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을 더 좋아하게 된 그날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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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빨아 라는 말에 나는 천천히 머리를 움직였다
나즈막한 그의 신음과 점점 잊혀져가는 골ㄷ의 맛
그리고 조금씩 나오는 쿠퍼액
"아 변기새끼 졸라 잘빠네 너 몇명이나 만나봤어?"
"세어 보진 않았어요"
"처음 빨아본게 몇살인데"
"17살이요"
"그때부터면 엄청 빨고 박히고 다녔겠네 말하지 말고 다시 빨아"
그러고는 머리채를 잡고 이제는 내 의지와 상관없이 움직였다
"와 이 걸레새끼 안되겠다 너 누워봐"
그자리에 누웠더니 갑자기 내 몸을 애무하기 시작했다
가슴 ㅈㅈ 이리 저리 빨아댈때마다 자연스레 신음소리가 나왔다
정확히 몇살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내 신음소리는 가늘고 약간 여자스러운 소리를 내왔었다
"이 걸레년 신음소리봐라 야 돌아누워서 엉덩이 올려봐"
자세를 잡으니 엉덩이를 벌렸다 풀었다 내 구멍을 관찰하는것 같았다
"넌 오늘 죽었다"
그 말을 하고 소파에 자리를 잡고 앉아서 내 얼굴에 발을 들이밀었다
"발부터 빨아봐 이빨 닿으면 뺨맞는다"
나는 입술로 앞니를 가리고 열심히 빨았다
"어 여보세요? 너 지금 되냐? 여기 꽤 어린년 와있어 맛있을것같애 올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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