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을 더좋아하게 된 그날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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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명이 되다보니 호칭이 필요할듯 하네요
기존에 사람을 ㄱ
새로 온 사람은 ㅅ 이라고 적겠습니다
ㅅ의 오줌은 ㄱ 처럼
조절하는것 없이 쏟아내는듯 했다
흘리지 않으려고 계속 삼켜대다가 도저히 안되서 손으로 허벅지를 두드렸다
"뭐 이새끼야 다 삼켜"
하면서 오히려 입 깊숙한곳으로 더 집어넣을 뿐 이었다
하지만 그런다고 흘리지 않을수는 없었고 방바닥에 조금씩 흘렸다
"에이 흘리면 어떡해 다 먹어야지 입에꺼 다먹구 핥아서 먹어"
ㄱ은 옆에서 구경하며 그렇게 얘기했다
"아 근데 이새끼 잘 먹긴하네 조절 안하는데 이정도 먹은거면"
"그니까 근데 이정도면 그때 그거 해도 괜찮지 않겠어?"
"그게 뭔데?"
"그때 그 변기새끼 시켰는데 못한거 있잖아"
"라면?"
"응 이새끼면 할수있을거 같은데?"
"야 너는 니가 흘린거 다 핥아먹어
음 그럴거 같기도 한데 일단 포카리랑 물좀 많이 마셔보지 뭐"
이런 얘기를 하고 있었고 ㅅ은 내 입에 볼일을 다 본뒤 바닥을 핥게 시켰다
"시간많으니까 천천히 해서 해보자"
ㄱ은 냉장고에서 포카리 큰병 두개를 꺼내오며 실실 웃었다
"야 너 다시 아까처럼 구멍 까봐"
"네"
남은 옷 다 벗으며 ㅅ은 그렇게 얘기했다
ㄱ과는 좀 반대되는 마른 체형에 하얗고 털이 없는 몸
머리숱은 많지만 나이는 또래로 보였다
대충봐도 50대이상의 동네 아저씨?
"엉덩이도 크고 좀 뚫리긴 했네"
ㅅ은 엉덩이를 톡톡치며 내 구멍을 구경했다
"너 콘돔은 쓰냐?"
"네 노콘은 안해봤어요"
"응 너같은 애는 오래 굴려먹히려면 콘돔 잘 써야지"
"야 이리와서 내 ㅈㅈ 빨면서 평가받어"
소파에 앉아 포카리를 먹던 ㄱ이 나를 부르며 그렇게 얘기했다
"네"
나는 기어가서 다시 ㄱ의 ㅈㅈ를 입에넣었고
"관장약 어딨지?"
"저기 서랍 봐바"
"어 저 관장 하고오긴 했어요 혹시 몰라서요"
"그건 니가한거고 내 ㅈㅈ에 니 ㄸ 묻힐순 없으니까 ㅈㅈ나 빨어"
ㅅ은 그렇게 말하며 관장약을 찾으러 갔고 곧 두개를 가져와서
내 구멍에 넣었다
"참어 방에다가 지리면 다 먹일거야"
"이새끼 엉덩이 토실토실한게 손에 착착 감긴다"
둘은 그렇게 얘기하며
입으론 ㄱ의 ㅈㅈ를 애무하고
엉덩이는 ㅅ의 손을 느끼며 슬슬 배가 아프기 시작했다
"으..."
나의 신음소리에 둘은 실실 웃었고
"참어 걸레년아 깨끗해져야 먹을맛이 나지"
ㅅ은 엉덩이를 더 세게 때리고
ㄱ은 머리를 눌러 ㅈㅈ를 더 깊게 넣었다
배가 너무아파져서 ㄱ의 허벅지를 톡톡톡 하니
"아 이새끼 그거하나 못참네"
"야 그냥 빨리 싸게하고 먹자 꼴린다"
ㅅ의 얘기에 나는 화장실을 갈 수 있었고
다 비워낸 후 물과 바디워시로 다시 온몸을 닦아낸 후 둘의 ㅈㅈ를 맞이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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