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걸레가 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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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때 서울역 쪽방촌에 드나들면서 비됴보고 하루종일
딸치다가 거기 포주들 앞에서 싸는거보여주고 가끔 창녀들이 대딸해주고
낄낄거리면서 수근대는거 즐기다가 노출증과 섭기질이 생겼어요
저새끼 또왔다면서 일안하는 오전시간에 포주랑 창녀들이랑 아점먹는 마루에서 딸친적도 많아요 그러다가 쳐맞기도하고
방청소하는 대걸레 손잡이에 콘돔씌워서 후ㅈ에쑤시다가
포주아줌마한테 들켜서 지랄 발광하면서 창녀들 일어나서 씻고 있는 아침에
졸라 욕처먹으면서도 여인숙에 여자밖에 없는걸 알고 있던난 히쭉대면서 마당 평상에서 알몸으로 벌어진 구멍에 찌걱대는 소리를 들려주면서업드려 자위하다 개처럼 사정했던기억이 지금도 저려옵니다
너 남자 좋아하는구나 그날도 구멍에 가지를 꽂고 비됴를 보고 있는데
방끝에 복도방에서 슬리퍼 끄는 소리를 내면서 방앞으로 와서는 벌컥뮨을 열면서 베시시 우스며 야 내 손님중에 너처럼 호모가 있는데 니가 해줄수 있냐? 그 자식이 매일 하도 똥고에 해보겠다고 하는데 너뮤커서 난 해줄수가 없어 하도 변태같아서 너라면 할수 있잖아
화대는 내가 받고 그대신 구경은 해줄게
추석다음날이라 동네 포주들끼리 갈데 없는 창녀들 모어 마루에서 전을 붙이는 와중에 그렇게 만남이 성사되었다
처음 받았던 그 남자는 30대 였는데 마스크를 쓰고 와서 얼귤은 기억이 나지 않았음 엄청큰 물건에 지루였음 아줌마 창녀들이 눈이 똥그랗게 날지켜봤음
첨애 찌걱대면서 퍽퍽 박는데 내가 여자 신음소리를 내니까 깔깔대고 따라하는 언니도ㅠ있었음 첨에 엄청나게 들어와서 힘들었음 남자는 마스크를 쓰고 있어서 정말 대담했고 수시로 박다가 빼서 깊숙히 물리고 목구멍에서 위액이 넘치도록 강하게 박았음. 수치스러웠고 창녀들 표정하나하나 뜨거웠음
구멍이 벌어져서 닫히지 않는걸 보고 너 이제 똥구멍도 안닫히네 저큰게 다들어간다 ㅋㅋ.
창녀들이 보는 앞에서 개처럼 삽입한체로 엉덩이를 드는데 남자의 신호가 온다. 야 안에 싸도되지 내가 대답도 하기전에
창녀들이 야 싼데 하고 ㅋㅋ 대는데 남자는 왜마디 신음소리와 함께 깊게 박고는 부르르 이내 빼고박고를 반복하면서 신음한다
야 쌌네 똥구멍이 안닫히나봐 야 많이도 쌋네
남자는 좃물이 묻어 있는 시커먼 물건을 한손으로 잡고
내 머리채를 잡더니 내얼굴에 비벼서 침과 정액으로 얼굴이 망가지도록 흔들었다 목규멍 깊숙히 찌걱짜걱 소리를 내면서 빨동안 내 똥고에선좃물이 마루 바닥을 부끄럽게 적시고 있었다
전 걸레바텀섭 입니다 168 68 48
endeer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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