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운 꼴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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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발치에 무릎 꿇고 주인님 발가락 사이사이 핥으면서,
발애무 제대로 안하냐고 발싸대기 맞으면서,
발가락 빠는데 성의가 안보이면 쟈지 안물려 주신다고 하시는데...
그 설정에 몰입하면서,
서방님 쟈지 애무하는 마음가짐으로
진짜 성심껏 발가락을 애무하니 섭스러운 꼬라지에 저도 모르게 흥분되네요.
발가락 빨면서 발기가 되니, 당황스러웠습니다.
이날은 진짜 아차 실수했으면, 발가락 빨다가 혼자 사정할 뻔 했네요.
처음 주인님 오줌을 입으로 받았던 날도 졸라 흥분되서 꼴렸었네요.
(쟈지 발기된 채로 무릎꿇고 오줌 받는데...진짜 쪽팔림)
그 기분 다시 느껴보려고 종종 골든을 하는데,
사람에 따라, 그날 기분에 따라 다른 것 같습니다.
지린내 진한 오줌 맛에 질려하면서 어푸어푸하면서 정말 억지로 받기도 하네요.
(페이스시팅) 제 얼굴에 쭈구리고 앉은 채로 담배 한 대 피시고,
부뢀을 턱턱 치시면서 쟈지를 만지작 해주시는데....(실수로)사정해버린 적도 있습니다.
주인님 담배 피시는 동안 엉덩이에 깔려서 항문 졸라 열심히 빨고,
부뢀 맞고 있는 제 꼬라지가 너무 섭스러워서 흥분해서 저도 모르게 사정해 버렸네요. ㅠㅠ
최근엔 무릎꿇고 오랄하면서 싸대기를 맞았는데, [희한하게] 쟈지가 꼴리네요.
미리 협의한 싸대기도 아니고 그냥 일방적으로 좀 강하게 때리셨는데....
와.......싸대기 맞으면서 쟈지가 단단해 지니, 정말 쪽팔렸습니다.
일자로 눕혀놓고, 모텔에 비치된 구두주걱을 가져오십니다.
지레 겁먹고 자국 남으면 안 된다고 애원하니,
살살 한다고 걱정말라고 하십니다.
단단한 구두주걱으로 제 쟈지, 부뢀, 젖꼭지 등을 훑으십니다.
걱정말라고는 하셨지만 단단한 이질감에...겁나고 잔뜩 쫄게 됩니다.
구두주걱으로 제 볼을 톡톡 치시고 구두주걱으로 제 입술 위를 훑으시는데,
혀를 내밀고 구두주걱을 핥았습니다.
사실은 딱히 [핥으라고] 시키지도 않았는데 그랬네요.
자발적으로 구두주걱을 핥으면서도
수백명(?)아 사용했을 구두주걱이라고 생각하니 졸라 비참해집니다.
구두주걱 앞면,뒤면을 모두 핥게 하시고는 젖꼭지, 쟈지 끝, 허벅지를 따금하게 때리십니다.
3~4대 가볍게 때리시고는 다시 핥으라는 듯 구두주걱을 제 입술 쪽으로 가져오십니다.
이미 자발적으로 핥았기에 거부할 수도 없었습니다
몇 번 나 구두주걱을 핥고, 침 발라진 구두주걱으로 젖꼭지, 귀두, 부뢀을 맞았습니다.
따금거릴 정도라서 자국 걱정은 없지만,
와.......진짜 졸라 비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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