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에서 만난 변태 할부지ㅡ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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삑삑삑~ 철컥~!!
"들어와~"
할부지의 집인가보다....
난 엉겁결에 따라 들어갔고...
안에서는 할머니가 방에서 나오셨다..
"누군교? "
할머니의 물음에 할아버지는..
"아~ 요앞에 목욕탕 갔다가 등도밀어주고..
이동네 산다캐서 가깝게 지날라꼬 밥묵자고 델꼬왔다"
그러자 할머니가..
"그 총각 인물도 좋고 몸매도 늘~씬한기 좋으네"
난 지금 이게 무슨 상황인가?
난 누군가? 여긴 어디지?
얼떨떨~ 했다.
순식간에 밥이 차려지고...
난 어느새 밥상 앞에 앉아 있다..
"영감~ 나도 때 쫌 밀고 오께요"
할머니는 밥을 차려주시고는 목욕바구니를 들고 나가셨다.
난 혼자 밥상 앞에 앉아 있는데..
안방에서 할부지가 옷갈아입고 나오신다..
"노팬티다.."
" 밥묵자~"
"예~ 잘먹겠습니다.~"
목욕을 해서인지..
뒷 보지를 박혀서인지 배가고파서인지..
밥이 맛있다..
정신없이 밥을 다 먹고 어느덧 우리는 나란히 쇼파에 앉아서 티비를 보고있다..
내가 생각해도 참...ㅎ
어이없고, 당황스럽다.ㅎ
한 5분쯤 지났을까?
갑자기 할부지가
" 내 다리 비고 누버서 편하게 데레비 바라"
난 답도 하기전에 할부지가 끌어당겨서 다리를 베게했다.
한참 터비를 보고있는데
할부지가 자지를 꺼낸다..
"어디서 나온거지?"
알고 봤더니 할부지의 파자마는 앞에 구멍이 있었더라. .ㅎ
"잡아라~"
난 할부지 말을 듣고 자지를한손에 잡고 티비를 봤다..
역시..
할부지는 내 바지를 내리고 뒷 보지에 손가락을 쑤셨다 뺐다하시면서 눈은 티비로 가있다.
"씹 보지야~~"
"입 보지 벌려봐라~"
어느순간부터 말은 하는데, 내 대답은 필요없었다..
내입에 자지를 넣었다,
"좃 빨면서 테레비 봐래이~"
난 자지를 잘 못빤다...그냥 내식대로 입에 좃을 물고 빨다가 물고 있다가 하면서 티비를 봤다.
" 찌걱~찌걱~~!"
" 씨벌 씹 년...씹 구녕 봐라.."
할부지는 손가락 두개로 내 뒷 보지를 쑤 셨다가 뺐다가 한다.
"찌걱~ 찌걱~!"
"아흑~!" "아흑~!"
"개 씹 보지야~!"
" 좃 물보지야~"
"찌걱~!" "찌걱~!"
" 씹 구녕에서 쌕 소리 나는거 봐라"
할부지는 양기가 입에 집중되어 겨시나보다ㅋㅋ
" 방에 가자~"
나를 끌어당겨서 안방 침대로 데려간다.
침대에 누우시더니 ,
" 엎드리가 좃 빨아라 씹 보지야~"
잘빨지는 못하지만, 빨았다..
아니..잘 빨고 싶었기에 연습삼아 빨았던게 맞다ㅎ
순간! "끼익~~"
안방문이 열리더니..
"이야~ 존거 하네 니?"
몸이 굳었다.
내 입은 할부지 좃을 물고 있고...
내 뒷 보지는 문을 향해 한껏 처들져 있었기 때문이다.
" 계속 좃 빠라 보지야~"
할부지는 내 머리를 잡고 입에 쑤 셔 박았다..
"푹~!"
"뭐지?"
내 뒷 보지에 뭔가 쑤 셔지는 느낌이다.
"이야~ 젊으니께 구녕도 쫀쫀하네~"
문을 열고 온 2번 할배의 좃이 박 혔다...
"아흑~!"
"어허~ 좃 대가리는 계속 입보지로 빨고~"
" 쟈는 내 술친구다. 다 아는 사이니까 넌 그냥 좃 물만 받으마 된다"
"어제 한잔하고 여서 잤는데~"
"저느마 오늘 횡제했네~"ㅋㅋ
"퍽~!" "푹~" "푹! 푹! "
"웁~ 웁~웁~"
" 이 씨벌년 이거~ 앞으로 우리 좃 물받이로 쓰자~"
할부지가 2번 할배에게 말한다..
" 니 어디서 이런 씹 꾸녕을 구했노?"
" 이동네 이런 보지가 있는지 내도 몰랐다"
"웁~! 웁~! 웁~!"
할부지는 내입에 좃을 박아대면서 말한다.
" 오늘 목간 가서 술김에 쑤싰는데...알고보지 씹 보지였네~"
" 갱찰서 갈뻔 했는데 ..이뇬이 씹 보지였던기라~"
"찌걱~! " " 찌걱~!"
" 아이고~ 씹 구녕이 내 좃을 빨아들인데이~"
"좃 물 싸주꾸마~"
"퍽!! "퍽! "퍽!퍽!퍽!"
갑자기 정신없이 쑤 셔박으시더니..
"엌~~~!¡! "
뒷 보지 안이 따뜻해진다..
"맛있제~?"
" 그르네~ 이거 우리 아들 전부 같이 묵자"
" 애들 전부 다? 좋지" ㅋㅋ
할부지는 내입에 자를 연신 쑤 셔박으면서 2번 할부지랑 대화한다.
"그라머 그거 갖고와보까?"
2번 할부지가 말한다..
"웁~웁~웁~!!"
"머를? 아~ 그거? 갖고와바라마~"
"어엌~~"
" 씹 보지야 내 좃물 받아라~"
순간 입속으로 할부지의 좃물이 뿜어처나왔다..
"욱~!! 컥~! 컥~!"
할부지는 좃물을 끝까지 싸고는..
"뱉어라~!"
나는 화장실로가서 뒷 보지를 씻고, 입도 행궈냈다.
방으로 돌아오니 뭔가 의자에 걸처져 있다...
팬티스타킹에 초미니 스커트에..여자구두가..
"입어봐라~ 씹 보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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