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끼 많았던 행님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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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썰들을 각색해서 씁니다.
내가 20대 초반에 돈을 빨리 벌고싶어서
공사판에 뛰어들었을때였음
박씨행님이라는 분이랑 일하게됬는데
앞에서 일한것들 마무리하는 그런 업무를 함
그러다보니 둘이있을 시간이 많았는데
이 아저씨가 꽤 장난기가 심했음ㅋㅋㅋ
지금이라면 좀 성추행이라고 볼수있는 장난들을
좀 서슴없이 하는 그런 사람이였지
처음에 일 가르쳐 줄땐
잘한다고 막 궁디팡팡 해주는데
기분좋았지 ㅋㅋ
그리곤 점점 엉덩이를 치는게아니라
주물주물거렸는데 나름의 애정을 주는거라 생각했음
그렇게 한달 두달 친해지다보니
일상적인 얘기도 하는데
여자 사귀고싶다하니까
“꼬치에 털도 안난놈이 뭘알어 ㅋㅋ”
이러면서 바지위로 고추를 건들기 시작함ㅋㅋ
바지가 냉장고바지같은 얇은바지라
꼬툭튀도 심하고
손가락으로 툭툭 건들면 흔들리는게 보였음..
한번 그러더니 심심하면 그러더라 ㅋㅋ
실수를 하면
“새끼 이거 제대로 하랬지 ㅎㅎ”
이려면서 툭툭
잘하면
“이제 감 좀 잡았나보다? ㅎㅎ”
하면서 툭툭 ㅋㅋㅋ 하루에 5번은 건들였음
한번은 화장실가서 오줌싸는데
박씨행님이 들어온거임
“막내 오줌싸냐? ㅋㅋ”
이러고 옆에서 막 보려고 하는거임
구래서 뭘보시냐고 붙어서 싸는데
치사해서 안본다고 궁댕이 때림ㅜ
더 친해지고 나서는
이제 고추 툭툭 건들여도 별 반응을 안했단말임
그러다 좀 큰 바지를 입고간적이있는데
일하다보니 좀 내려가서 팬티가보였음
그거보더니
“야 팬티 다보이잖냐 바지 제대로 해”
“행님 저 이거 하잖아요~”
두손 둘다 쓰고있어서 바지를 못추스리는 상황이였음
그래서 행님이 다가와서 바지 정리해주는데
갑자기 행님이 장난끼 발동해서 바지를 쑥내려버림
두손 다 못쓰니까 팬티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올리지도 못했음
그와중에 행님은 재밌다고 웃고ㅋㅋ
그만 웃고 올려주라하니까
“경치 좋은데 왜~ㅋㅋ”
이러면서 한참뒤에 올려줬음
그렇게 한번 하니까
틈만나면 내 바지 벗김..
두손 못쓰고있거나 오줌쌀때
뒤로와서 바지 휙 내리고 도망감
근데 이건 나도 복수하려고
자주 벗겼음ㅋㅋ
행님은 바지 버클때문에 잘 안벗겨졌는데
일하고있어서 두손 못쓸때
슬쩍 가서 버클 풀고 살짝만 내려주면
혼자 스르륵 내려감ㅋㅋ
그것도 계속되니까
행님이 바지를 벗기든 말든 팬티바람으로 일했는데
결국 이행님이
“우리 막내 섹시한 엉덩이좀 보자!” 이러면서
팬티를 쭉 내리는데
예상을 전혀못해서
빵댕이 다보여줌..
다행이 뒤돌아있어서 앞은 안보였는데
그래도 엉덩이 보여준건 좀 수치스러웠기에..
나도 볼거라고 바지에 매달려버림
계속 매달리니까
“야야 항복항복!” 이러고선
결국 자기 스스로 한번 팬티 살짝내려서
엉덩이 보여주곤 독하다 독해 이러시더라
그래도 뭔가 분이 안풀려서
몰래 평소처럼 바지만 벗기는척 하다가
팬티까지 같이 내려버렸음
게다가 앞에서 내려서
수북한 고추털이랑 고추까지 다 봄..
벗길때 반동으로 귀두가 흔들리는데
바로 손으로 가려버려서 아쉬웠다ㅜ
행님이 찐으로 당황하는거 보고 만족했는데
복수하려고 내 바지를 막 잡아땡기시는거임ㅋㅋ
내가 끝까지 버텨서 결국 안벗겨졌는데
행님이 바지에 손 쑤욱 넣고선
팬티위로 고추를 꽉 잡고
“까불래~안까불래~?” 하고 놀리길래
“아 행님이 먼저했잖아요!”
더 쌔게쥐셔서 결국 죄송하다하니까
놔주고 끝남 ㅎㅎ
지금은 일그만뒀는데
행님이랑은 가끔 연락하고 밥먹고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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