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 그 아저씨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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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제 글을 기다려 주신분들에게 조금 늦어서 미안합니다.

제가 지난 목요일 부터 몸이 좋지않아서 출근도 못할 정도로 아팠네요 그래서 글이 늦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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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저씨 품에 안겨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그러자 아저씨가 더 당황을 하시며 


" 아들, 훈아 ~~ 미안하다. 정말 미안해...미안해....ㅁ ㅣ..."


"아니에 괜찮아요... 아버지(아저씨)가 저 예뻐해서 그런거 알아요"


그렇게 아저씨는 나를 한참을 한참을 꼬옥 안아주셨다.


" 아들 훈아~ 그럼 이렇게하자 오늘은 여기까지만하고 기회가 되면 다음에 하자 "


"아버지(아저씨)괜찮아요 제가 참아볼께요... 더해도 되는데요..."


"아니야 그러면 안된다. 안할 수있으면 안해야된다. 정말 미안하다 아들아..."


그날 밤은 그렇게 아버지(아저씨)품에 폭안겨 잠을 청했다. 다음날 아침 아저씨가 해준 된장찌개에 아침밥을 해서먹고 아저씨랑 올뱅이도 잡고 어항으로 중트라지라는 물고기도 잡아서 매운탕도 끓여서 먹고 오후에 우리는 집으로 향했다. 


난 그때부터인것 같다. 그날이후로 아저씨는 내게 특별한 사람이 된것 같다. 가끔씩 그날이 생각난다 많이 아프기는 했지만 그 순간을 생각할때마다 내 고추가 힘이 들어가 커졌다.


그리고 그럴때는 어김없이 아저씨 자지를 입에 물었을때 느낌과 만졌을때의 살결 느낌을 생각하며 딸딸이를 치곤했다.


내가 아저씨를 아주 많이 많이 좋아하게 된것 같다. 난 시간이 날때마다 아저씨네 집에 놀러갔고 아저씨도 과자며 과일이며 사다 놓으셨다 주곤했다. 


그런던 어느날 내가 학교를 다녀왔는데 중학교에서 일찍 끝나서 오자마자 가방을 그대로 메고 아저씨네 집으로 갔다. 


그런데 아저씨 방에 아무도 없는것이다. 난 아저씨를 찾다 그냥 집으로 돌아가려고 아저씨네 집을 나서는데 어디선가 이상한 소리가 들린다.


나는 귀를 귀우려 소리가 들려오는 쪽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거기는 아저씨가 사용하지않는 방이 있는쪽이다. 거기는 아저씨가 창고처럼 사용하고 곳이다. 나는 살며시 가서보니 문이 살짝 열려있는데 안쪽이 훤이 보이는 정도는 아닌데 들여다보니 헐!!!!


거기에는 아저씨가 업드려있고 반바지와 빤쓰까지 모두 벗어 한쪽다리에 걸쳤있고 누군지는 모르지만 어떤남자가 아저씨뒤에서 마찬가지로 아랫도리 옷을 무릎까지 내리고 땀을 뻘뻘흘리며 양손을 아저씨 엉덩에 올려잡고 앞뒤로 몸을 흔들며  이상한 신음소리를 내며 연신 소리를 낸다. 


아저씨는 고통스러운지 앓는소리를 내시며 엎드린채로 앞뒤로 흔들거린다. 그러자 서있는 사람이 내 아저씨 뒤통수 쪽 머리카락을 잡아당기며 더빨리 움직인다. 그러기를 한참을 반복하더니 갑자기 멈추더니 내 아저씨 엉덩이에서 몸을 떼는데 엄청나게 큰자지가 쑥 빠지는게 아닌가 그러더니 얼른 내 아저씨 입에다 본인자지를 물리는것이다. 그리고는 


"윽 으으 윽윽 하 웃 윽으으" 하며 내 아저씨 양볼을 손잡고 꿀럭꿀럭 자지물을 빼는것 같았다...


내 아저씨 얼굴 입술에 하얀 물이 흘러내린다. 

어느새 내 자지도 너무 커져서 여기서 더 있다가는  들킬까 무서워서 얼른 아저씨 집을 빠져나와 우리집 변소로 들어갔다. 그리고 얼른 바지를 내리고 자지를 꺼내서 흔들기 시작했다. 난 요즘 자주 이 변소에서 내 자지를 꺼내서  흔들곤한다. 


아까본 그장면을 떠올리며 열심히 흔들기 시작했다. 그리고 생각했다. 지난번 아저씨가 내 똥꼬에 자지를 넣은게 저런거를 하려고 했던거구나 하고 생각이 들었다. 그러면서 다음에 다시 기회가 되면 꾹 참고 해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럴때 내 자지에서는 신호가 오고 난 물을  발사했다. 기분이 너무좋다^^


난 얼른 정리를 하고 변소에서 나와 집으로 들어갔다. 


" 학교다녀왔습니다. 엄마 아버지는?"


"김씨네 집에 다녀오신다고 했는데... 늦으시네... 훈아 아저씨네 집에 갔다올래?"


인사를 하고 가방을 내려놓고 샘등치에서 씻고있는데 아버지가 들어오신다.


" 훈이 아버지 김씨는 저녁 먹으러 안온대요?"


"아니야 씻고온다네 나도 씻어야겠다. 훈아 아버지빤쓰좀 가져와라"


아버지 모습이 땀으로 범벅이 되어있다. 


'뭐... 아버지가 김씨 아저씨네서 오시는거라고... 그럼 아까 내가 본 그 사람이...'


아버지는 내 앞에서 옷을 훌렁훌렁 벗기 시작한다. 그런데 역시 멋진 몸이다.


'설마...'


그런데 지난번에 아저씨가 내 아버지때문에 더 안된다고 했던 말이 기억이난다




아버지 시선으로 좀전 집이다.


"훈이 아버지 김씨 저녁먹으로 오라고해요"


"알았어 내가 갔다올께"


아버지는 김씨 아저씨네 집으로 들어서면서 


"김씨? 명석아?"


그런데 대답이 없다. 방 문을 열봐도 없고 부엌에도 없고 나가려고하는데 창고 방쪽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서 가보니 김씨가 반바지와 하얀빤쓰를 무릎까지내리고 자지를 잡고 앞뒤로 흔들며 가슴을 만지고있는것이다.


순간들리는소리가 


"훈아 그래 빨아봐 으으윽 훈아~~~"


 "야? 김씨? 너지금 뭐하는거니? "


"아이고 깜짝아 인기척좀내시지 놀랬잖아요 형님..."


"내가 불렀는데 김씨가 지금 흥분해서 못들은거 아니야... 그런데 너 지금 우리 훈이 불렀니? 너 무슨생각을 하며 딸딸이를 친거니?"



"네...(깜짝놀란다) 뭔 소리에요...(당황하며) 훈이 아빠라고 한건데요... 형님 생각한거지요..."


"니가 언제부터 나를 훈이아빠라고 불러..."


아저씨는 얼른 아버지입에 입술을 맞췄다. 그리고 키스를 퍼부었다 그러다

  

"아 형님 얼른 이리와보세요" 


아저씨는 아버지 바지를 급하게 끌어내려 아버지의 자지를 입으로 물었다. 그리고 미친듯이 빨기 시작한다. 


그러자 아버지는 참지 못하고 아저씨를 엎어넣고 아버지의 자지를 아저씨 엉덩이에 밀어넣은 것이다. 그리고 그리고 그때 내가 우연히 그 장면을 본것이다.


그리고 아버지가 아저씨 입에 아버지 자지를 물리고 물을뺄때 아저씨가 내가 몰래보고있는 것을  본것이다. 


그때 


" 아주머니 저왔어요"


"어서 오세요 김씨아저씨"


"안녕하세요.(꾸벅)"


"어 그래 훈아 ~ "


아저씨는 손으로 내 머리를 쓰담쓰담하신다.


그렇게 아쩌씨와 저녁을 먹었다.


몇일이 지난 어느날...






응원이 많이 해주시는 독자님들 덕분에 행복하네요~


독자님들의 댓글, 추천, 별점참여는 사랑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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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면 않되요.
항상 글 잘 읽고 응원합니다.
건강관리도 잘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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