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경험 PAR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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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동안 차를 몰다가 어느 주택가 사이서 내리더니 자 내려 하길래 내렷다 (그나마 아는 동네라서 안심햇을까 어딘지 물어보지도 않고 내렷다)
어느 4층짜리 빌딩의 3층으로 올라갓더니 마치 무슨 사무실처럼 꾸며놓은곳이 있엇고 사무실 한켠에 담요를 깔고는 손짓으로 오라 하였다
시키는대로 따라갓더니 자 여기 옷 다 벗고 누워봐 네? 다 벗으라고요? 왜요? 아저씬데 어때서 그래 목욕탕에서도 그러잖니 자 어서 ... 약간의 의구심을 가졌지만 그래도 시키는대로 전부 벗은상태로 바닥에 누웟다 아저씨의 손길이 내 고추를 향해 뻗더니 차에서 하던대로 고추와 불알을 만지기 시작햇다
그 당시엔 아직 성에 대해 잘 몰라서 흥분된다거나 이런 개념이 없이 그냥 가만히 있엇는데 한참을 내 고추를 만지더니 내 다리를 들어올리곤 허리에 배게를 끼워넣으셧다 그 상태로 양 다리를 들어올리니 자연스럽게 내 엉덩이가 하늘로 향했고 아저씨의 눈빛도 엉덩이 사이에 고정되어 있엇다
뜨거운 눈빛으로 내 엉덩이 사이를 지켜보더니 자신도 바지와 팬티를 벗고는 자지를 내 엉덩이 사이에 비비더니 내 엉덩이 구멍에 무언가 두꺼운 물건이 들어올려고 하는 감촉이 느껴졋다
길게 쓸까 하다가 읽는분들 불편할까봐 분량 나누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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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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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길게 올려주셔도 됩니다.
초등학교 4학년을 그리 대하는것보니 소아성애자인듯... 위험하네요.
뛰쳐 나갔을지 궁금해집니다.
초등학교 4학년을 그리 대하는것보니 소아성애자인듯... 위험하네요.
뛰쳐 나갔을지 궁금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