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남성의 그것을 빨면 기분이 좋을까요? (저만의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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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남성의 그것을 빠는 걸 좋아해요.


특히 스타킹 신고 여장하고 마치 제가 여자가 된 듯이 하고 빨면 더 기분이 좋아요.


언제부터 남자의 그걸 빠는 걸 좋아했는지는 모르겠어요. 그냥 본능인 것 같아요.


처음 자지를 빨던 날 남자분이 팬티를 벗고 길고 굵은 자지를 제 눈앞에서 처음 봤을 때의 야릇하고 부끄러운 기분이 생각나요.


자지를 입안에 넣고 쪽쪽 빨아댔는데 입안에서 조금씩 커지고 단단해지면서 입이 꽉 찬 느낌이 들었을 때 너무 좋았어요.


첫 만남 때 남자분은 자지가 너무 컸어요. 본인 말로는 18센치라고 하는데 제꺼랑 비교해서 거의 두 배 크기 였던 것 같아요.


특히 제가 꿀어 앉아서 아래에서 남성분의 눈빛을 바라보며 자지를 빠는게 좋아요.


남자분이 기분 좋아하는 표정을 지으면 제가 꼭 여자가 된 느낌이 들고 입에라도 싸주면 너무 고마워요.


하지만 저도 흥분해서 싸고 나면 왜 그랬을까 싶은 순간이 여러번이었답니다.


그렇게 후회하기를 반복해도 또 시간이 지나면 남자의 두툼한 자지를 빨고 싶다는 생각에 미쳐갑니다.


저는 모텔 대실을 하고 글을 올려 만날 사람을 찾아요 보통.


판타지가 있는데 만나러 오시는 남성분이 방 문을 두드리면 제가 열어드리고 바로 현관에서 바지를 내리고 빨아드리는거에요


당연히 전 스타킹이랑 여자 속옷 입고 있고요


남자분이 한번 시원하게 제 입에 싼 다음에는 남자분이 씻으면서 현타에서 좀 회복하기 기다리고요


그 사이에는 제가 업소녀가 되어서 남자분 접대해드리는 거에요


다소곳이 앉아서 맥주 따라드리고 담배에 불 붙여드리고


전 남자분 가래침 먹는것도 좋아해요. 특히 담배피다 가래침 뱉을거면 키스를 하면서 제 입에 뱉어주고 저는 그걸 먹고 싶어요


그렇게 30분쯤 지나서 다시 한번 빨아드리고 얼굴에 받고 싶어요


욕구를 채운 남자분이 가시면 저는 혼자 흥분해서 자위를 하고요 사정을 한 다음 마음을 추스리고 일상으로 돌아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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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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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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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ㅈ물먹으면서 싸버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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