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 그 아저씨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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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와 아버지는 나란히 개울가로 내려가신다.
" 아버지 나먼저 올라간다"
"응"
그리고 몰래 아버지와 아저씨를 따라간다. 아저씨와 아버지는 온통 땀으로 젖어 두분이 입고있는 하얀빤쓰가 다 비친다. 두분의 엉덩이가 하얀빤쓰속에서 양쪽의 가장 살이많은 부분이 적날하게 비치고 엉덩이 똥꼬가있는 골이 하얗게 떠있다.
걸을 때마다 엉덩이가 이쪽 저쪽으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한다. 이 모습이 너무 좋다.
난 어릴때 늘 보았던 아버지의 한얀빤쓰 특히 물에젖어 아버지의 자지가 그리고 털이 그대로 드러나는 모습을 보며 지금까지도 너무 좋아하고 흥분이된다.
아버지와 아저씨는 개울에 도착하자마자 물속으로 들어갔다. 그리고는 다시일어서는데 정말이지 물에 젖은 하얀 빤에 아주 선명하고독 은근히 감추고있는 저 두툼하고 거무디티한 자지털은 나를 거의 환장하게 만들었다.
그리고는 빤쓰를 벗어 돌맹이웨 나란히 올렸놓고 물속으로 들어간다.
빤쓰를 입고 일을해서 그런지 가랑이 쪽과 지자 앞섬 쪽이 꼬질꼬질하다. 그런데 그것도 너무 좋다.
" 으 차가워...."
"차갑긴 이사람아 우리가 아까 흘린땀이 얼마인데 하하하"
"형님때문에 더 흘렸잖아요 ~ ㅎㅎㅎ"
"그래서 싫은가? 아주 좋아서 죽더만 ㅋㅋㅋ"
"싫을리가요 ㅋㅋㅋ 너무좋았죠"
난 도통 무슨 말인지 알아들을 수가 없다.
일하는라고 땀을 흘린게 아닌가 난 계속해서 두분의 이야기를 들었다.
" 그런데 명석아 지난번 그사람은 누구야? 아.... 하기 싫으면 말안해도 된다."
"그.................."
"아니 실은 그때 내가 너무 화가나더라구... 질...투..."
"아 그러니까 제가 서울 있을때 같이 일하던쪽 형님인데요. 아마 지금 형님이 또래인거 같으네요"
"그래 그런데 그사람이 왜여기까지 왔어? 뭐 그렇고 그런 사이인가?"
아저씨가 손흔들며
" 아니에요... 절대 아니에요. 다시 서울 와서 일하지않겠냐고요. 내가하던 일이 그리좋지 않은..."
아저씨는 말끝을 흐리신다.
"전 다시는 그런일 안하겠다고 당신도 그런일 하지말라고 하며 말다툼하다 그만 그 사람에게 꺼내지 말아야 하는 말까지 나오고 그래서 그 인간이 머리 끝까지 화가나선...."
" 그래서 너를 팔을 묶고 때리고 그리고 그 몹쓸짓까지 한거야?
"네... 보셔서 알겠지만 제가 힘으로 당할 수 가 없어서 이틀동안..."
"몇번이나 당했어?"
"다섯번이 넘은거 같은데 잘...생각이...?
"그놈 거기는?"
"아주커요 무식하게 다마도..."
"아이고...명석이 아주 고생했네... 그래서 거기가 그지경이었구나..."
"그래도 형님 덕에 살았죠... 형님아니었면 저 탈진해서...."
"됐어 이제 그만혀 짜증나니까..."
"그래도 형님하고 훈이가 나를 얼마나 생가하는지 알았어요"
" 우리 훈이가 왜?
이게 무슨 소리인가.... 난 심장이 멎는 줄알았다. 그날 내가 아저씨 옆에있던것을 알고 계셨던거....
"훈이가 와서 이불도 덮어주고 고사리 같은 손으로 나도 여기저기 만져보고 그라더니 후다닥 뛰어나가던데요"
" 어 그거 내가 가보라고했지"
"암튼 고마워요"
난 이야기를 몰래들으며. 그놈 거기는에 거기가 뭔지 무식하게 크고 다마가 뭔지
그리고 뭘 다섯번이나 했다는건지 그때는 도통 알아 둘을 수가 없었다.
아저씨와 아버지는 계속 대화를 하신다.
"아까 내꺼 들어갈때는 안아팠어?
"왜 안파요~ 형님것도 커지면 장난아닌데요~~그래도 내가 좋아하는 사람 물건이니 좋아죠~~"
"더있다 할걸 그랬나... 명석이 았을것 같은데?"
"아~ 이제 괜찮다니까요~~"
"아까 받은 물은 어땠어? 그리고 그 다음은~~~ 응"
"어이참 형님도 몰라서 물어요. 당연히 좋았죠. 형님은요?
"나도 좋았지 하하하"
저게다 무슨말인가 뭘했다는거고 뭘 넣었길래
들어갈때 안아파냐고 묻고 무슨 물을 받았길래... 그리고 그 다음또 뭐길래 도통알아 들을수 없는말 투성이다.
그때 두분이 물속에서 일어서는데.... 헐!!! 이게 웬말인가.... 아저씨와 아버지 자지가 아주 커져있는게 아닌가.... 커도 너무크다 !!! 난 눈이 휘둥그래졌다.
그때 들려오는 엄마의 목소리
" 어서 식사하세요~~~
훈아 훈아~~~ 이놈의 새끼는 또 어디로 간거야"
두분은 얼른 물속에서 나와 서로의 몸을 닦아주시고 아버지는 내가 가져다준 하얀 빤쓰와 반바지를 입으시고 아저씨는 빤쓰를 입지않고 반바지만 입고 우리집으로 올라오신다.
난 엄마의 목소릴.듣고 얼른 우리 집쪽으로 뛰어 올라갔다. 그리고는 올오시는 두분을 보고있어다.
아저씨의 앞섬은 덜렁덜렁 거리면 양쪽으로 흔들린다
" 우리 훈이 어디갔다왔어?"
"종석이네 집~~"
"아이고 우린훈이 예뻐라"
아저씨가 내머리를 쓰담쓰담하신다.
그렇게 며칠이 지나고 여름방학이 끝났다. 하지만 여전히 덮다. 그래도 우리 친구들은 모여서 물놀이하고 숨바꼭질 하고 정신없이 놀았다.
오늘도 모여서 숨바꼭질을 하는데 내가 술래라 이집저집 들어가 친구들을 찾았다. 그러다 내친구 종석이네 집을 들어갔는데 너무조용하다.
그런데 저쪽 작은 마루에서 코를고는 소리가 크게 들린다. 난 그쪽으로 살며시 가보았다. 그런데 내친구 아버지가 런닝에 석이 다비출 것 같은 아주 낡은 반바지를 입고 주무시고계신다. 그런데
친구아버지 자지쪽이 불룩 쏫아있고 친구아버지가 한쪽 손을 자지쪽으로 넣고 주물주물 하다 손을 뺐는데도 지지앞섬 아주 커있다...
"휴대폰으로 출근전 차에서 쓰다보니 오타 있어도 알죠?^^"
제가 이번 글을 쓰게된게 이것 때문입니다. 혹시 아시는 분이 있을까요? 글을 읽으실때 느낌이 오신분도 았울거에요~~혹시알아요.... 마추신분에게 제가 또 ^^~~~
님들이 별점, 추천, 댓글이 정말 행복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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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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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무렵 일마치고 맑을 개천물에 씻는 상쾌함
천국이죠
아저씨 아버지 소년
아련한 옛적
산골 소년은 이렇게 성장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