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 그 아저씨 12

작성자 정보

  •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김씨 우리 훈이좀 하루저녁만 데리고 있어"


"알았어요. 제가 잘 되리고 있을께요"


"부탁좀해~~ 훈이 아저씨 말 잘듣고 알았지?" 


"걱정마요 제가 훈이 꼭 끌어앉고 잘께요 ㅎㅎㅎ"


"훈이는 내가 팔베개 해주는거 좋아한다. ㅋㅋㅋ"


" 에이 아버지는 내가 애기야? 아저씨가 애긴즐 알겠네..."


그렇게 아버지 엄마는 떠나시고 난 아저씨네 집에서 하룻밤을 보내게되었다.


아저씨네 집으로  들어서는데 집이 생각보다.  살짝 추웠다.


"어서들어와라 훈아~ 춥지 아저씨는 안추운데 훈이한테는 너희 집보다 살짝 추울거야"


"괜찮아요"


"잠깐만 기다려봐 아저씨까 불좀 더 열어넣고 올께 " 


아저씨는 부얶으로 가셔서 연탄 보일러 불마게를 조금더 열어놓고 들어오셨다. 나는 아제씨네 집에서 텔레비젼에서 나오는  저녁 드라마를 보고있었다. 


"훈아 아저씨가 떡볶이 해줄까?"


"정말요? 좋아요^^"


지금처럼 배달을 시켜먹을 수있는 시대가 아니었다. 그때는 저녁 간식으로 군고구마나 밥을 김치 쫑쫑썰어 볶아 먹던지 떡볶이를 자주해먹었다. 


우리아버지도 가끔씩 저녁에 같이 위에 말한 간식들을 해주곤했다. 


그렇게 아저씨는 부얶으로 나가시고 난 아저씨 방에 혼자 있는데 방 윗목에 빨래를 널어놓은게 보이는데 그중에도 아저씨의 하얀빤쓰가 눈에 들어온다. 그리고 바닥에는 빨아야하는 빨래깜도 있다.


빨래를 이것 저것 들쳤보니 수건, 런닝, 빤쓰, 내복 등이 보인다. 난 그중에서  빤쓰를 살짝 들어보았다. 


많이 입으셔서 그런지 빤쓰는 늘어져있고 가랑이사이와 빤쓰 앞섬에 불알을 싸고있는쪽이 꼬질하다  그런데 그게 싫지않다.


'아저씨 자지가 여기에쌓여있어겠구나'


하고 생각하며 내 코로 냄새도 맡아보았다. 약간의 시큼함이 또 내 심장을 살아 뛰게 만들었다. 바로 그때 아저씨까 내 이름을 부르며 들어오신다. 난 기겁을 하고 빤쓰를 내려놓았다 . 그와 동시에 아저씨가 들어오시면서 나를 보았을 수 도있다.


"훈아 이거먹자"


"우아 이거 다 아저씨가 준비하신거에요?"


"그럼 예뿐 훈이 주려 준비했지"


아저씨는 떡볶이, 군고구마, 가래떡 구운거랑 꿀을 가지고 들어오셨다.


아저씨는 들어시더니 덥다며 옷을 벗기 시작한다. 그런데 내복도 입지않으셨고 바로 흰 반팔런닝과 하얀 삼각 빤스만 입고계신다. 그런데 빤쓰가 좀 크다 큰건지 많이 입어서 늘어난건지는 모르지만 빤쓰가 널널하다. 


아저씨가 움직일 때마다 아저씨 앞섬에 자지가 이리저리로 덜렁덜렁 움직인다. 보기로는 작지않은 자지이다 물론 지난번에 만져봐서 크다는건 알고있지만 내 눈앞에서 빤쓰에 가려진 자지가 움직이는 모습이 응근히 셀레이게만든다. 


"자 먹자 이리와라" 


하며 아저씨가 앉으셨다. 난 살 짝 누워있었는데 아저씨가 앉자 아버지빤쓰가 방바닥에 눌리면서 빤쓰와 가랑이사이가 살짝 떴다. 


그런데 그사이로 아저씨에 축 늘어진 불알이 그대로 보인다. 아주 굵은 불알이다. 


"아저씨 저 물이요~"


"그래"


아저씨가 일어셔서  주전자에서 물을 따라서 주시면서 앉으시는데 이번에는 자지가 옆으로 살짝 나와있다. 


난 못본척 살짝씩 보면서 주신 간식을 아저씨와 같이 먹었다. 가끔씩 아래로 젓가락 떨어뜨리고 일부러 과하게 고개를 숙여 아저씨의 빤쓰옆으로 나와 있는 자지를 힐끔힐끔 보았다.


드디어 간식을 다먹고 아저씨와 같이 텔레비젼을 보았다. 그리고 10시가 넘어서 아저씨가 이제 자자고 불을 살짝 끄고 작은 불을 켰다.


" 훈아 이리와 " 


하시면서 아저씨가 내게 팔을 펴주신다.


"아니에요... 제가 뭐 애기인가요?"


"아버지가 팔베게 해주라고했는데~ 너 아버지 팔베게 좋아한다며?


"그건 우리 아버지니까요 그렇죠~ 아저씨가 우리 아버지는 아니잖아요~~"


" 그렇긴하지 하하하 "


그러면서 난 아저씨옆에 베개를 놓고 누웠다. 


"아저씨 안추우세요? 그렇게 입고 주무세요?" 


"응 아버지도 이렇게 입고 주무시지않니?"


"맞아요 그런데 가끔은 어떨때 내가 자다가 아버지 배위에 손을 얹을때보면 빤쓰도 안입고 주무실때도 있던데요. 분명히 잘때는 입고계셨는데요~"


"오 ..  그... 그랬어... 더우셨나보네"


아저씨는 몹시 당황스러워 했다.


"아저씨도 주무시다 빤쓰벗고 주무실때도 있으세요?"


"난 혼자 자니까 그런일 없지~~


" 네... 그게 무슨...."


"아... 아니야  그럴일 없다고 하하하"


그렇게 이야기를 주고 받는데 아저씨가 내쪽으로 몸울 돌리시는데 내 손등에 물컹 하면서 따듯한게 만져진다. 


한참을 그렇게 숨울 죽이고 아저씨의 자지를 느끼고있고 아저씨는 잠이오시는지 살살 코고는 소리가 들린다. 바로 그때  방 밖에서 이상한 소리가 난다. 그리고 그때만해도 시골이라 가끔씩 산에서 이상한 소리도 들리곤했다. 

난 무서워서 나도 모르게 아저씨 품속으로 파고 들었다. 


그러자 아저씨가 자연스럽게 팔베를 해주며 나를 끌어 안아주신다. 난 더더아저씨를 꼭 끌어안으며서 내 다리위로 올려 아저씨와 밀착이되었다. 여전히 아저씨는 잠잘때 숨쉬는 소리를 내고계신다. 


그렇게 한참을 자는데 내 자지쪽이 이상해지는것이 느껴졌다. 살짝 눈을 들어 아래를 보니 아저씨가 내 자지를 입에물고 있는것이 아닌가 난 깜짝 놀라서 큰소리로 말했다


"아저씨 지금 뭐하세요? 아저씨? 아저씨?"  


그러자 아저씨가 나를 흔들어깨우신다.

꿈이었던거다... 


"우리 훈이 꿈꿨구나 놀랬어?"


"저... 그게... "


"왜? 무슨꿈이었는데?


난 차마 말은 못하고 다시 아저씨 품으로 들어갔다. 그런데 아저씨에게서 나는 냄새가 너무좋다.


한참후 아저씨는 다시 잠이 드시느거 같고 나는 놀란가슴에 심장이 쿵쿵 가라않지을 않았다...


난 용기를 내서 아저씨 자지에 내손을 올렸놓고 만지다가 빤쓰속으로 손을 집어넣어 아저씨 불알을 만져보았다. 

우리아버지 불알 만큼이나 크다. 보드랍고 느낌이 너무 좋다. 나는 내친김에 손을 더 깊숙히 넣어 아저씨에 자지를 손으로 만져보았다  말캉말캉한게 정말 행복하다. 그렇게 한참을 주물주물하고있는데 아저씨가 움직이신다. 


하지만 예전에도 한번 아저씨가 만지라고 해서 만진적이있어 그리 놀라지는 않았다. 하지만 어른 자지를 만진단는것이  조심스러웠다.


그렇게 혼자 숨을 죽이며 아저씨 자지로 행복한 시간을 만끽하는데 아저씨가 돌아누우시며 


"이러면 안되는데" 하신다.

잠결하시는 소리인지 나에게 하는 말인지 잘 몰라서 나도 아저씨 등쪽으로 바짝 붇으며 아저씨를 뒤에서 안았다. 그리고는 아저씨 배위에 손을 얹고있다. 서서히 아래로 아래로 내려갔다. 그때 만져지는 딱딱하고 큰자지를 지금도 잊을수 가없다.


내가 아저씨 자지를 위아래로 흔들다가 더하면 혼날것 같아 손늘 슬며시 빼는데 아저씨가 내 손목을 잡으신다. 그러더니 서서히 내 쪽으로 몸을 돌리시고 나를 끌어당겨 내 얼굴을 아저씨 얼굴에 가기까이 대신다.


그때 느껴지는 아저씨의 콧바람...




제가 아침에 타이밍을 놓쳐서 이제야 올립니다. 


님들이 별점, 추천, 댓글은 저에게 행복이랍니다^^


관련자료

댓글 1

<span class="sv_wrap"> <a href="https://ivancity.com/bbs/profile.php?mb_id=kkimjy" data-toggle="dropdown" title="mymy 자기소개" target="_blank" rel="nofollow" onclick="return false;"><img src="https://ivancity.com/data/member/kk/kkimjy.gif?v=170070님의 댓글

  • <spa…
  • 작성일
이러면 안되는데... 이제 아저씨도 참을 수 없는 상황에 온것이...
그런 아버지의 친구분이 있으시면 참 좋겠습니다. 아저씨의 냄새... 좋지요.
다음 이야기 엄청나게 상상하고 기대해 봅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