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 그 아저씨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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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아버지 하며 훈이가 뛰어들온다.
그리고는 말릴 틈도 없이 아저씨와 아버지 사이 이불속으로 파고들었다.
이불옆에는 아버지, 아저씨의 런닝, 하얀 빤쓰가 아무렇게나 널부러져있다.
'앗 이게 뭐지'
아버지 아저씨가 두분다 옷을 홀딱 벗고 있는게 아닌가....
그러자 아저씨가 벌떡 일어나더니 훈이를 번쩍안아서 이불밖으로 앉혀놓는다.
"훈아 아저씨가 훈이주려고 오늘 장에 갔다가 종합과자 선물셋트 사왔는데 좀 가져올래? 윗방에 있어"
"우아~~ 정말이에요~~ 신난다"
나는 벌떡일어나 방문을 열고 나갔다. 그러자 밖으로 들려오는 부산한소리...
"빨리입어요"
"저녀석 여기는 왜 온거야"
"내가 자주 놀러오라고했어요~ 지딴에는 어제 나랑 같이 잤으니 이제 친하게 느껴지겠지요"
"아저씨 이거 정말 먹어보고 싶었던거에요~~"
나는 과자를 들고 방으로 들어왔다. 벌써두분은 하얀 빤쓰를 입고 앉아계신다. 난 두분이 뭘했는지는 모르지만 아까본 벗어놓은 두분의 빤쓰와 런닝이 머리속을 떠나지 않는다.
아버지는 겨울에도 내복을 입고 주무시지 않고 언제나 런닝과 하얀빤쓰만 입고 주무신다. 난 그옆에서 무릎이 툭 튀어나온 내복을 입고 엄마와 아버지 가운데서 아버지하고 장난을 치다 아버지의 팔베개를 베고 잠이든다. 그러나 가끔 다음날 아침에 나는 맨 아래에있고 내옆에는 엄마 아버지가 제일 위쪽에서 두분이 주무시는데 아버지는 런닝조차 입지 않고 계셨다...
기나긴 겨울이 가고있다. 겨울방학이 끝나면 국민학교 졸업식이다.
드디어 졸업식이다. 오늘 졸업식에는 아버지만 오신다...
" 오늘 훈이 졸업하고 시내가서 맛있는거 사주고 둘이 목욕도 하고 올거야"
"목욕은 무슨... 집에서 빨간 다라이에 하면되지요..."
"이제 훈이도 중학생인데 목욕탕도 가봐야지~"
엄마가 이렇게 말하고 동네 아주머니들끼리 일이있어 나가신다
드디어 졸업식이 끝나고 아버지와 나는 버스를 타고 시내로 나갔다. 점심으로 짜장면에 탕수육도 먹고 우린 아버지와 함께 손을 잡고 목욕탕으로 갔다.
난 오늘 처음으로 목욕탕이라는 곳을 가본다. 그리고 드디어 오늘 아버지의 자지를 똑바로 볼 수있는 기회가 온것이다.
목욕탕에 들어서자 여기저기 보이는 벌거벗고 있는 아저씨들 가지각각으로 생긴 어른자지들이 보인다.
아버지가 옷을 훌렁훌렁 벗으시고 나도 따라서 옷을 벗기 시작했다. 다른 아저씨들의 자지를 맘것 볼 수있는것은 너무나도 좋은 일이었다.
드디어 내 아버지몸에는 마지막 하얀빤쓰만 남있다. 그런데 아버지 빤쓰가 그동안 보던 빤쓰중에 제일 깨끗한 빤쓰다. 아버지가 양손을 빤쓰의 고무줄을 잡더니 아래로 흘렁 내린다.
그리고 그대로 자태를 드러내는 나의 아버지 자~~지
!!! 배꼽아래로 멎지게 이어지는 털을 따라 아래로 무성하게 퍼져있는 풍성한 자지털이 너무멋지다. 마치 빗으로 잘 빗어놓은것 처럼 자리잡고 있는 직모의 자지털이 나의 심장을 미치게 뛰게한다. 아마 이때부터 직모의 자지털에 흥분이 더 되는것 같다.
자지털 가운데는 자두같은 귀두를 보이며 길게 늘어져있는 멋지고 훌륭한 자지가 보인다. 그리고 그 아래에 달린 불알이 대박이다. 정말 내눈에는 큰 복주머니 처럼 보였다.
난 넋이나가서 아버지 자지를 뚫어져라 바라보고있어고 그때
"아들~뭘 그렇게 쳐다보고있어 "
하시며 내머리에 살짝 꿀밤을 주신다.
그리고 아버지가 탕으로 걸어 들어가시며 빨리들어오라고 하신다.
뒤에서 보는 아버지의 모습도 장난 아니다. 역삼각형의 몸매에 엉덩이까지... 그리고 가랑이 사이로 보이는 자지 귀두 까지...
'저 자지가 하얀 빤쓰속에 들어있어구나...'
걸을때마다 덜렁거리던 자지를 생각하니 지금도 심장이 벌렁거리고 셀레인다.
난 재빠르게 아버지를 따라서 탕으로 들어갔다. 많은 아저씨들이 서서, 혹은 앉아서 또는 탕안에서 씻고있다.
아버지와 나는 뜨거운 탕속에들어가 앉았다. 나는 얼마 참지못하고 나갔고 아버지는 한참을 있다 나와서 나를 불러 앉히고는 때를 밀어주었다.
그리고는 아버지가 등을 밀어달라고하시며 등을 돌리셨다. 난 아버지 등을 때수건으로 박박밀고 내려가다 아버지 엉덩이 골까지 갔고 더 용기를 내서 아버지 앞쪽 까지 슬쩍 갔다왔다.
손끝에 느껴지는 아버지 자지털 느낌 까끌하면서도 부드러운 자지털 너무 신기하고 내손에 느껴져서 너무 좋다.
아버지는 비누칠을 해달라고 하신다. 나는 아버지등에 비누를 열심히 칠해서 거품을 내며 밀었다. 그러면서 아래로 내려가는데 심장이 쿵쿵쿵 난 실수인척 아버지 자지가 있는곳 까지 비누칠을 해서 아버지 자지도 슬쩍 만져보았다. 그러자 아버지가 살짝 움찔하시는것 같다.
이번엔 내차례이다 아버지가 구석구석 비누칠을 해주신다. 그런데 아버지가 내 고추를 비누칠하시면서 살짝 잡고 흔들어 주신다.
" 와 우리훈이 이제 고추에 털나기 시작하는구나? 곧 장가 보내야겠는걸 하하하"
하시며 내고추를 더 만지신다. 이제 내 고추에 털이 보이기 시작했다. 그런데 내 고추가 딱딱해지는것이다.
"괜찮아 남자는 다 그래 아버지것도 만지면 커지는거야"
"그럼 나도 아버지꺼 한번 만져봐도 돼?"
난 재빠르게 물었보았다. 그러자 아버지가 얼떨결에
"인석이 어디 아버지꺼를 하하하"
"아버지도 내꺼만져잖아. 그리고 만지면 아버지것도 커진다며? 얼만해지는데?"
그러자 아버지가 웃으시면서 한번 만져보란다. 그래서 난 아버지 자지를 처음으로 몰래가 아니라 실제로 만져보았다. 너무 행복하다. 그렇게 잠시 만지자 아버지 자지가 조금 힘이들어가는것 같다. 살짝 커졌는데도 내 눈에는 아주 커보인다.
신호가 오자 아버지는 얼른 본인 몸에 물을 부으시고 내 몸에도 물을 부으신다.
그리고 나에게 냉탕에가서 놀라고 하시고 아버지는 서서 샤워하는쪽에서 면도도하시고 마지막으로 몸에 비누칠을 하신다. 그러면서 아버지가 자지쪽을 거품을 내며 비비기 시작하자 조금씩 커지고 아버지는 자지를 잡더니 앞뒤로 몇번씩 흔들었다 그리고
배, 팔을 닦으시고 다시 자지를 잡고 세차게 흔들었다 아버지의 자지는 어마하게 컸다. 마치 나에게 얼마나 커지는지 보여주는거 처럼 말이다.
그리고 허리를 구부려 발가락을 닦으실때 내눈에 보이는 아버지 똥고 그리고 그 똥고에도 털이 많았고 또 덜렁거리며 보이는 큰 불알도 내게는 잊지 못할 기억이 되어버렸다.
그때 목욕탕 문이 열리며 안으로 들오는 사람이 있어으니 바로 윗집 아저씨다.
" 아저씨???"
하며 나는 달려가서 아저씨 배에 안겼다. 그런데 둘다 다 벗은 상태라 아저씨 자지의 피부 느낌이 내 살결에 그대로 느껴진다. 부드러운 자지털에 물컹하고 맨들맨들 부드러운 살결에 자지 ~~~
" 어 우리 이쁜 훈이구나
아니 형님 여기있었어요?"
"자네는 어떻게 여기에?"
"오늘 우리 훈이 졸업식이라 선물도 하나 사고 시원하게 사우나에서 땀좀 빼려고 왔죠~~"
그리고 아버지와 아저씨는 사우나실로 들어가며
" 훈이도 들어갈래?"
나는 좋다고 따라들어갔지만 1분도 못있고 튀어나와 냉탕에서 놀았다.
한참을 놀다 사우나 안이 궁금해서 안을 들려다 보는데 습기때문에 잘 보이지 않고 두사람의 실루엣만 보인다. 아버지와 아저씨는 나란히 앉았 있는것 같았다.
그런데 아버지 손이 아저씨의 허벅지 쪽으로 얹혀있는것 같다. 더 자세히 보니 아버지 손이 위로 아래로 움직이것 처럼 보이기도 하는데 정확히 보이지를 않는다.
'에이~ 모르겠다... 수영이나 하자~~'
난 다시 냉탕으로 갔다.
그시간 사우나실에서는 아버지가 김씨의 입술 먹어 치우것 같이 아버지의 두툼한 입술로 키스를 하고있다. 둘다 몸에서는 땀이 비오듯한다. 해빛에 그을린 구리빛 피부이니 얼마나 멋지겠는가~~
이번에는 아버지가 일어서시더니 김씨를 아버지 자지 앞에 앉혔다. 그리고 김씨는 아버지의 자지를 김씨 입에 물리고 열심히 피스톤 운동을 시켰다.
밖에서 보면 아버지 등과 엉덩이만 보이고 김씨는 잘 보이지 않는다.
난 또다시 놀다 사우나실을 가보았는데 어라 아저씨가 보이지를 않는다
아버지는 일어서서 머리를 뒤로 저치고 손을 허리에대고 서있다. 아버지 몸에서 정말 땀이땀이....
난 문을 활짝 열고
"아저씨는 어디갔어?"
아버지가 살짝 당황을 하시며
"좀전에 화장실간다고 나갔는데 못봤어?"
"그런데 아버지 지금 뭐해?
안더워?"
"어어... 운동하는거야~ 곧 나갈꺼야"
"알았어"
다시 사우나실이다
"으윽 으윽 좀만더 잘 빨아봐 으악 죽인다. 으으윽"
"형님 빨리싸요... 훈이 들어오겠어요..."
" 그러니까 좀만 더 더더 윽으윽 싼다싼다싸 ㄴㄷ ㅏ...."
아버지는 김씨 입에 김씨의 머리를 부여잡고 끌럭꿀럭 싸고있다
난 다시 냉탕에가서 대야를 가지고 놀았다. 잠시후에 사우나 안에서 아저씨와 아버지가 걸어나오는데 얼굴이 벌거타 온 몸이 열을받아 빨가타... 아저씨 입에는 무언가 묻어 반지르르하고....
아버지 자지와 아저씨 자지는 발기가 채 풀리지 않아 제법 커진 상태로 나왔다. 아버지 자지 끝에는 무언가 물방울 같은것이 매달려있는것 같다.
내가 아저씨 쪽으로 보고 소리쳤다.
"아저씨 얼굴에 코 묻었다. 에이 더러워 ㅋㅋㅋ"
" 그래... 재체기를 했더니..."
"형님 우리 어서 씻고 나가요"
우린 목욕탕에서 나와 아저씨가 졸업선물로 가방을 사주셨다. 얼마나 좋은 가방을 사줘는지 3년동안 사용을했다. ㄱ.리고 우린 통닭집에가서 아버지, 아저씨는 술한잔마시고 나는 처음 먹어보는 통닭에 정신 차릴 수가없었다. 엄마와 누나들것 까지 사 서 집으로 출발했다.
그렇게 시내에서 목욕을 하고 집으로 돌아 왔다. 그날 밤 난 너무 피곤해서 일찍 잠이들었다.
한참을 자다 말소리가 들렸다.
연재글을 쓰는게 쉬운게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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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필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