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을 더 좋아하게 된 그날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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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씻었으면 와서 누워"
"네"
쭈뼛 거리며 서있자 ㄱ이 말했다
"얘 ㅈㅈ털 밀어버릴까? 구멍이랑 계집년인데 ㅈㅈ는 필요없고
구멍은 깔끔한게 예쁜데"
"그럴까? 근데 귀찮잖아 일단 먹자"
내 의지는 전혀 상관없다는 듯 둘은 그렇게 말하더니
누운 내 몸을 애무하기 시작했다
ㄱ한명이 애무해도 흥분하고 나오던 신음소리는 더 크게 많이 나왔고
"와 이 걸레년 진짜 계집처럼 소리내네
몸은 완전 베언데 소리는 뭐야이거"
"그치 졸라 음탕한년 이라니까 그니까 너를 불렀지"
"와 콘돔 줘봐 일단 넣어야겠다"
ㅅ은 그렇게 말하며 콘돔을 씌우고 내 ㅇㄴ에 침을 발랐다
"저기 젤도 좀..."
"너같은년이 무슨 젤이야 그냥 받아 뻑뻑하게 먹어줄께"
"그래 주둥이에 내 ㅈㅈ나 물고 소리크게 내지마 입 틀어막고 묶어서 먹기전에"
둘은 웃으면서 그렇게 얘기하고
내 ㅇㄴ을 풀어주지도않은채
ㅅ은 넣으려고 자리를 잡고 ㄱ은 입에 ㅈㅈ를 물렸다
"와 이년 구멍봐 진짜 잘안들어가네"
"니꺼가 크니까 그렇지 침더 뱉어서 해봐"
저항도 못하고 그렇게 시작된 섹ㅅ도 내의지와는 상관없었다
그저 ㅇㄴ에 박는대로 ㅈㅈ를 빼주지않아서 아프단 말도 제대로 못하고
참고 박히기만 할 뿐이었다
"와 이년 맛있다 진짜 너도 좋지 걸레야"
"우웁웁"
"대답 제대로해야지 계집년아"
"그래 말을 제대로해야지"
하면서 ㅅ은 엉덩이를 때리고
ㄱ은 더 깊게 입으로 ㅈㅈ를 밀어넣었다
"아 ㅅㅂ 쌀거같애"
"미친 뭐 얼마나 박았다고 싼대 나랑 바꿔 그럼"
둘은 그렇게 말하고 자리를 바꿨다
ㅅ은 ㅈㅈ가 굵고 긴편 이었고
ㄱ은 ㅈㅈ가 ㅅ보다 굵고 길이는 짧았다
자리를 바꾼 후 다시 자세를 잡고 많이 이완됐지만 더 굵은 ㄱ의 ㅈㅈ는
아픔을 주기 충분했다
"살살좀요..."
"그냥 받아 걸레야 니가 해달란대로 우리가 해줘야돼?
니가 다 한댔잖아"
"그래 이년아 계집이 무슨 ㅈㅈ를 가려받고 해달라고해
그냥 박혀야지 야 내 후ㅈ이나 빨아"
라면서 ㅅ은 내 얼굴에 자기 ㅇㄴ을 들이댔다
"잘 못빨면 입에 그대로 ㄸ눠버린다"
원래도 ㅇㄴ애무도 해왔어서 상관없이 열심히 빨아댔다
"아 이년 역시 ㅇㄴ 맛있어"
"응 역시 좀 살집 있으니 좋네 후ㅈ도 잘빨아"
"그래? 이따 빨려봐야겠네 아 일단 싸야겠다 다음걸 할라면"
"진짜 하게? 재밌긴하겠다"
"아 싼다!"
소리와 함께 ㄱ의 움직임은 멈추고
콘돔안에는 ㄱ의 ㅈ물이 담겨서 딸려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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