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 그 아저씨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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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시내에서 목욕을 하고 집으로 돌아 왔다. 그날 밤 난 너무 피곤해서 일찍 잠이들었다.

한참을 자다 말소리가 들렸다.


"그만 만지라니까..."


"오늘은 안해요? 저 하고싶은데요. 여봐요 당신 것도 커졌잖아요?"


"에이... 이 사람이... 내가 오늘 목욕 다녀와서 피곤하다니까..."


"목욕다녀왔으니 해야죠~~ 훈이 아버지~~" 


"에헤~~ 이러지 말랐니까 ㅎㅎㅎ"


이불이 움직이는 소리가 들리더니 갑자기 아버지가 알는소리를내신다. 


"으흐 으흐 아~~~ 아~~"


그리고 아주 작은 소리라 잘 들리지는 않지만 무언가 이불속에서 움직이는 소리가 들린다. 눈을 살짝뜨고보는데 엄마의 모습이 보이지를 않는다.


"아~~ 이제 그만 하라니까 으 으 하~~ 으으 윽 으"


이불은 계속 들썩거리고있다.  그렇게 한참동안 이상한 소리를 내던 아버지가...


"나온다~~으윽 으 싼다~~~ 윽윽아아아" 


그러더니 아버지가 몸울 움직이신다. 그러더니 이불속에서 엄마가 나오고 아버지는 엄마를 꼬옥 안아주시더니 엄마 입술에 입을 맞추시고 키스를 하기시작하신다. 그렇게 두분은 잠깐의 키스를 하시고 아버지는 내쪽으로 얼굴을 돌리시더니 주무신다. 


난 살짝 잠껼인척 하고 아버지 쪽으로 몸을 돌리고 손도 아버지 몸쪽으로 옮겼다. 그때 내손에 만져지는 아버지 살결... 아버지 자지털과 자지가 느껴진다. 아버지는 빤쓰를 입고 계시지않았다. 


그날밤 난 어떻게 잠이 들었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추운 겨울은 떠나고 살랑살랑한 봄이 우리 곁으로 여행을 왔다. 한아름 꽃 선물을 까지 가지고 찾아왔다. 


당연히 나는 중학교에 입학을 했다. 나도 중학생이되면 교복을 입을꺼라는 셀렘은 저만치 떠나고 난 교복을 입지 못한 교복자율하 세대이다...


나의 중학교 생활은 나름 새로운 친구를 만들어가며 보내고있었다. 아저씨네 집에도 자주가고 가끔씩 아저씨 자지도 만져보며 아저씨는 내가 자지를 만지면 더 깊이 주무시는척을 해주었고

 여름에는 내가 올것을 미리 짐작을하고 일부러 하얀 빤쓰만 입고 주무시고 있을때도 있었고 내가 아저씨 자지를 보고 만져보는것도 다 알고 계신것 같다.  


아저씨가 외출을 하실때면 미리 간식도 챙겨놓고 가셨다.


그렇게 중학교 1학년 생활이 지나고 2학년 야름방학이 시작 되었다. 내 몸은 짜른속도로 커갔고 고추에 털도 많이 자랐고 고추도 제법 커져가고 있었다.      


여름이 오면 아버지와 아저씨는 계곡이나 강으로 텐트를 가지고 놀러가신다.

이번여름도 아버지하고 아저씨 그리고 나도 같이 놀러가기를 했다. 


그런데... 


우리집안에 일이 생겨 물놀이를 취소하게될 상황이다. 난 너무 실망을 해서 아버지에게 골을 부리며 떼를 쓰기 시작했다.


"아버지 못가면 나 아저씨랑 다녀와도 되잖아... 여름방학 끝나기전에 물놀이 갔다 오고싶다고... "


내가 고집을 부리자 아저씨가 아버지에게 말했다


" 형님 저렇게 물놀이 사고 싶어하는데 내가 데리고 2박3일 다녀올께요"


"저녀석 고집하고는 내가 김씨랑 못가는데... 그게 아쉬워서 그렇지..."


"아이고 형님 우린 거의 매일 보고 그것도 ... "


"그려 알았어 우리 훈이가 저렇게 가고싶어 하니 김씨가 데리고 놀다와 어쩔 수없지.... ㅋㅋㅋ"


그래서 난 아저씨와 함께 속리산 계곡으로 물놀이를 떠났다. 아저씨와 난 계곡에 도착 하자마자 텐트를 치고 황금색 삼발이 버너와 코펠을 꺼내 라면을 끓이기 시작했다. 아저씨는 너무 능슥하게 하나하나 해내신다. 너무 멋지시다~~


뜨거운 여름 시원한 계곡에서 물소리를 들으며 뜨거운 라면을 먹는다는건 너무 맛있다~~ 아저씨와 난 라면을 먹고 한숨 자고 일어나 물놀이를 했다. 아저씨와 나는 우리 주변에 다른 사람이 없기때문에 하얀빤쓰만 입고 물에 들어갔다. 


우린 물속에서 내가 아저씨 목에 매달려서 등에 올라타고 아저씨를 꼬옥 끌어안고 놀았다. 

아저씨가 내가 물속에 들어갔다 나오자 


"우아 우리 훈이 대단한데... 고추에 털도 많이 났고 고추도 커졌네 ㅋㅋㅋ"


"  아... 아저씨 창피하게 왜그래요"


아저씨는 내 하얀 빤쓰가 물에젖어 다 비치자 놀리는것이다.

아저씨와나는 신나게 물놀이를 하고 물에담궈놓은 수박도 썰어먹으려고 아저씨가 물밖으로 나오시는데 아저씨 빤쓰에 비치는 아저씨 자지야 말로 어마어마하다. 


털도 무지많아 시커머케 비치고 거기에 자지도 한몫한다. 굵은자지가 빤쓰에 비춰 선명하게 보이지는 않지만 너무 두근거리게한다.


아저씨는 앉아서 수박을 자르고 있는데 앉아있는 모습에 또 이번에는 큰 불알이 그대로 적나라하게 비친다. 난 아저씨 물건을 뚜러져라 보게되고 슬쩍슬쩍보고있자


"그만봐라 아자씨지 자지불알 휸이 때문에 달아없어지겠네 ㅎㅎㅎ"


"안봤어요..."


우린 수박도 먹고 또 물놀이를 하고 이제 저녁이 되어 삼겹살을 구워먹기 시작했다. 여전히 하얀 빤쓰에 다 비치는 모습으로 말이다.


그때 지나가던 아저씨가


" 아이고 아들이랑 좋은시간 보내시네~~"


그래서 난 얼른


"아버지 빨리먹자"


하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아저씨가 요놈 하시며 내머리에 꿀밤을 주신다. 그리고 둘이 한바탕 웃었다.


아저씨는 삼겹살에 소주도 마셨다. 마시다 보니 아저씨가 살짝 혀꼬부라지는 소리를 하시며 


"이제 저녁도 다먹고 계곡이라 빨리 어두워진다. 이제 쌀쌀해질거야 텐트로 들어가자"


우린 텐트로 들어가서 얇은 이불을 가볍게 덮고 누워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난 가끔 아버지라고 부르기도하며 장난을 쳤다. 


"그래 우리 훈이 오늘은 아버지 팔베개 베고 잘거지?"


"에이~ 그건아니지 아버지 이제 난 중학생이라구 애기가 아니야 ㅎㅎㅎ "


"에이~ 요놈  딱!! 너 무섭다고 아버지 품으로 들어오기만 해봐라 오늘은 진짜 안아주지 않을테니까 ㅋㅋㅋ"


바로그때 산짐승이 이상한 소리를 내며 부스럭 거리는 소리까지 들리자 나느 어쩔 수없이 얼른 아저씨 품속으로 와락 파고들어 안겼다. 


" 어 왜이래 아들 애기 어니라며 저리가라"


"아아아 왜이래 무섭다고..."


하며 아저씨를 꼬옥 끌어안자 아저씨 자지가 느껴진다. 


" 어 아버지 아래 이거 뭐야? 물컹한거 이거?"


"요놈 뭔지 알면서 왜물어?"


그래서난 아저씨 빤쓰 속으로 손울 쓰욱 집어 넣었다. 그리고 만지작만지작했다. 아버지 라고 생각하며 만지니 더 흥분이되고 셀레인다. 거기다 아저씨가 아들이라고 부르니 더더더 좋다.


난 


"아버지 이거 꺼내서 봐도돼"


아저씨는 술도 한잔해서 알딸딸했고 그래서 꺼내서 보라고 똑바로 누우셨다.

그리고 빤쓰를 아래로 쑥내려 벗으셨다. 난 오늘은 아저씨 자지를 처음으로 상세히 보고 느낄 수있겠되었다. 


내 심장은 미친듯이 흥분의 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오늘도 글을  마쳤어요 ~~


용기내라고 별점, 추천, 댓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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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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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훈이도 순수한 어린시절에서 사춘기가 되는군요
훈이에 사춘기 추억 여행도 잘 써주세요
건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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