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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에 평등행진을 다녀왔다. 고백하건대, 그동안 나는 정치적인 활동에 그렇게 적극적인 편은 아니었다. 20살 즈음 부터 군인 신분으로 내 목소리를 내는 걸 금지당했기 때문이리라. 그리고 그 습관이 깊게 배여, 아직은 누군가의 앞에서 내 목소리를 내는 게 많이 낯설고, 침묵하는 게 익숙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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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 많이 하셧슴다. 다른 글들도 읽어봣는데 생각이 진중하고 깊으시네요. 저에게 도움이 됩니다. 고맙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