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 그 아저씨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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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저씨 자지를 위아래로 흔들다가 더하면 혼날것 같아 손을 슬며시 빼는데 아저씨가 내 손목을 잡으신다. 그러더니 서서히 내 쪽으로 몸을 돌리시고 나를 끌어당겨 내 얼굴을 아저씨 얼굴에 가기까이 대신다.
그때 느껴지는 아저씨의 콧바람이 내 얼글을 스친다. 그러더니 아저씨가 내 이마에 살며시 입술을 맞추신다. 이마에 살짝 또 코등에 슬며시 그리고 내입술에 아저씨 입술을 포개신다. 그런데 그느낌이 아버지가 뽀뽀해줄때하고 다르게 심장이 빨리뛰고 쿵쾅 쿵쾅 요동을 치며 가슴이 막 셀렌다.
그러면서 아저씨가 내 한 손을 아저씨 등뒤로 넘기며 나를 꼭안아주신다. 그러자 자연스럽게 내 허벅지 쪽에 아저씨의 자지가 불룩하게 느껴진다. 그렇게 한참을 있더니 아저씨가 내 손을 뜰어당겨 아저씨 빤쓰속으로 쓰욱 밀어넣으신다.
그러자 내손에 느껴지는 아저씨의 말캉하고 부드러운 특유의 자지의 느낌이 느껴진다. 내가 아저씨 자지에 손을 대고 가만히 있자
"훈아~ 아저씨 자지가 궁금해?"
"....."
"아이고 이뻐라 그렇게 아저씨자지가 궁금했어? 훈이 그럼 아버지 자지도 궁금해겠구나?"
난 그저 말없이 아저씨 는만 쳐다보고 살짝 고개를 끄덕였다.
"나도 그랬어 자 어서 만져봐~"
난 그제서야 아저씨자를 조그만 손으로 조물조물 만지기 시작했다.
아저씨도 내 빤쓰속으로 손을 넣어서 내고추를 만져주시며
"아이고 이쁜 고추네~~ 이고추도 아버지 고추 만큼커지겠네~~"
"아저씨 우리아버지 자지가 커요? 아저씨꺼보다요?"
"그럼 이 아저씨꺼 보다 크고 잘생겼지~~우리훈이도 그렇게 커질거야~"
"그런데 아저씨는 우리아버지 자지가 크고 잘생긴지 어떻게 알아요?"
"그거야 내가 입으로....
아 그러니까 같이 오즘도싸고 개울에서 목욕할때 본거지..."
하시며 내머리를 쓰담쓰담 하시며 당황스러워하신다.
난 좀더 용기를 내서 아저씨자지를 더 세게 잡고 만졌더니 점점커진다. 난 아저씨 아래로 내려가서 아저씨 자지를 꺼내서 눈으로 바라보았다.
그런데 너무 자지가 크고 너무 잘생겼다. 그렇게 넋이 나가서 쳐다보며 만지작거리다. 나도모르게 아저씨 자지를 입에 가져다 대 보았다. 따듯한것이 너무좋다. 그래서 입을 벌려 입속에 넣으려고하는데 아저씨가 엉덩이를 뒤로 빼시며
"안돼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시며 나를 위로 끌어올리신다.
"이다음은 우리훈이가 중학교가고 더 크면 그때하자 훈이 고추에 아저씨처럼 털도 나고 고추가 커지면 그때 알았지?"
나는 어쩔 수 없이 고개를 그떡이고 아저씨 빤쓰속에 손을 넣고 아저씨 자지를 만지며 아저씨 팔베개를 베고 아저씨 품속에서 잠이들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을 아저씨네 집에서 먹고 놀다보니 점심때가 다 되어 엄마 아버지가 집으로 돌아오셨다.
그날 저녁 아버지는 저녁을 드시고 비싼 술 한병을 들고 아저씨네 집으로 올라가신다. 난 그모습을 보고 시간차를 두고 따라 가려고하는데 엄마가 부른신다
" 훈아 어디가니? 빨리 숙제해라"
"알았어..."
난 빨리 숙제를 하고 아저씨네로 올라가려고 열심히 슥제를 했다.
"김씨 뭐해?"
"어세오세요 형님 이제막 저녁 설거지 끝냈죠~"
"우리 한잔할까? 어제 우리 훈이는 말 잘 들었고?
"그럼요 너무 귀엽고 이쁘죠~~"
" 훈이 얌전하게 잘 자던가? 나랑 자다보면 잠버릇이 심한데?"
"안그래도 자다보니 내 거시기에 손이 와있더라구요. ㅎㅎㅎ"
"ㅎㅎㅎ 나랑 잘때도 가끔그래 ㅎㅎㅎ 그래도 난 이뻐서 그냥 나둔다네~~"
"그건 그렇구 이리와봐"
하시며 아버지가 김씨를 끌어당겨 입을 맞추신다. 그리고 서서히 아버지혀를 아저씨 혀로 집어넣으신다. 아저씨는 눈을 감고 아버지의 혀를 받아들여 빨아드린다.
그리고는 누구랄것도 없이 옷을 훌렁훌렁 벗어던지고 서로를 끌어안고 몸이서로 뒤엉킨다. 알몸이 되어 서로를 느끼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다.
이내 아버지는 아저씨의 목덜미를 따라내려가며 입을맞추고 더내려가 가슴을 공략하고 아래로내려가 배를 지나 아저씨의 자지를 아버지 입으로 빨고 불알도 침으로 범벅을 시켜가며 빨고 이번에는 아저씨의 엉덩이를 높이 올려놓고 아버지입으로 아저씨의 보지를 침으로 닦아주듯이 핣아주신다.
그러더니 일어서 아저씨 앞에 벌떡서서 아저씨 입에 아버지의 자지를 가져다 놓았다. 그러자 아저씨가 아버지의 자지를 미친듯이 빨기 시작했다. 얼마나 맛있게 빠는지 아버지는 머리를 뒤로저치고 앓는 소리를 낸다.
한참의 시간이 흐르고 아버지가 아저씨를 눕히고 양쪽 다리를 벌려 아저씨 등아래 베개를 받히고 아저씨의 침으로 번들번들한 아버지의 자지를 아저씨 보지에 아주 천천히어 넣으신다.
아저씨는 고통스럽지만 참아내며 아버지의 자지를 받아내기 시작한다. 아버지는 아저씨의 보지에 자지를 넣었다 뺐다를 반복하며 아저씨가 입을 벌리고 앓는 소리를 내며 좋아할때 아버지가 아저씨의 입으로 침을 듬뿍 쏟아 아저씨의 입으로 떨어뜨린다. 그러자 아저씨는 너무 좋다며
" 아~~ 좋아요 형님~~
너무 좋아요"
그러자 아버지가 입을 다시맟추시고 키스를 미친듯이 하신다.
이번에는 아저씨를 업드리게 하고 아버지가 뒤에서 아버지 자지를 아저씨 보지에 또 밀어 넣는다 그리고 한손으로 아저씨의 머리를 잡아댕기며 팍팍 박기를 시작한다.
찌걱찌걱 소리와함께 한참을 그렇게 사랑을 나누다 아버지가 아저씨를 돌려 아버지 앞에 앉아서 입을 벌리게 하고
"으윽 아 악 ... 싼다. 나올거 같아 윽윽윽 싼다..."
하시더니 정확게 아저씨 입에다 사정을 하신다.
"꿀럭꿀럭꿀럭 "
아저씨 입안가득 넘칠 정도로 아버지의물이 가득찼다. 그러자 아버지가 아저씨를 세워놓고 아저씨의 얼굴을 감싸쥐고 키스를 하며 아버지 본인의 물을 서로 너눠 먹으며 우유키스를 하신다. 미끌미끌하고 너무 촉감좋은 키스로 사랑을 마무리하고 입을 덮고 앉아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밖에서 아버지 하며 훈이가 뛰어들온다.
그리고는 말릴 틈도 없이 아저씨와 아버지 사이 이불속으로 파고들었다.
이불옆에는 아버지 아저씨 런닝 하얀 빤쓰가 아무렇게나 널부러져있다.
'앗 이게 뭐지'
아버지 아저씨가 두분다 옷을 홀딱 벗고 있는게 아닌가....
오늘도 부족한 글 재미있게 읽어주시고 님들의 별점, 추천, 댓글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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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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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 훈이의 추억담 잘 읽었습니다
훈이가 성장해 가는게 아쉽다^^
앞으로도 건필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