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 그 아저씨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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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버지가 아저씨 입에 아버지 자지를 물리고 물을뺄때 아저씨가 내가 몰래보고있는 것을 본것이다.
그때
" 아주머니 저왔어요"
"어서 오세요 김씨아저씨"
"안녕하세요.(꾸벅)"
"어 그래 훈아 ~ "
아저씨는 손으로 내 머리를 쓰담쓰담하신다.
그렇게 아쩌씨와 저녁을 먹었다.
여전히 찌는듯한 더위로 우리는 친구들과 개울에가서 물놀이하며 시간을 보내고 아버지와 아저씨는 담배, 고추 따고 그리고 우리는 사과 과수원을 하고있어 주로 밭에서 보내는 날들이 많았다.
오늘도 아버지가 과수원에서 일을 하고 하신다고해서 난 가방을 던져놓고 과수원으로 달려갔다. 그런데 과수원이 넓어서 아버지를 찾기가 좀처럼 쉽지않았다. 이리저리 아버지를 찾고 있다가 저쪽에서 인기척이 나서 그쪽으로 가보았다.
거기는 내친구네 밭이다. 자세히보니 내친구 아버지가 보이신다. 가까이가서 보니 친구 아버지가 우리 과수원쪽으로 서서 자지를 꺼내잡고 오줌을 누고있는게 아닌가... 난 감짝 놀라 숨울 죽이고 친구아버지 자지를 뚜러져라 보고있는데 오줌 줄기가 세차다.
친구 아버지 자지는 털속에 묻혀서 귀두만 보인다. 한참을 오줌 누시던 친구아버지가 자지를 툭툭 털며 자지를 흔드는데 작은 자지는 안닌것 같다. 그렇게 자지를 털던 친구아버지는 계속해서 털고있는게 아닌가
'아니 왜 저렇게 오래털지'
그렇게 생각을 하고있는데 친구 아버지가 이쪽 저쪽으로 살펴보더니 친구아버지가 자지를 흔들기 시작한다.
'난 이게 뭐지...'
하며 눈이 동그래져서 보고있다. 친구 아버지가 일할때 입으시는 바지를 더 내리시더 신고있는 장화까지 쓱 내리고 자지를 앞뒤로 흔드는데 아까 보던 자지는 온데간데 없고 제법 굵은 자지로커졌다.
친구아버지는 얼굴에 힘이들어가고 엉덩이에도 힘이들어가서 있는 힘것 자지를 흔들며 딸딸이를 치신다. 그렇게 보고있으니 내 자지에도 힘이들어가 나도 자지를 꺼내서 같이 흔들고있다.
한참후에 친구아버지는 이제 신호가 오는 몸을 움직이며
"우윽으으 윽윽 아.... 아.... 으윽"
하며 하얀 물을 발싸를 하신다. 나도이제 절정에 다다랐는데 바로 그때...
"훈아~너 거기서 뭐하니? 언제왔어"
나도 깜짝놀라고 얼른 자지를 넣었고 친구아버지는 급하게 옷을 끌어 올리고 얼른 일하시는 척을 하시며 우리 아버지와 아는척을 하신다.
"어 나 오줌마려서..."
난 얼른 원두막으로 왔고 아버지는 더 이야기를 하시다 오셨다.
그렇게 몇일이 지난 어느날
난 저녁 밥을 먹고 친구들과 놀고 온다고 말하고 아저씨네 집으로 갔다.
"아저씨~ 저왔어요"
"어~그래 훈이 왔구나 어서와"
아저씨는 런닝에 하얀빤쓰 차림으로 나를 반겨주신다
"아저씨 저녁드셨어요?"
"그럼~ 훈아 우리 수박 화채해먹을까?"
"좋아요^^"
아저씨는 수박을 꺼내 반을 쭈욱갈라 숟가락으로 속을 파고 사이다도 넣고 언제 사오셨는지 과일 후루추 통조림도 꺼내 넣우신다. 아저씨는 나에게 숟가락으로 떠서 입에 넣어주시고 난 아저씨 옆에 앉아서 맛나게 받아 먹었다.
그렇게 맛나게 수박화채를 먹으며 내가 한쪽 손을 아저씨 빤쓰가랑이 사이로 손을 집어 넣어 아저씨 자지를 만지작 만지작 했다.
"훈아~~내 자지 만지면 기분이 좋아져? "
"그럼요~여기가 막 두근두근해요"
하며 내 심장을 퉁퉁쳤다.
그러자 아저씨가 빤쓰안에서 굵은 자지를 밖으로 꺼내 주었다. 아저씨 자지는 빤쓰밖으로 고개를 쭈~욱 내밀고 빤쓰위로 축 쓰러져있다.
난 그런자지를 나의 손으로 눌러보고 꽉 쥐어보고 내 손안에 잡힌 아저씨의 자지는 따듯하고 물컹한것이 너무 좋다. 한참을 연구하듯이 아저씨 자지를 살펴보았다. 풍성한 자지털을 만지고 보는것도 신기하다.
그러다 난 고개를 좀 더 숙여서 아저씨 자지를 입에 물었다. 잘생긴 귀두가 내 입속에서 한가득 자리를 잡고있다. 그러자 점점 커지고있다.
아저씨는 그런 나를 지긋이 내려다 보시며 내 머리를 쓰담쓰담 하시며 등을 토닥이고 계신다.
그리고 잠시후 우린 방으로 들어갔다. 혹시나 몰라서 내 신발은 감추어놓고 들어갔다. 우린 방에 들어가자마자 아저씨가 정신없이 옷을 벗고 나에 옷도 벗겨주셨다. 그리고 방에 아저씨가 먼저 눕고 난 옆에서 얇은 이불을 머리 끝까지덥고 아저씨 정 가운데 자지가 있는쪽으로 머리를 숙였다.
밖에는 갑자기 천둥치는 소리에 빗소리가 나기시작했고 난 아저씨의 자지를 입에넣고 빨기 시작했다. 그리고 한참후에 아저씨가 나를 끌어올려 내 입에 아저씨 혀를 밀어넣으시고 기가막힌 키스를 퍼붓기 시작해 나는 정신을 차릴수가 없었다.
그러다 난 다시 아저씨의 자지가 빨고싶어 다시 아저씨 사타구니 쪽으로 머리를 묻었다. 아저씨는 이불을 덮어주시고 쓰담쓰담 해주신다. 그러면서 이불을 사짝 끌어당겨 내 엉덩이가 이불밖으로 나왔다 아저씨는 양손으로 내 엉덩이를 만지시며
" 우리 훈이 엉덩이가 너무 예쁘네 지난번에 많이 아펐지?"
"아니에요 오늘은 참을 수 있어요"
"그래 그럼 오늘 다시 시도해볼까?"
그리고는 아저씨는 내 엉덩이를 혀로 빨기 시작했다. 미칠 지경이다 너무좋다 너무너무 난 몸서리를 치며 몸을 베베꼬다시피 움지였다. 아저씨는 손가락 한개를 밀어넣으셨다. 고통이 말로 표현할 수가 없다. 그리고 잠시후에는 더 아파오는것이 이번에는 두개의 손가락이 들어온것 같다.
아저씨는 여기서 계속 침을 발라가며 내 똥꼬를 공약했다. 그렇게 한참을 하니 이제 고통이 좀 덜한것 같다.
난 다시한번 아저씨의 배꼽아래에 머리를 대고 누워 자지를 손으로 잡고 흔들기 시작했다. 그러다 아예 무릎을 꿇고 엉덩이를 높이들고 아저씨 자지를 빨았다 내 엉덩이는 방문 쪽으로 향하고있고 아저씨가 내 몸을 이불로 덮어주셔서 엉덩이만 보인다
그런데 바로 그때...
아저씨네 방문이 확 열리고 나는 너무놀라 그대로 멈춰 꼼짝도 할수가 없었다.
그리고 들려오는 목소리...
"어이 김씨 뭐해?"
낮익은 목소리다 그렇다 우리 아버지다.
아저씨는 다벗고있지 이불 속에는 누군가가 다벗고 엉덩이를 높이둘고 있는데 누군지 알 수는 없지...
아저씨는 몹시 당황 스러워하고...
"아... 그러니까... 서울사는 아는동생이 왔어요..."
"아 ~ 그러셔"
하시며 아버지가 방으로 들어오신다...
걱정 많이 해주셔서 몸이 많이 좋졌습니다시는 독자님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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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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