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 그 아저씨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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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익은 목소리다 그렇다 우리 아버지다.


아저씨는 다벗고있지 이불 속에는 누군가가 다벗고 엉덩이를 높이둘고 있는데 누군지 알 수는 없지...


아저씨는 몹시 당황 스러워하고...


"아... 그러니까... 서울사는  아는동생이 왔어요..."


"아 ~ 그러셔"


하시며 아버지가 방으로 들어오신다.


"안녕하세요~ 이 동네 살고있는 명석랑 잘 지내고있는 동네 형입니다"


" 어... 형님 얘가 부끄러움이 많아서..."


"아 ~ 그래요. 괜찮아요. 저도 같은 성향이입니다."


하시면서 반바지 지퍼를 쓱 내리는소리가 난다. 아버지가 반바지를 내린것 같다. 


"형님 왜그래요? 바지는 왜벗어요?"


"저~초면에 죄송한데 이렇게 보니 제가 급하게 신호가 와서요..."


하시면 내 뒤로 더 가까이 온것 같다. 아저씨는 이불이 움직이지 않게 꽉 잡고있고. 아버지가 이불을 들으려고하자


" 아... 형님 얘 그러면 힘들어하고 싫어할거에요. 워낙 숫끼가 없어서..."


"그래~ 그럼 제 자지 한번 만져볼래요? 그럼 생각이 달라질수도 있어요?"


하면서 아버지가 내 한쪽 팔을 뒤로 당겨 자기 자지에 갔다 대준다.

내손에 잡힌 아버지의 자지는 너무 크다. 이 큰 자지를 내손으로 잡고 있다니...  


"어때요? 한번 받아보고싶지 않아요?"


"아... 형님 진짜 왜이래요... 이러시면 정말 안되요..."


그러면서 아저씨가 나를 내려다 보신다. 난 괜찮다고 한번 받아보고싶다고 눈으로 말했고 아저씨는 안된다고 걱정을하며 눈이 촉촉해지며 머리를 흔들고있다.


난 괜찮다고 손으로 표시를 했다.  아저씨가 내 뒤를 넓혀 놓아서 그나마 다행이다. 아버지는 자지 자지에 침을 둠뿍 바르고 내 뒤에 귀두를 갔다 데었다. 


" 들어갑니다. 조금 만 참아요~ 명석이는 잘 받고 있습니다~"


하시며 아버지 자지를 서서히 밀어 넣으신다. 그런데 그 고통이 고통이 이루 말할 수 없다. 너무 힘들다.

난 아저씨 사타구니에 머리를 박고 좌우로 마구 흔들며 고통스러움을 표출했다. 아저씨는 안타까워 어떻게 하지못하고 내입에서 가끔 고통스러워하는 아주작은 신음소리가 흘러 나왔다.


"미안해요... 그런데 조금만 참의소 그럼 좋아집니다. 미안해요..."


하시며 조금더 밀어넣고 드디어 아버지의 자지가 쑤~욱 다 들어왔다. 난 참지못하고 머리를 들어올렸다. 그러자 아저씨가 내머리를 살짝 잡고 눌러주시고 안아주셨다 . 내가 힘들어서 그런줄 아시는거다 본인이 안에 들어오던 아버지 자지의 맛을 알기때문에....


아버지는 이제 본격적으로 앞뒤로 서서히 흔들기 시작했다. 내 눈에서는 나도 모르데 눈물이 찔끔 났다. 아저씨 허벅지위에 그대로 젖었다. 


그래도 내 존재의 근원지인  아버지 자지가 내 몸안에 들어왔있다는게 묘한 기분을 들게한다. 이제 조금씩  고통이 가시는것 같다. 


밖에는 천둥번개가가치고 엄청난 빗소리가 들려오고 내 뒤에서는 내 아버지가 만들고 있는 찌걱찌걱소리가나고있다.


아버지는 숨을 거칠게 쉬어가며 입에서는 연신 신음소리가 나고 


"으 아 어 윽 .... 와이리 좋노 아주 몸이 호리호리한게 마치 처음 하는것 처럼 꽉 쪼이고 너무 좋은데요~~얼굴 보며 키스도 하고싶은데..."


"아... 형님 왜이래요... 이제그만 하세요..." 


아저씨 목소리가 울먹이는것 같다 거의 애원을  하는것 같다.


 "명석이 너 왜 그래? 좋아하시는거 같은데~~ 저기 괜찮으시죠?"


난 고개를 끄덕였고...

사실 이제는 고통보다는 나의 아버지 자지가 내 몸에 들어와있다는 사실이 너무 좋다. 그것도 나의 첫 경험을 아버지에게 한다는것이 그저 신기하다.


아버지는 내 어덩이 양쪽을 손으로 잡고 앞뒤로 힘차게 박고있다. 너무 잘하신다. 이렇게 멋진 분이 내 아버지라는게 난 너무 좋다. 아버지와 내가 한몸으로 합쳐져서 이렇게 하나사되니 그 기분이 아주 묘하고 흥분이되는것 같다


하지만 아저씨는 계속해서 나를 살피신다. 간간히 괴로하며 고통스러워하는 나를 바라보며 미안하고 앝타까워 어떻게 할줄 몰라하신다. 그렇다고 박차고 힘으로 아버지를 밀칠 수도 없다 그러면 내가 밝혀질테니...


아버지는 한참을 그렇게 앞뒤로 흔들며 본인 자지를 내 몸속에서 춤을 추게하고 드디어 내 몸속 깊은곳에 아버지의 하얀물을 뿜어내기 시작했다.  

꿀럭꿀럭 


"으윽아아... 으으윽..." 


아버지는 몇번더 내 안에 본인 자지를 밀어넣었다 뺐다를 반복해보신다. 아버지는 내 뒤에서 아버지의 자지를 살며시 빼신다.그 느낌이 마치 아주 굵직한 몽등이가 빠지는 느낌이다


'쑤~욱'


아버지는 내 등에 업드려 귀속 말로 이렇겠말했다


" 꼬~옥 안아주고싶은데 얼굴을 못봐서 미안해요. 수고했어요~ 전  너무 좋았어요^^"


하면서 내 뒤통수에 아주 꾸욱 눌러서 입마춤을 해주고는 일나서 나가신다.


난 그자리에 힘없이 푹 쓰러졌고 내 똥꼬에서는 뭐가 흐르는것 같다.


"훈아? 훈아? 괜찮아? 응? 많이 힘들었지? 미안해 정말 미안해 훈아?"


"아저씨 저 괜찮아요~~ 저 우리아버지 정말 좋아 하잖아요~~ 처음은 아프고 힘들었지만 좋고 행복했어요 또 언제 이런 기회가 오겠어요"


아저씨는 나를 꼬~옥 안아주고 난 아저씨 품에 안겨 살짝 잠이든거 같다.

여전히 밖에서는 천둥 번개가 치고 굵운 장대비가 쏟아지고있다.


그렇게 한참이 지난것 같다. 아저씨도 잠이 드신것 겉았다. 난 손을 움직여 아저씨 자지를 찾았다. 힘이빠져 옆으로 쓰러져있다. 난 아저씨의 자지를 입으로 물고 살짝씩 빨았다.  내 입속에서 물컹거리는 아저씨의 자지는 너무 부드럽고 좋다. 아저씨 자지는 조금 씩 커지고있다. 난 더열심히 빨기 시작했다. 


"어... 우리훈이 일어났구나? 괜찮아?"


"네 괜찮아요" 


라고 대답하고 계속 빨았다. 


"으 아 .... 어 윽 .... 으아"


아저씨의 입에서는 신음소리가 계속났다. 

내가 몸을 돌려 내 엉덩이를  아저씨 자지에 갖다붙였다. 


" 안돼 안된다 훈아 아파서 안된다"


"아저씨 하고싶지 않아요?"


"하고싶지 내가 얼마나 이시간을 기다렸는데... 그런 안된다..."


하지만 아저씨 저지는 어머어마하게 커져있다.

내가 자꾸 엉덩이를 아저씨 자지 쪽으로 쭈욱 뺐다.

그러자


"훈아 그럼이렇게하자"


그러더니 나를 똑바로 눕혀놓고 내 자지를 빨기ㅡ시작하신다. 난 너무 황홀하고 기분이 좋았다. 그러더니 아저씨가 내위로 얼라가서 내 자지를 아저씨 엉덩이에 넣기 시작했다. 아저씨 구멍안쪽은 따듯하고 기분이 묘했다. 아저씨는 계속해서 위 아래로 올렸다 내렸다를 반복했다.


"아저씨? 그런데 우리 아버지하고도 이렇게 했어요?"


"그럼 나도 훈이 아버지를 좋아했고 너희 아버지도 나를 좋아해줬지~~"


"그럼 아저씨는 항상 아버지 자지를 엉덩이에 넣었어요? 이걸 좋아해요?"


"사실 난 너희 아버지처럼 위에서 내자지를 엉덩이에 넣는걸 좋아하는데... 너희아버지가 내 엉덩이에 넣는것만 하니 어쩔 수없이 했지~~"


"그럼 빼세요..."


그러면서 난 내 자지를 아저씨 엉덩이에서 뺐다. 


"훈아 왜이래?"


"그럼 아저씨도 아까 우리 아버지처럼 내 똥꼬에 넣어주세요~"


"안돼 훈이가 너무 아파서 안된다."


"어때요. 큰 아버지 자지도 둘어왔는데요. 지금은 아프지도 않아요 ~"


"그...래...도..."


"저도 아저씨 자지 내 속에 넣아보고 싶다구요~~ 제발요..."


내가너무 떼를 써서 아저씨는 내 고집을 꺽지 못하고 결국 내 엉덩이에 아저씨 자지를 밀어넣기 시작했다.


내 엉덩이에는  벌써 커질때로 커져있고 또 내 아버지 자지에서 나온  물때문에 아저씨 자지가 들어오는게 그렇게 고통스럽지만은 않았다.


아저씨는 나를 안아서 아저씨 배앞으로 나를 안았고 난 아저씨 목덜미를 끌어안았다. 아저씨는 내 엉덩이에 아저씨 자지를 넣었다 뺐다를 천천히 반복하며 내입에 키스를 퍼부었다. 난 키스에 정신이 몽롱해진다... 아득하다 너무 좋아서...


또 이번에는 나를 눕혀놓고  둘다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몸으로 아저씨가 내 다리를 양쩍으러 벌리고 허리에 베개를 받혀주고는 아저씨 자지를 내 엉덩이에  다시 천천히 밀어 낳으신다. 그리고는 내 발목을 양손으로 잡고 앞뒤로 자지를 밀었다 넣었다를 힘차게 하신다. 내 아버지하고는 틀리다.

난 이런경험이 인데도 너무 좋고 행복하다. 아저씨는 이반에는 반무릎으로 압드리라고 하신다.


그러더니 내 엉덩이 뒤쪽에서 아저씨 자지가 쑤~욱  들어온다. 그런 그 느낌이 마치 가래떡이 쑤욱 밀려둘어오는 느낌이 환상이다. 아저씨는 연신 너무 이쁘다고 너무 사랑스럽다고 하시며 팍팍 퍽퍽 넣아주신다. 그런데 아저씨 목소리가 마ㅣ 울먹이는것 같은 느낌이든다. 내가 머리를 뒤로 돌려보려고 하니까 아저씨가 고개를 못돌리게 하신다. 


"아저씨 괜찮아요?"


"그...럼... 괜찮... 지... 왜?"


아저씨는 여전히 앞뒤로 본인 자지를 푹푹 넣으신다


"아니에요 아저씨 목소리가 좀..."


그렇게 한참을 박으시더니 


"으윽 윽 으으 아아...악윽으으윽..."


아저씨는 꿀럭꿀럭 내 안에 물을 쏟아내시는것 같다. 이렇게 내 안에는 내 아버지의 물 또 내가 좋아 하는 아저씨의 물이 다 들어와있다. 기분이 묘하다~~


아저씨 얼굴에는 눈물 자욱이 선명하다. 아저씨는 미안하고 또 너무 좋기도해서 눈물을 흘리신거 같다. 난 더이상 아는척을 하지않았다.


아저씨는 내 온몸을 따듯한물로 씻겨주셨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가는데 정말 엉덩이가 얼얼하다.  아저씨가 냐일 아침이면 더 힘들거라고했다. 이게 아주 격한 운동이라서 힘들거라고하셨다.


다음날 아침이 되었는데 온몸이 둥산을 하고온것 처럼 아프다. 거기다 제일 힘든곳이 사타구니와 엉덩이이다. 당연히 걷는게 부자연 스러웠다.


"우리들 훈아 왜 걷는게 어디 아파?"


"어... 어제 애들이랑 앞산에 올라갔다와서 그런거 같아"


"산에는 뭐하러 올라다니니 힘들게~"


그런데 그날 뒤로 아저씨가 보이질 않는다. 집에가면 짐은 그대로있는데 벌 열흘도 더 되었다. 아버지도 어찌된일인지 모른다고 하신다. 한달이 지나도 두달이 지나도 아저씨는 보이지 않으신다... 오찌된 일인지 알 수가 없다. 그렇게 겨울이 지나도 아저씨는 돌아오지 않으셨다...


그러던 어느날 나는 변소에서 혼자딸딸이를 치면서 그날 아버지가 내 귀에 속삭이던 말을 신음소리처럼 내면서 흔들고 있었다. 


" 꼬~옥 안아주고싶은데 얼굴을 못봐서 미안해요. 수고했어요~ 전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난 물을 뿜어내고 정리를 하고 변소에서 나오는데 아버지가 변소문 밖에서 굳은채로 서있었다. 


그리고는 


"아들 그말 어디서 들었어? 아니 아니지 어디서 들은 말이 아니겠지... 그럼 그날..."


 난 아무말도 못하고 도망을쳤다. 그리고 해가진후 밤에 대문으로 들어 오려는데 아버지가 아들 하고 부르신다. 그러더니 나를 데리고 건조실로 내려가신다. 그리고는 아무 말도없이 나를 꼬옥 안아주신다. 그리고 이마에 입 뽀뽀를 아주길게 해주신다.


" 안 힘들었어?"


"아니 난 너무 좋았는데"

그리고 아버지는 바지를 내리자 하얀 빤쓰가 살짝 보인다... 

그러자 다시 꼬옥 안주신다. 


그리고 우린 그 뒤로... 아주 가끔씩...



아버지와 나는 그아저씨를 첮으려고 애를 썼지만 찾지못했다...


그동안 댓글로 추천으로 별점으로 저에게 응원해주시고 힘이되어주신 독자님들 정말 진심을 다해서 감사드리고 감사합니다^^

꾸벅 꾸벅

오늘로 이번 

아버지와 그아저씨 

연재는 마무리 하록하겠습니다.




마지막 님들의 댓글, 추천, 별점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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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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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어쩌면 자신의 아버지였을, 이웃집 아저씨였을, 자신이였을 그리고 마침내는 사랑이었음을~ 솜사탕 처럼 달콤하고 향기나는 글을 올려주신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산다는 것은 어쩌면 기다림과 그리움의 연속이고 작가님 기억 저편에 간직하고 있던 추억의 그리움을 끄집어내어 다시 사랑의 다리미로 다림질 해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하다는 생각을 감히 해봅니다
글이 연재되고 있는 동안 읽는 재미로  살았고, 13살 14살 인생이 되어 살아보는 즐거움을 맛보았고 글을 읽은 날에는 제게도 오늘은 무언가 가슴 설레이는 기분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아 일이 손에 잡히지 않고 누군가를 기다리는 순간을 맞이하기도 했습니다
파스텔톤을 더한 인디언핑크의  글을 올려주신 작가님께 감사드리며 작가님 마음 속 기다림과 그리움이 언젠가 다시 사랑으로 치유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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