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경험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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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작업 1도 없이 그냥 삽입을 시도하니 당연히 삽입이 어려웟고 억지로 진입을 시도하니 귀두 끄트머리부터 내 애널을 비집고 들어오기 시작햇는데 


(사실 호기심으로 몇번 빗자루 손잡이나 수도 호스같은걸 집어넣은적은 잇지만 그때도 꽤 아팟던 걸로 기억한다 ) 당연히 통증이 몰려와서 아저씨 아파요 말을 하니 잠시 뒤로 빼더니 다시 진입을 시도하셧다 



역시나 귀두가 들어오기 시작하니 통증이 와서 아파요 말하니 다시 자지를 빼고 내 고추를 만지면서 내 몸을 쳐다보더니 눈길이 젖꼭지를 향해 있엇다 


사실 남들과 좀 다르게 한쪽 꼭지만 돌출되있는 형태인데 요걸 보시더니 덥석 입으로 물고는 혀로 굴려가면서 핥아주기 시작햇다 


꼭지에 미끌한 혀가 닿으니 몸에 순간 전기가 흐르는 느낌이 왓고 나도 모르게 신음소리도 내뱉기 시작햇다  아저씨가 내 표정을 보더니 이제 됏어 하는 표정으로 자지를 내 엉덩이에 다시 밀어넣기 시작햇다 


한손으로 젖꼭지를 만지면서 자지를 밀어넣는데 통증과 쾌감이 맞물리면서 참을수 있겟는데? 생각이 들어 그냥 가만히 있엇다 


귀두가 조금씩 내 구멍을 넓히며 들어오더니 순간 기둥뿌리까지 쑤욱 삽입이 되엇다 


아프단 말은 못하고 얼굴만 찡그리고 있는데 그걸 본 아저씨가 좀만 참으면 너도 기분 좋아질거야 


그 말을 믿고 좀 참아보기로 했는데 아저씨 자지가 왕복운동을 계속하니 아픔의 연속이엇던 순간속에 묘한 느낌이 찾아오기 시작햇다


표정이 조금씩 바뀌는것을 본 아저씨가 속도를 올리기 시작하니 점점 통증보단 그 기묘한 느낌이 전신을 감싸기 시작햇고 어느순간 숨소리도 야릇하게 바껴잇엇다



아저씨도 눈치채시고는 첫경험인데 느끼다니 소질이 있는데? 앞으로 남자 여러명 잡아먹겟어 ㅋㅋㅋㅋ 하시면서 허리에 힘을 팍 주면서 자지를 끝까지 밀어넣으니 

삽입된 부분에서 마치 전류가 강하게 흐르는 느낌을 받고는 나도 모르게 아저씨 목을 감싸안았다 


아저씨도 내 표정변화를 보고 만족하셧는지 피스톤 속도를 올리기 시작하셧고 난 어쩔줄을 몰라 그냥 아저씨 목만 감싸안으며 신음소리를 내뱉엇다 

그렇게 시간이 좀 지나자 아저씨 표정이 인상쓰는듯한 표정으로 바뀌더니 피스톤 속도를 올리기 시작했다 


그러시더니 갑자기 나 싼다 !! 싸??? 무얼 싸?? 오줌이라도 쌀려나?? 생각은 들엇지만 이미 반이상 정신이 나가있는 상태라서 아무말도 못하고 그냥 아저씨 하시는걸 지켜만 보고 있엇다 

곧 아저씨 표정이 더 일그러지더니 아... 아....으아악 단말마를 지르시고는 자지를 빼셧다 

귀두에 약간 피가 묻은듯 붉은 얼룩같은게 보이고 그 끝에선 반투명한 액체가 조금 맺혀있엇다 


아저씨가 물티슈로 자지를 닦아내고는 아 몸보신 제대로 햇네 나만 좋으면 안되지 하면서 내 고추를 향해 손을 뻗고는 내 기둥을 잡고 딸딸이를 쳐주기 시작햇다

허나 어린 나이여서 자위가 뭔지도 모르는터라 살짝 커지기만 하고 반응이 없자 다른 손으로 내 젖꼭지를 만져주니 저절로 낮은 신음소리가 나오니 오 여기가 성감대구나 하면서 입으로 덥석 물고 혀로 돌려가며 애무를 하셧다

그러면서 다른 손으로 내 고추를 잡고 왕복운동을 계속해주니 어느순간 벌레 수십마리가 내몸을 지나가는듯한 자극이 와서 아저씨 온몸이 가려워요 라고 외치니 이제 다 왓어 하면서 더 빠르게 딸딸이쳐주시니 나도 모르게 으아악 소리를 

내뱉고는 아저씨 손에 사정을 하고 말앗다 오줌과는 다른 하얀색 액체가 보였고 아저씨는 손에 묻은 내 정액을 핥아 먹고 내 고추에 묻은 정액도 다 핥아 먹으셧다 어린애 X물은 보약이야 ㅋㅋㅋ 라고 하면서...

이제 다 끝난거 같으니 빨리 집에 가야지 란 생각으로 인사도 없이 그 자리를 빠져 나왓다 

집에가서 샤워하는 도중 아랫배가 아파서 변기에 앉아 힘을 줫더니 평소완 다르게 뭔가 끈적한 액체를 내뱉은 느낌이 들어 변기를 보니 하얀색 액체가 둥둥 떠다녓다 


아 오늘 이상한 경험을 다 해보네 라고 생각하며 그날의 일은 그렇게 끝이 났다 


(이 경험이 이 세계에 입문하게 된 계기는 아닙니다 성인이 된 후에 결정적인 사건 하나가 터지게 되는데 궁금하시다면 댓글 많이 남겨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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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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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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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그렇게 당하셨군요. 초등학교 4학년이면 상당히 어린 나이인데
느꼈다는것이 신기하기도 합니다. 아무튼 그 아저씨 또 만났는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크게 아프지않아 다행입니다. 그후의 이야기도 이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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