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연락오는 동생
작성자 정보
- 작성
- 작성일
본문
처음 시티에 접속하고 그 때 당시에는 있었는데 지금은 잘 쓰지도 않는 파란색 메신저 (뭐였더라?)
로 연락주고받다가 만남까지 이어진 동생. 같이 영화도 보고 구경도 다니고 했었는데 다른 지역 가면서 소원해졌었다.
타지로 떠난 후 몇 개월씩 연락두절인데 가끔씩 연락올 때가 있다.
언제부턴가 나한테 뭔가 딥한 것(?)을 요구했는데
처음에는 여간 힘든게 아니었다.
그렇다고 우리가 무슨 연인 사이 같은 것은 아니라서 나도 다른 파트너 몇 있었지만
딥한 것은 내가 하고 싶어서 되는게 아니라 물건(?!)이 받쳐줘야 가능한 것이다.
다른 파트너들은 그런 딥한 것을 할 여력이 안되는 분들이셨다...ㅋㅋㅋ
어느날은 하다하다 너무 힘들어서 못하겠다고 했더니
뭔가 아주 실망한 표정으로 돌아갔던 적이 있었다.
그 때 이후로 장만한 비슷한 사양(?)의 물건으로 틈틈이 연습하고 있다.
그 동생은 내가 연습한다는 사실은 모르지만 어느날부턴가 아주 잘 하게 되었다며 좋아하긴 했다.
요즘의 목표는 10번 연속으로 성공해보기!
속도도 좀 붙는거 같고 뿌듯하다.
한 몇개월 연락 뜸하다 어제도 연락이 왔는데 어디 근처 텔 잡았다 그래서
달려가서 10연속 스킬을 선보였더니
헉헉거리며 내 머리를 잡고 꾹 끝까지 넣은 상태로 해버리는 녀석
그렇게 목구멍 안에다 싸는건 처음해봤다는데 제일 좋았다고 한다.
그렇다면... 이제 한 몇달은 넣은 채 오래 버티는 연습을 해봐야겠다. ㅋㅋㅋ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