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비아저씨와 만남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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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와 만나고 다음 만남을 약속했지만...

정확한 날짜를 알려주지는 않았다.

비가 오는 날이고, 아저씨가 근무를 하는 날이 다음 만남을 약속한 날이었다.


보통의 만남은 탑이 성욕을 해결하려고 먼저 약속을 잡았지만..

이번엔 반대가 되버린거 같았다.


매일 비가 오는지 일기예보를 확인하면서 나 혼자만 달아오르고 있었다.


그러다 비가 오는 저녁 연락이 왔다.


대충 회사에 다음 날 출근을 못할것 같다고 얘길하고 아저씨가 정해준 시간에 다시 찾아갔다....


이번엔 만반의 준비를 다 하고 갔다...


저: 안녕하세요.

경비아저씨: 들어와... 여기 잠깐 기다려...

저: 오늘은 어떻게 할까요?

경비아저씨: 어떻게 하고 싶은데? 너가 원하는게 있어? 

저: 아뇨... 아저씨가 원하는데로 하고싶어요!!


아저씨는 일지를 작성한다고 잠깐 기다리라고 했다.


경비아저씨: 나 이거 쓰는동안 옆에서 혼자 해봐

저: 네... 알겠어요...


난 화장실로 들어갔다...

옷을 벗고...

스타킹만 신은 상태에서 저번보다는 익숙하게 아저씨 앞에서 준비를 했다..


경비아저씨: 내가 마무리 할때가지 너는 네 물건에 손대지 말고 해봐

저: 네!! 오늘은 준비해왔어요...


준비한 딜ㄷ를 꺼내서 화장실 벽에 붙였다...


그 상태로 벽을 잡고 지탱해서 ㅇㄴ에 딜ㄷ를 넣었다.


경비아저씨: 나랑 만나느거 어때?

저: 좀 다른거 같아요... 이전에 만났던 사람들이랑은...

경비아저씨: 그래? 나는 내가 준비가 되면 너랑 할거야..


그렇게 나는 문을 살짝 열어놓고 아저씨가 잘 보이게끔 혼자 즐겼다..


저: 저좀 어떻게 해주시면 안될까요?

경비아저씨: 어떻게 해줄까? 난 아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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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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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이번에는 조금 아쉽게 끝난듯... 다음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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