말하신다.
" 드가자~"
"또각~ 또각~또각~!"
나의 힐 소리가 더욱 크게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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