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mdump (2) - 뉴욕 ㅅㅅ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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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에 글을 쓰고 반응이 어떨까 했는데 생각보다 좋아서 계속 썰을 풀어보려고 합니다. 





처음으로 ㅅㅅ파티를 갔다 온후 호텔방에 들어섰을때는 새로운 문을 연듯한 느낌이었습니다. 항상 야동에서만 보던 것을 내가 했다니, 얼굴도 모르고 이름도 모르는 여러 사람들과 섞여서 성욕에 미쳐 몸을 나누었다는 사실은 충격으로 다가왔지만 오히려 강한 해방감이 느껴졌습니다. 10명도 넘는 사람들의 자,지를 받고 7-8명의 정액이 여전히 내 애.널안에 젤과 뒤섞여 있었지만 저는 여전히 섹,스가 고팠습니다. 


미국에는 노콘, 즉 bareback으로만 섹,스하는 사람을 모집하는 게이 사이트가 있습니다. 여럿 있는 것으로 아는데 저는 그 중 하나에 들어가서 사람을 모집하기 시작했습니다. 다른 어플들과 다르게 사진도 노골적인 사진을 올릴 수 있었고 표현에도 제한이 없습니다. bareback으로 하는 것이 기본이다 보니 HIV 보균자여부를 표시할수 있는데 생각보다 양성인 사람도 많고 약을 복용하여 전염력이 없는 사람들도 많이 포진해 있는 사이트입니다. 그래서 이런쪽에 페티시가 있는 분들도 많이 애용하는 사이트입니다. 아쉽게도 큰 도시 위주로 사람들이 많아서 미국 중소도시로 가면 이 사이트에 뜨는 사람들이 거의 없습니다. 


여전히 성욕에 달아있던 저는 제 야한 사진을 프로필 사진으로 올려두고 게시글을 올렸습니다.


Cumdump here, no loads refused (정액 변,기임. 자.지 안가리고 다 받는다) 


얼마 지나지 않아 사람들이 메세지를 보내기 시작했습니다. 그 중 유난히 눈에 띠는 사람이 있었는데 굉장히 대물 자.지를 프로필 사진으로 업로드해두었었습니다. 자기 소개란에는 크기 20cm, 직경 5cm. 격렬히 즐길 사람만 구함. 이라고 적혀있었씁니다. 저는 바로 그사람에게 연락해서 섹.스를 하기로 했습니다. 그는 40대 중반 백인이었습니다. 그를 기다리는 동안 저는 흥분감에 손가락을 애,널에 집어넣어 왔다갔다 거리며 애,널이 닫히지 않게 미리 준비를 해두었습니다. 


이윽고, 그가 호텔문을 두드렸고 저는 기대감에 문을 열었습니다. 인상이 좋아보이고 언뜻 평범해보이는 그였지만 바지사이로 보이는 윤곽하나만은 엄청났습니다. 우린 간단히 인사를 나누고 그는 옷을 벗기 시작했습니다. 이미 나체의 저는 그의 탈의를 지켜보았습니다. 바지를 벗자 엄청난 대물이 눈앞에 있었고 그는 콕링을 끼운채 저를 쳐다보았습니다. 그는 오직 박,는 행위에만 관심이 있었기 때문에 저보고 침대위에 올라가 엎드리라고 했습니다. 


두려움과 기대감이 동시에 엄습하며 저는 침대에 엎드려 엉덩이를 벌려 자.지를 받기 위한 자세를 취하였습니다. 그러자 그는 곧바로 그의 귀.두를 제 애널에 조준한 채 서서히 들어오기 시작하였습니다. 미리 풀어두었기에 망정이지 그렇지 않았다면 굉장히 아프지 않았을까 하며 안도하는 순간 그는 뿌리 끝까지 순식간에 제 애,널에 박,아넣었습니다. 헉 소리가 날정도로 정말 거대한 자.지 였고 제 애,널이 꽉 차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는 비릿한 웃음을 지으면서 제 애,널에서 조금씩 왕복운동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천천히 피스톤 운동을 하는 그였지만 그의 자.지가 너무 컸기에 저는 신음 소리를 낼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에게는 원칙이 하나가 있었는데 바로 섹스를 하면 반드시 안에 싸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만약 바텀이 참지못하고 받지 못할 경우 다시는 그 사람을 만나지 않는다며 저에게 말을 해주었습니다. 이미 저는 그의 자.지에 취해 제정신이 아니었지만요. 그의 자.지는 그 누구도 닿지 못한, 제 애,널 깊숙히 까지 닿아 애,널 벽을 두드리기 시작했습니다. 점점 그의 박는 강도가 커지기 시작하며 저는 생전 내본적 없는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그런 제가 부끄러워 억지로 참으며 신음소리를 냈지만 오히려 그는 자기는 상관없으니 마음껏 소리지르라고 하였습니다. 그의 자.지에 익숙해진 제 애,널은 그의 물건을 아무 문제 없이 받아들이기 시작하였고 이를 느낀 그는 본격적으로 제 전립선을 강타하기 시작했습니다. 


저의 온 근육은 움찔움찔 하기 시작했으며 저는 신음소리를 참지 못하고 뱉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너무나 황홀한 기분과 함께 제 자,지에서는 오줌이 나올것 같은 기분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미국으로 건너오기전 저를 이렇게 만들었던 섹,파가 딱 한명이 있었는데 마치 그를 보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저는 침대 시트위에 신나게 싸지르며 끊임없이 박,히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싸지르자 그는 매우 행복해하며 더욱 박는데 박차를 가하였습니다. 박으면서 그가 말하길, 이래서 본인은 절대 집에서 섹,스를 하지 않는 다고 하였습니다. 집에서 하면 침대시트가 바텀이 내지르는 물로 다 더러워지기 떄문이었습니다. 


아마 분명 옆방에서도 제 신음소리를 듣고도 남았을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미 부끄러움 같은건 잊어버린지 오래고, 전립선이 주는 쾌감에 뇌가 절여있는 상태였습니다. 너무나 강한 자극이 계속해서 오자 제 머리에서는 이 자극을 멈춰야한다는 신호를 보내기 시작했고 저는 stop stop을 하면서 외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그는 피스톤 운동을 잠시 멈추더니 저에게 정말 멈추고 싶냐라고 물어보았습니다. 하지만 그가 멈추었을때 저는 오히려 더 박,히고 싶다는 기분이 강렬히 들기 시작했고 그에게 No 라고 대답하며 계속 박아달라고 하였습니다.


얼마가 지났고 얼마나 박,혔을까요. 아마 그는 처음부터 박,기 시작해서 4-50분은 족히 박,아 댔던것 같습니다. 저는 이미 제정신이 아니었고 충분히 즐긴 그는 저에게 안에 싼다면서 강하게 애널 깊숙히 박,아넣으며 신음을 내지르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그의 자,지가 꿈틀거리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이윽고 침대에 뻗어 숨을 골랐습니다. 그 또한 굉장히 재밌었다며 저희는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는 이미 결혼을 한 파트너가 있고 얼마전에 open relationship (연애는 하지만 서로 합의 하 다른 사람과 섹,스를 해도 되는 관계) 를 맺었다고 하였습니다. 자신의 성욕이 너무 강하고 파트너가 그걸다 받아내지 못해서 open relationship으로 전향하였다고 하였습니다. 하기사 이러한 섹,스를 매일 매일 매순간 하다보면 힘들법도 하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는 HIV 보균자로 현재 치료를 받아 검출이 되지 않는 상태라고 하였습니다. 이미 사이트에서 봐서 알고있는 상태였지만 그는 자신의 DNA가 바텀 몸에 남아서 그의 일부가 된다는게 굉장히 흥분된다고 하더군요. 


이런 이야기를 하는 사이 그의 자.지는 놀랍게도 다시 서기 시작하였으며 저에게 한 번 더 하지 않겠냐고 물어보았습니다. 저는 웃으면서 다시 엉덩이를 치켜들고 헐렁해진 애,널을 올려 세웠습니다. 그리고 그는 웃으며 자,지를 제 애널 깊숙히 박,아 넣으며 2라운드를 시작했습니다. 



그는 아마 제가 만난 섹,스 파트너중 가장 엄청난 파트너가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뉴욕 여행을 끝나고 집에 돌아와서 혼자 애,널 자위를 딜도로 할때 그를 생각하며 했던것 같습니다. 아직도 연락하는 사이고 조만간 뉴욕에 가면 다시 만나게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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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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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균자와 ㄴㅋ섹이라니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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