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옛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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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옛적
꽤 오랜만에 들어와 보니 씨티는 늘 재미있군요
오랜만에 글 하나써보려는데 한번 썼던 글인지도 모릅니다.
내가 ㄸㄸ이를 알게된게 10살 국민학교 3학년 때 였으니 꽤 빨랐다.
떨도 없고 물도 나오지 않는 ㅈㅈ를 열심히 흔들다 보면 전해지는 짜릿한 느낌이 좋아서 가끔 흔었다.
4학년 5학년 6학년이 되면서도 변함없이 흔들었지만 ㅈㅈ는 더 크지 않았지만 쾌감을 느낄줄 알았다.
5학년 때 쯤 여름방학이였는데 우리집과 옆집 마당가에 큼지막한 감나무가 한그루 있었는데 그 감나무에 여름이면 나무를 엮어서 원두막 같은걸 만들어서 아버지나 옆집 아저씨 혹은 동네 아저씨들이 낮잠을 자고 어른들이 없을땐 우리들이 올라가 놀다가 낮잠을 자기도 했다.
하루는 나혼자 원두막에 올라갔는데 이웃 아저씨 한분이 자고있었는데 옷차림은 당시에 흔하게 입었던 삼베바지와 웃도리였는데 당시엔 거의 모든 어른들은 속에 팬티를 입지 않고 살았기 때문에 핵빛이 비치는 곳으로 걸어가면 ㅈㅈ와 불알이 덜렁거리는 모습이 모두 보이는 그런 옷이었다.
웃도리는 가슴이 많이 보이고 속도 훤히 들여다 보이고 바지는 헐렁한 바지라 누워서 다리를 세우면 ㅈㅈ가 다 들여다 보이는 바지였는데 원두막에서 내려올까 하다가 누가 보는 사람도 없고 혼자 자는 아저씨 ㅈㅈ부분에 눈길이 가서 잠시 내려다 보다가 ㅈㅈ가 보고싶은 생각이 들었다.
어린시절 부터 웬일인지 어른들 ㅈㅈ를 보면 신기한 생각이 들고 좋았었는데 문득 자고있는 아저씨 ㅈㅈ가 보고싶어 옆에 앉아서 보니 아저씨는 가슴을 벌렁거리며 곤히 자고있기에 옷위로 살짝 자지 부분을 만져보았는데 말랑한 ㅈㅈ가 느껴져 몇번 만지다 아저씨가 깰까봐 멈췄다.
그래서 이번엔 좀더 과감하게 ㅈㅈ 아랫부분까지 더듬으며 만져보았는데 커다란 ㅂ알도 느껴지고 그러다 보니 내 ㅈㅈ가 빳빳해지고 있어 침을 꼴깍 삼키며 좀더 과감하게 만지다 보니 아저씨 ㅈㅈ가 점점 커지는걸 느끼게 되었다.
커지는 ㅈㅈ를 살살 만지고 있으니 어느새 옷위로 봉긋하게 솟아오른게 보일 정도로 커져 아저씨가 깨지 않을까 얼굴을 보니 여전히 자는 모습이여서 옷위로 조심스럽게 움켜잡아보니 내 손에 다 잡히지 않을 정도로 굵었고 단단했다.
무더운 여름이여서 그런지 아저씨 ㅈㅈ가 뜨거웠고 내 손엔 땀이 촉촉하게 젖기 시작해 이제 그만 만지고 원두막을 내려오려고 마지막으로 아저씨 ㅈㅈ를 잡아보는데 아저씨가 내 손을 잡았다.
깜짝 놀라 손을 빼려니 아저씨가 내손을 놓아주지 않고 끌어당기더니 바지를 아래로 내리고 ㅈㅈ가 드러나게 했다.
그시절 삼베바지는 천으로 된 허리끈을 매고 있었기에 그냥 바지를 아래로 끌어 내리면 벗겨지는 그런 옷인데 아저씨가 옷을 끌어내려 ㅈㅈ를 드러낸 것이다.
부끄럽고 챙피해 어쩔줄 모르면서도 나체가 드러난 아저씨 ㅈㅈ를 보니 ㅈㅈㄴ느 커질대로 커져서 불끈 거리고 ㅈㅈ 주위로는 내게는 없는 털들이 수북했고 축 늘어진 ㅂ알도 보였다.
아저씨는 아무말 하지않고 날 쳐다보더니 내 손을 끌어다 ㅈㅈ를 쥐게 하고 자신의 손으로 내손을 감싸쥐고 아래위로 살살 흔들더니 자기손을 뗐다.
이건 나보고 계속 흔들라는 것으로 알고 아저씨가 같이 잡고 흔들지 않아도 계속 흔들었다.
흔들면서 가까이 들어다 보니 어른 ㅈㅈ는 정말 컷다.
또 딱딱하기는 얼마나 딱딱한지 내가 쎄게 쥐어도 오무라들지 않을 정도다.
흔들때 마다 ㅈㅈ아래서 출렁거리는 ㅂ알도 만져보니 속알이 느껴지고 땀으로 젖어 축축했다.
나도 ㄸㄸ이를 알고 있던 때라 흔들면 어떤 기분이라는걸 알고 끝에는 어떤 현상이 생긴다는걸 알기에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팔이 아프도록 흔들었는데 아저씨 ㅈㅈ가 더 단단해지더니 하얀 액체가 솟구치기 시작했다.
처음엔 쭉 솟구쳐 내손과 아저씨 배에 떨어지더니 꿀럭꿀럭 꽤 많은 양이 아저씨 ㅈㅈ를 잡고있는 내 손을 타고 흘러내리는데 계속 살살 흔드니까 아저씨가 내 손을 잡고 그만 흔들라는 듯 멈추게했다.
나도 부끄럽고 아저씨도 좀 멋쩍은 듯 아무말 하지않고 바지를 올려 허리끈 속으로 밀어넣고 일어나더니 나보고 씩 웃더니 원두막을 내려가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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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글로 다시 뵙게되어 반갑습니다. 옛날에는 어른들이 애들 고추를 잘 만지던 시절인데
꺼꾸로 어른의 고추를 막 만진 상황인듯... 애앞에서 사정까지 하신 어르신... ㅎㅎㅎ
정말 지금같아선 상상도 못할 배경이지만 역시 옛날의 그런 분위기가 참 재미있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