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혼중년바이의 일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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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장에 글은 첨 써봅니다. 

그동안  겪은 일들을 써보려 합니다. 

 

난 부산에 사는 50초 중년.  결혼한지는 20몇년 되었다.   어릴때 부터 뒷골목밤문화에 관심이 많았던거 같다. 창녀촌도 많이 다니고 우리집도 여관을 했었고 이런저런 야한 에피소드도 많았었다. 

그러다 고딩때 친구가 집에 놀러와서 자고 갔는데 밤에 이녀석이 내껄 빨아주고 정액도 받아 먹는것이 아닌가  너도 먹어보라고 지껄 먹여주는데 얼떨결에 

받아 먹고는 서로 69로 즐기고 그친구집에 가서도 서로 오랄을 즐기곤 했다. 

그렇게 남자와의 관계를 알게되고 대학생이 되고 성인이 되어도 이쪽 사우나같은 곳을 몰래 찾아 다니고 했었다. 

유부남이 되어서도 남자 섹파와 여자섹파를 동시에 두기도 했었다. 남자는 나보다 열살도 더 어린 학생섹파. 여자는 나보다 연상 과부아줌마 였다. 

고딩때 별명이 변강쇠였다. 

물건은 18센티에 굵기도 굵어서  뒷ㅂㅈ가 찟어지는 

게이들도 많이 봤고 어린 여자들은 잘 안들어가는 애들도 많이 봤다. 

내가 너무 좋아한 첫사랑과도 헤어진이유가 속궁합이 너무 안맞아서였다. 

아줌마들을 많이 만난 이유가 이때문이었고 

섹파 아줌마는 속궁합이 너무 좋아서 만났던거 같다. 

지금 생각해보면 둘다 나에게 참 잘 맞춰주는 좋은 사람들이었다. 

남자섹파는 자취를 하고있어서 시간이 나면 가서 즐겼는데 집에 들어가면 현관에서 부터 오랄을 시작한다. 

오랄을 너무 좋아해서 극장이나 운전하는 차안 

병실에서도 오랄받고 사정했던 기억이 난다. 

한시도 내 물건을 가만 두지 않았다. 

아줌마역시 내물건을 사랑하고 좋아했다. 

나와 섹스를 하는 날은 남자체취를 온몸에 묻히고 씻지 않고 잔다고 했다 

실제로 물건을 온몸에 비비고 그러길 좋아했고 

사정은 꼭 안에 해달라했고 하고 나면 꼭 입으로 

청소하는걸 잊지 않았다. 


그때는 남자랑 ㅇㄴ 섹은 잘 하지 않았고 여자는 기회가 있음 다 따먹고 다닐때였다. 

시간이 지나 그둘과는 결별아닌 결별을 하게 되었다. 


차안에서 핸폰으로 쓰기 쉽지 않네요 

담에 이어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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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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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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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재밌네요.
멋진물건의 소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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