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 그 아저씨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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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저쪽 작은 마루에서 코를고는 소리가 크게 들린다. 난 그쪽으로 살며시 가보았다. 그런데 내친구 아버지가 런닝에 속이 다비출 것 같은 아주 낡은 반바지를 입고 주무시고계신다. 그런데 


친구아버지 자지쪽이 불룩 쏫아있고 친구아버지가 한쪽 손을 자지쪽으로 넣고 주물주물 하다 손을 뺐는데도 지지앞섬 아주 커있다.


나는 눈이 뚤어져라 친구 아버지 자지를 보고있는데 한번 만져보고싶다는 생각이 내 머리속에서 빼꼼하고 내다본다. 


그래서 나는 참지못하고 내 손바닥을 친구 아버지 자지위에 올려놓았다. 정말 심장이 내 가슴을 뚫고 나올것 같았다. 


친구아버지 자지는 만져지는 느낌이 작은 자지는 아닌것같다. 텐트 높이도 그렇고... 그때 친구 아버지가  빤쓰속에서 뺀다. 난 그대로 정지 꼼짝하지 못하고 가만히 있다.


난 조금더 용기를 내서 친구아버지 가랑이 사이를 보고싶어 고개를 내려다 보았다. 다행이 친구 아버지가 무릎을 접고있 바지안이 보인다. 그런데 빤쓰를 입지 않고있다.


친구아버지 자지에 큰 불알이 축 늘어져있다. 손을 넣어 만져보고 싶어 슬금슬금가랑이와 반바지 사이로 밀어 넣어다. 그러자내 손끝에 닿는 살결에 느낌 그리고 자지털도ㅠ 느껴진다. 난 작은 손을 저금 더밀어 넣어 불알을 만져보았다. 알이 굻고 크다. 두알을 살며시 만져보다. 


문뜩이런 생각이 들었다.


 '한번볼까? 볼수 있을것 같은데...' 



그래서 손을 빼고 이번엔 반바지앞섬에 지퍼를 살며시 내리려고 손끝으로 지퍼 손잡이를 잡았다. 내 심장은 벌써 저멀리 도망가있는것 처럼 쿵쾅거리는 소리조차 들리지 않는다...


드디어 내려가는 지퍼 아주 천천히 천천히... 내려가다 서고 내려가다 서고를 반복한다....


드디어 마치 한시간에 걸쳐내린 기분이든다. 다내리자 친구 아버지 자지가 머리를 살짝 내민다. 자지껍데기에 반쯤 가려진 자자가


 "나 여기있다" 하면서 까끙하고 나오는것 같다. 난 반바지속에서 자지를 살짝 끌어냈다. 그리고 자지껍대기를 살며시 내려보자 친구 아버지 자지가 자두같기는 하지만 조금 길쭉한 귀두 눈에 보인다. 자지털도 삐죽히 삐죽히 보인다. 


난 반바지 지퍼 주변을 아래로  조금 눌러 자지가 더 나오게 했다. 윽아 자지가 크다 너무크다. 물론 내가 어려서 어른 자지는 아마 다 커보였을지도 모른다.


그런데 그때 친구 아버지가 움직인다. 난 째빠르게 친구네 광 쪽옆으로 숨었다.


나의 움직이는 소리에 

친구아버지가 


"누구야" 


하면서 벌떡일나신다. 

그러더니 여기저기 둘러보시고 머리를 극적이시더니 하품을 하신다


" 없잖아... 난또 누가왔나했네" 


그러더니 친구 아버지가 앞섬에 자지가 나왔는걸 보고는


"  아이고 내가 자다가 꺼냈나.... 왜 이렇게 커졌있지.... 아이고 오줌마려라 하시더 내가 숨어있는 쪽으로 오시더니 싸리 담있는 족으로서서 반바지를 조금더 내리시더니 저지를 더 꺼내서 오줌을 쏴 하고 발사를 하신다. 


내가 가까이 직접 볼수 있는 거리에서 친구아버지가 자지를 잡고 오줌을 싸신다. 너뮤 좋았다. 그렇게 오줌을 싸고 자지를 툭툭툭 털어내신다. 큰자지가 흔들흔들 거리며 까닥거리고 있었다.


그러시더니 이렇게 말씀을 하신다.


" 아... 요줌 물을 못뺐더니 찝찝한데 흔들어볼까..."


'방금 오즘을 쌓는데 무슨 물을 말하는거지...'


그런데 그때 친구 아버지가 반바지를 좀굼 더 내려 무릎까지 쓸어 내리더니  자지를 손바닥으로 감아쥐더니 앞뒤로 흔들기 시작했다. 


잠시후에 친구 아버지는 눈을 감으시고 머리를 뒤로 져치더니 한손으로 런링을 가슴까지 끌어올리고 자지를 잡은 손을 앞뒤로 마구 흔들기 시작했다.


"으...윽....으... 아....악..."


연신집에서는 이상하누소리가 계속나온다. 엉덩이에는 힘이 바짝 들어가는것 같고


" 음... 음... 아... "


계속해서 찌걱찌걱 소리가 들려온다. 한참을 그렇게 자지를 앞뒤로 흔들기를 반복하더니 몸이 막 떨리더니 친구아버지 자지에서 하얀 물이 꿀럭꿀럭 나온다. 앞으로 힘차게 나가더니 


" 으악....아하... 윽~~..."


친구아버지가 갑자기 딱 멈춰 서더니 자지만 앞뒤로 흔들어 짜낸신다. 그러자 자지끝에서 한얗고 진득한 방울이 아래 떨어지는데 하얀실처럼 보이는것이 보이더니 땅에 떨어진다.


친구아버지는 손에묻은 자지에서 나온 하얀 물을 광 벽에 닦고 자기 옷에도 쓰윽 딱아내고 바지를 다시입으신다. 


" 아... 나른해라... 그래도 시원하네 ㅋㅋㅋ" 


하시고 발로 아래떨진 물 자국을 쓱쓱 비벼 버린다. 그러시더니 다시 마루로 가서 누워버린다. 난 한참을 기다리다. 더있으면 안될것 같아 살살 집 밖으로 나왔다.


다양한 일을 경험하고 개학을 하고 6학년 2학기도 시작하고 한참학교를 다니고 이제 2학기도 끝나가고 나에게여행을 왔던 가을도 이제 겨울에게 나를 내어주고 떠났다. 그래서 많이 추워졌다.


난 윗집 김씨아저씨 자지를 만져본 이후로는 아저씨와 더 가까워지고 아저씨는 여전히 나를 아주 예뻐해주신다. 아저씨는 집에 항상 시장에서 사탕과  쌘빼이 과자를 사다 놓으셨다 언제든지 나에 먹으라고 하시면서 준비해 놓으셨다. 지식이 없으셔서  나를 더 예뻐해주셨던것 같다. 


이제나도 중학생이 되어간다 몸도 더 커져가고 몸도 조금씩 변해가고 있었다. 


6학년을 졸업을 앞둔 겨울 방학도 시작이되었다. 

어느날 겨울 저녁 엄마 아버지가 밤에 급하게 어디를 다녀와야 하는 상황이되었다. 아버지는 나를 데려갈 수없어 김씨 아저씨에게


"김씨 우리 훈이좀 하루저녁만 데리고 있어"


"알았어요. 제가 잘 되리고 있을께요"


"부탁좀해~~ 훈이 아저씨 말 잘듣고 알았지?" 


"걱정마요 제가 훈이 꼭 끌어앉고 잘께요 ㅎㅎㅎ"


"훈이는 내가 팔베개 해주는거 좋아한다. ㅋㅋㅋ"


" 에이 아버지는 내가 애기야? 아저씨가 애긴즐 알겠네..."


그렇게 아버지 엄마는 떠나시고 난 아저씨네 집에서 하룻밤을 보내게되었다...



"다음 이야기 전개는 독자님  혼자서 생가만 해보기에요~~ 댓글에는 노노노 입니다. 부탁드립니다 "


님들이 별점, 추천, 댓글은 저에게 영양제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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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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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이의 즐거운 경험들과 함께 훈이도 성장하고 있군요!
훈이의 순수하고 즐거운 경험을 응원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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