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비아저씨와 만남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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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잠잠했는데 더위가 사라질 무렵이 되니까 다시 몸이 달아오르기 시작했다...
이 어플 저 어플을 들락날락 거리다가 엄청 가까운 거리에 내가 원하는 나이때의 탑이 보였다...
동네 사람인거 같은데... 연락을 해봐도 될까? 말까? 설마 동네에 소문나면 어떻게 하지? 아는 사람이면 어쩌지?
오만가지 불안한 마음에 몇일을 고민하고 고민했다...
이성과 발정난 본능에서의 고민은 발정난 내 몸이 이겼고 대화를 걸어봤다
다행히 거리상 오류가 있어서 한 아파트 단지는 아니었고, 걸어서 조금 가야하는 아파트 단지의 경비를 하시는 분이었다.
몇일을 대화하면서 서로 원하는 부분에 대해서 알아봤고,
업무 특성상 하루를 일하면 하루를 쉰다고 하셔서 야간에 일하는 곳으로 찾아가기로 했다.
나올땐 후회를 할 지언정.. 만남하러 가는 길! 특히 첫 만남을 하러 가는 길은 가슴이 쿵쾅거리고 떨려온다...
저: 안녕하세요.. 저 대화하던...
경비: 아 들어와요 진짜 올줄 몰랐는데... 생각보다 어려보이는데 제 나이 상관없어요?
저: 연상인 분을 좋아해요...
경비실로 자연스럽게 들어갔다..
경비아저씨: 잠깐 기다려요 아직은 입주민들이 왔다갔다 하니까...
저: 네!!
경비아저씨: 오늘은 아무것도 안해도 되니까 편하게 있다가 가요.
이런 저런 얘기를 했다.. 이런 성향인건 언제 알았는지..
만남은 어느정도 했는지..
그리고, 서로 해봤던 경험 중에 제일 흥분되는게 모였는지..
대화만으로 난 흥분이되서 미칠것 같았는데 차분한 아저씨를 보니까 나만 발정이난건가 싶었다.
경비아저씨: 근데 어플로 대화할 때 스타킹신는거 좋아한다고 했죠?? 아예 여장도 하시나요??
저: 여장까지는 아니고 스타킹이나 레깅스만 신어요... 여자 속옷도 입구요..
경비아저씨: 좋네요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인거 같아요.. 그리고 말 편하게 해도 될까요??
저: 네 편하게 하셔도되요!!
경비아저씨: 오늘은 내 앞에서 혼자 하는거 보여줄 수 있어??
이건 예상에 없던건데... 싶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이 보는 앞에서 혼자 해본 경험이 많지 않아서 어떻게 해야되나 싶었다...
경비아저씨: 자연스럽게 해봐... 얼마나 발정났는지 보고싶어서 그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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