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생각 나는

작성자 정보

  •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동성애가 뭔지 이반이 뭔지도 모르던 어린시절 그냥 어른들 ㅈㅈ를 보고싶고 만지고 싶던 13살 시절 엄니랑 둘이 살던 우리집에 자주 오던 그 아저씨 ㅈㅈ를 어쩌다 만져본 후 그 아저씨가 엄니랑 하는 모습도 본 후로는 아저씨 ㅈㅈ를 노골적으로 만져보고 싶었다


그렇게 아저씨랑 친하게 지내면서 어느날 엄니랑 셋이서 희미한 희미한 등잔불을 사이에 두고 아저씨랑 엄니는 대화를 하고 있었고 나는 업드려 책을 보다가 일어나 아저씨 뒤로가서 아저씨 허리를 껴안고고 얼굴을 등에다 대었는데 널찍한 등짝이 참 좋았다


그렇게 등에 업드려 겨안은 손을 아저씨 앞으로 내려가 허리부근 배꼽 근처에서 머물러 배를 쓰다듬으며 만지다가 좀더 아래로 내리니 옷위로 아저씨 ㅈㅈ가 느껴졌다


더듬던 손을 멈추고 아저씨 반응을 느끼는데 아무렇지 않은듯 엄니와 두런두런 대화를 이어가며 모른척했다


용기를 내어 아저씨 배꼽근처를 쓰담 쓰담 하면서 옷위로 ㅈㅈ를 만지고 좋아서 흥분을 느끼는데 아저씨가 제지하지 않으니 바지속에 손을 넣고 만져보고 싶었다


맞은편에 앉은 엄니 사이에는 등장불이 놓여져 있었지만 자세히 보지 않으면 희미한 불비 에서는 내가 아저씨 ㅈㅈ를 만진다는걸 알수 없기에 용기를 내어 바지속으로 손을 들이 밀었다


까실한 털이 만져졌고 조금 더 넣으니 아저씨 ㅈㅈ가 만져졌는데 말랑하고 따뜻한 느낌이 좋아서 조물락 조물락 하면서 ㅂ알도 만져보고 그러는데 아저씨 ㅈㅈ가 내 손길 때문에 조금씩 단단해 지기 시작했는데 그래도 제지하지 않았다


그때가 아마 초가을이었던 듯 두껍지도 않고 얇지도 않은 헐렁한 한복 바지였는데 바지가통이 넓으니 바지속에서 손을 움직이기도 좋았고 겉에서는 잘 보이지도 않아서 좋았다


단단한 아저씨 ㅈㅈ를 실컷만지며 즐기는데 ㅈㅈ를 꼭 잡고 가만히 있으면 끄떡이는 느낌도 있었는데 바지를 벗기고 ㅈㅈ를 흔들어서 하얀 물나오는 모습도 보고싶었지만 그럴수는 없기에 그냥 만지는걸로 즐겼다


침을 꼴깍 삼켜가며 한참을 주무르다 그만 자야겠다며 일어나 엄니뒤 아랫목에 자리를 잡고 누워서 아저씨가 꼴린 ㅈㅈ를 어떻게 하는지 궁금해 깊은 숨소리를 내면서 잠든척 하니까 아저씨가 엄니랑 사인을 주고 받은듯 등잔불을 옆으로 옮기고 다가 앉더니 엄니를 껴안고 입을 맞추는것 가 았다


한참을 그렇게 껴안고 서로 더듬더니 엄니가 저고리를 벗고 누워서 치마끈을 풀어 헤치고 널찍한 팬티도 벗으니 아저씨도 웃도리를 벗고 일어나 바지를 내리니 커다란 ㅈㅈ가 성이 잔뜩난 모습으로 껄떡 거리고 있었다


자는척 깊은 숨을 쉬면서 실눈을 뜨고 지켜보니 엄니옆에 누운 아저씨가 엄니 ㅈㄱㅅ을 더듬고 만지며 ㅈ꼭지를 빨기도 하고 그러니 엄니는 신음을 내며 끙끙거리며 다리를 ㅓㄹ리고 엉덩이를 올렸다 내렸다 하니 아저씨가 엄니 배위에 업드리더니 엄니 다리사이로 바짝 엉덩이를 난추더니 허리를 들고 일어나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렇게 한참 움직이니 찌걱 거리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는데 한참을 그렇게 하더니 아저씨 숨소리가 거칠어 지면서 헉헉거리니 서로 약속이나 한듯 엄니고 가는 콧소리를 내면서 몸을 움직이더니 아저씨가 헉 소리를 내면서 움직임을 멈추고 서로 껴안고 가만히 업드려 있었다


잠시후 아저씨가 일어나는데 보니까 엄니 ㅂㅈ에서 빠져나온 ㅈㅈ는 축 늘어져 있었는데 그 위에 바지를 입었고 엄니는 바닥에 깔려있던 치마를 허리에 둘러매고 일어나 저고리를 입었다


잠시후 아저씨는 집에 간다며 문을 열고 나갔고 엄니는 이불을 내리고 불을 끄고 내옆에 누웠다


잘때 늘 하던것 처럼 엄니 ㅈ을 만지며 더듬다가 엄니 ㅂㅈ를 만져보니 팬티를 입지 않았는데 아직도 ㅂㅈ털이 축축한게 느껴졌다


글이 좀 난잡하게 느껴지는 분들은 댓글 없이 조용히 나가주시기 바랍니다

관련자료

댓글 1

<span class="sv_wrap"> <a href="https://ivancity.com/bbs/profile.php?mb_id=Young21" data-toggle="dropdown" title="웬개소문 자기소개" target="_blank" rel="nofollow" onclick="return false;"> 웬개소문</a> <ul class="sv dropdown-menu" role="menu"> <li><a href=님의 댓글

  • <spa…
  • 작성일
ㄴㅋㅇㅆ하셨을 텐 이부동생 안 태어난게 신기해요ㅋㅋ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