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비아저씨와 만남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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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가 온 이유는 그냥 대화해보고 아저씨와 관계를 위해서였는데..

갑자기 내가 혼자 하는걸 보고 싶다고 그러니 당황했다.


저: 근데.. 왜 같이 안하고 저 혼자 하는걸 보고싶으세요?

경비아저씨: 모라고 설명해야 될지 모르겠는데.. 나이를 먹어보니까 숙성(?)시켜서 먹는게 더 좋더라고

저: 숙성이라면???

경비아저씨: 너 혼자 하는걸 보면 너가 어떤 부분이 민감하고.. 타이밍도 알게되는거 같고... 그냥 내 성향이 그런가봐.. 하기 힘들어?

저: 아니요... 한번 해볼게요...


아저씨는 경비실 뒤에있는 화장실 문을 살짝 열어놓고 나를 보기 시잘했다.


경비아저씨: 스타킹도 가지고 왔으면 신고 보여줄래?

저: 네... 혹시 몰라서 커피색이랑 검정색이랑 두 개 가지고 왔어요... 어떤거 신을까요?

경비아저씨: 기왕이면 두 개 다 겹쳐서 신어줘!


나는 검정색을 먼저 신고, 커피색을 신었다...


저: 근데 평소에 혼자 할때는 ㅇㄴ은 안하는데 어떻게 할까요? 그리고 뒤로 할만한건 지금 없어요...

경비아저씨: 너 하고싶은데로 해... 


난 바닥에 앉았고, 아저씨는 의자에 앉아서 나를 관람(?)하기 시작했다...

처음에 어떻게 보여줘야 되지? 라는 생각은 없어지고..

최대한 발정난 걸ㄹ처첨 보여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낸 꼭지를 만지면서 시작했다...


경비아저씨: 거기 좋아하는구나? 계속해 나 신경쓰지 말고....


스스로 스타킹의 앞 구멍을 찣었고...

계속 내 물건을 만지면서 세워보려고 했ㅈ만 긴장되서인지 내 물건은 평소처럼 컨트롤인 안되고 있었다..


저: 제가 하고싶은데로 해도 되요?

경비아저씨: 그래 너 하고 싶은데로 해!

저: 그럼 아저씨랑 스킨쉽 해도되죠?

경비아저씨: 난 가만히 있을건데... 그래도 상관없으면 해봐..


난 아저씨 위에 올라 앉아 아저씨의 허벅지에 내 물건을 비비기 시작했다...


혼자 아저씨를 끌어 안기도 하고... 물건도 살짝 살짝 터치하고..


아저씨의 물건도 반응은 온것 같아서..


저: 진짜 혼자 마무리해요??

경비아저씨: 오늘은 혼자해!! 그리고, 나 근무하는 날 밤에 다시 오면 그때 해줄게...


아저씨의 바지에 하도 문질러서 바지는 이미 쿠퍼액으로 범벅이 되었다...


저: 쌀거 같아요... 지금 이대로 싸도 되요?

경비아저씨: 상관없어 싸!!


난 손도 안대고 아저씨 바지에만 비벼서 사정을했다...


저: 죄송해요.... 바지 버려서..

경비아저씨: 바지는 여벌 있으니까 상관없어! 근데, 나랑 진짜 할거야?

저: 아저씨만 좋다고 하면 전 또 오고싶어요...

경비아저씨: 그래? 그럼 이번주에 한번 새벽에 넘어와...


난 아저씨와 약속을 잡고 다시 집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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