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에서 만난 변태할부지 ㅡ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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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나이 46세...177의 키에 65Kg...뚱뚱하지 않은 편이다..

해외 금융사업을 하기때문에 낮에는 시간의 자유가 많다.


몸도 찌뿌드 하고 따틋한 물도 그리워서 사우나에 갔다.


먼저 샤워를 하고 때를 밀고 건식 사우나에 들어갔다.


의자가 있는데도 나는 왠지 바닥에 앉고 싶어서 머리에 수건을 두르고 바닥에 앉아 벽에 등을 기대고 있었다.


잠시후 누군가 들어왔지만,

누구라도 신경쓰지 않는곳이기에 나역시 신경을 끄고 눈을  감았다.


근데 잠시 후에 눈앞에 그림자가 지는 느킴과 탁!탁!탁! 소리가 들리는게 아닌가?


살며시 눈을떴다.

머리에 수건을 두르고 있어서 그분은 내가 눈을 떴는지 확인이 안되는 모양이다.


눈앞에는 내입과 30cm 떨어진...

내입을 향해서 언제든 쑤~셔 박을 준비가 된..

크지 않은 적당한 크기의 자지가 빳빳하게 서있었고, 

할배는 마치 좃물을 내 얼굴에 쏘고 말겠다는 듯  열심히 흔들고 있었다. .


이영감 어떻게 하나 한번 볼까?ㅋㅋ

입을 살짝 벌리고 잠든척을 계속 하고 있으니

슬그머니 자지를 내 입에 박아넣는게 아닌가?

대놓고 쑤시지는 못하고 대가리만 내입에 넣은채로..

"아흐. .씨벌년 입 보지 봐라.."

라고 하는게 아닌가?


밖에 사람들이 많아서인가...

소심해서 인가...좃을빼더니 밖으로 나가길래..

나도 일어나서 나갔더니 안보인다..ㅋㅋ

웃기는 영감님이네ㅎㅎ

하고는 몰려오는 졸음에 이발소 옆 수면실로 항했다.


평일에 이 사우나는 직원도 주인도 없을만큼 조용한 곳이기에..

오늘도 역시 수면실에는 아무도 없다.

사실 여기에 수면실이 있는것도 사람들은 잘 모른다.


난 마스크팩을 하나 뜯어서 얼굴에 붙이고 푹신한 매트에 누웠다.

한 20분 정도 지났으려나?

초코전구 하나뿐인곳이라 밝지는 않지만..

형체는 보일정도의 밝기는 된다.


눈앞에 자지가 꺼떡거리고 내입에 문지르고 있는게 아닌가?

"아흐 입 보지가 여기서 내 좃물 받고 싶어서 기다리고 있었네?"


잠을 자던 중이라 입이 살짝 벌어져 있는데,

자지로 문지르면서 입을 더 벌린다.


그러더니 기어코 내입에 좃을 쑤 셔 박고는 천천히 앞뒤로 흔들어댄다..

" 씨벌년 완전 뻗었네.."

" 지 입 보지에 좃을 쑤~셔 박아도 자네..."

입을 쑤시던 자지는 이제 완전히 빳빳하게 서버렸다.


이제 싸겠지 생각하는 순간..

내 뒷 보지 구멍이 축축해진다..

"이 할배 설마? "


갑자기 구멍에 손가락 하나가 쑥! 들어온다.

" 아흑"

하마터면 신음소리가 나올뻔했다.

한개로 쑤시던 손가락이 두개...세개로 늘어났다...

난 최대한 소리를 참고 있는데

갑자기 양쪽 다리가 벌려진다?


아니나 다를까..

구멍에 자지가 닿는 느낌이 들고..

대가리가 서서히 들어오는게 아닌가?

"아~ 씨벌년 보지 구멍 쪼이는거 봐라~"


끝까지 쑥~ 밀어넣는다..

나는 안간힘으로 신음을 참았다.


하지만 난 대놓고 소리내고 말았다.

"아흑~!!!"

할배가 내 젖꼭지를 빨고 있었다.

정말 부드럽게...


할배ㅡ " 좋아?"

나ㅡ"아흑!~  아흑!"

할배 ㅡ 씹 구녕이 참 따시고 쪼이네~"


이젠 대놓고 쑤~셔박는게 아닌가~

푹!  푹! 푹! 

아흑!  아흑! 

할배 ㅡ 좋아? "씨벌년아?"

푹!  푹!  푹!

할배ㅡ "어디사니 개 보지야?"

나ㅡ 3분거리에...아흑!. .요,.아흑!!

할배 ㅡ " 넌 이제 내 좃물받이데이~"

푹!  푹!  푹! 

아흑! 아흑!

할배ㅡ 아..씨벌년아...싼다..내 좃물 다 받아~

구멍이 얼얼했다.,.


잠시후..할배는 내게 말을걸었다..

"씹~보지야...이동네 산다구?"

"네~"

"여기서 나가면 집에가나?"

" 그래야죠"

"할게 없나본데 나좀 따라와"


따라나가면서 예감했다.

난 이제 이 할배의 좃물받이가 되겠구나..


할배의 집이었다.

2부에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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