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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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첫 경험은 초등학교 4학년때 모르는 아저씨한테 시작되엇다 학원끝나고 근처 오락실에서 게임 좀 하고 집으로 갈려는데
(학원서 집까지가 걸어서 20분거리) 옆으로 웬 차 한대가 천천히 다가오더니 아저씨가 데려다줄까? 하셧는데
어려서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네 하면서 차에 올라탓다 이상한게 데려다주신다는분이 집도 안물어보고는 그냥 운전하시는데 그때도 의심없이 그냥 있엇는데 신호대기로 정차하는 순간
그 아저씨 오른손이 내 바지 앞으로 오더니 문지르셧다 놀래서 아무것도 못하고 그냥 있엇는데 고추좀 보여줘봐 하시길래 네???? 하니 괜찬어 아저씬데 어때 하는데
저 말에 설득당해 바지와 팬티를 내리고 앉으니 다시 아저씨 손이 내 고추로 와서 만져도 보고 기둥을 잡고 흔들어도 보고 불알도 터치하시고 하면서 어디론가 향햇다
(반응 괜찮으면 후속편 연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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