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물 동창과 첫 시오후키
작성자 정보
- 작성
- 작성일
본문
호기심 일반친구 글 쓰던거
계속 찾아 주시는 분들이 많으셨던데
연애 하느라 글을 못 올렸었네요
헤어지게되서 오랜만에 와봤습니다
이번엔 과거에 있었던 일 하나 써봤어요
편하게 쓰겠습니다
난 성인 되고 나서
처음 제대로 된 정보들을 접하게 됐었거든?
그때 막 시티 신기하다 어플 신기하다 했었지
근데 탑지 어플을 안지 얼마 안됐을때
다른 어플보단 대화 시작이 쉽게 느껴지니까
심심할때 수다 용도로 썼었거든?
♡♡동 친구 구함
이라고 글을 한번 썼었어
근데 자기도 같은 동네라고 답장이 온거야
게다가 같은 나이였어
난 정말 단순히 동네 게이 친구를 원해서
글을 올린거였는데
자긴 번개를 구한데
그래서 내가 그것도 상관없다고 했지
근데 어디 학교 나왔냐고 묻더라?
그래서 그건 왜 물어보냐고 했더니
혹시 같은 학교 나왔거나
아는 사람이면 좀 그렇다는거야
지인 겹쳐서 커밍아웃 시킬까봐 그렇데
우리 동네에 중고등학교는
2개씩 밖에 없어서
동네에서 나왔으면 무조건 겹칠거란 말야
근데 처음엔 그냥 생각 없이 말했었어
ㅇㅇ고 요
아.. 같은 학교에요 죄송합니다
바로 컷 이더라고
근데 쪽지가 삭제 되자마자
난 바로 흥미가 생긴거야
진짜 아는 애면 어떨까?
탑지 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같은 사람이랑 또 연결될 때가 있잖아
그래서 몇번 대화해보면
아 또 그 사람이구나 알게돼
며칠 후에 애랑도 또 걸린거야
그리고 그대로 똑같이 대화가 반복됐어
혹시나 아는 사람일 수 도 있어서요
어디 학교 나오셨어요?
그래서 그땐 내가 거짓말을 했지
제가 대구에서 작년에 이사와가지구요
근데 칼답하다가 답이 10분 동안 없는거야
아 구라라고 생각할까? 했어
왜냐면 내가 보낸 쪽지도
저번에 보낸거랑 내용이 좀 비슷했거든
그래서 애도 그때 걔가 나일거라고
생각할까 했지
아 그러시구나 소개 한번만요
답장이 온거야
그제서야 소개해달라고 하는거보니
넘어갔나봐
ㅋㅋㅋㅋㅋㅋ
친분 찾으세요?
저는 친분보단 가볍게 보고 싶은데
앤 걍 친분엔 관심이 없나보다 하고
나도 좋다고 대답했어
사교 하세요?
아뇨 사교는 안해요
저 아는 사람 아닐거라서 괜찮지 않아요?
저는 크게 안따져서요
뭐야 ㄸㅌ만 아니면 되는거야? 생각했지
사교 하시고 보세요?
아뇨 저도 딱히 크게 따지진 않아요
구라지
어느 정도는 맘에 들어야 되는데
근데 그때는 오히려 나았지 그게
만약 사교 했다가 날 아는 애면
만나보지도 못하고 바로 또 쫑났을거잖아
일단 난 누군지가 너무 궁금한거니까
쨋든 그렇게 약속을 잡았어
내일 밤 12시에 ㅇㅇㅇ에서 봐요
약속날
어디세요?
곧 도착이요
저도 거의 다 왔어요
약속 장소에 차 한대가 서있는데
거리가 좁혀질수록
엄청 두근두근 거리더라고
저 지금 뒤에서 가고 있어요
차 앞에 선 나는 짧은 심호흡을 하고
문을 열었지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와 설마설마 했는데
그때 알던 그 모습은 아니지만 아는 애인거야
키가 또래 보다 컸었고
진짜 엄청 말랐었고
안경을 썼었고
애들 사이에서 잘 나간다는 소리를 듣던
무리중에서 막 그렇게 노는 애는
아니였던 걸로 기억하는
축구 잘하고 좋아하던 애
운동을 하고 살을 찌웠는지 덩치가 생겼고
안경은 끼고 있지 않더라
생긴건 착한 범생이 느낌이면서
날티 살짝 섞인 느낌이야
괜찮으세요? 저는 괜찮은데
역시나 앤 날 모르더라고
내가 그 노는 무리 애들이랑은
친하진 않았어도
학교 안에서는 원치않게
가끔 붙어다녔었는데
걔랑은 말 한번 안섞어봤거든
그리고 내가 학교에서 조용히 지냈어서
두루두루 아는 애도 아니였고
그렇게 막 친한 애들이 있는것도 아니어서
졸업하고 나서도 연락하고 지내는 애들은
한명도 없고 그래
아 네 저도 괜찮아요
학교 다닐때 보이면 힐끔힐끔 쳐다봤었는데
그때도 맘에 어느 정도 들어했었지
도박에 성공을 해서 너무 좋았어
그땐 준비하는것도
되게 오래 걸리고 힘들어해서
제발 맘에 드는애 날 모르는애 였음 했으니까
자리를 옮기는데
조용한 차안
앞만 보는 시선 둘
가다가 신호가 걸리자
말을 걸더라고
경험 좀 있으세요?
조금 있어요 그쪽은요?
저도 조금 있어요
또 짧은 대화를 마치고
다시 가는데
저기에요
상가 같은곳에
지하주차장으로 들어가더라고
어쩌다 알게된 곳이래
안에 차 한대도 없고
천장에 주황 불빛 하나가
무드등 마냥 켜져있는거야
가장 어두운 구석으로 차를 댔어
차안 모든 불이 꺼지고 어두워지면서
다시 살짝 어색해지는 그 분위기
뒤로 갈까요?
뒷자석으로 자리를 옮기고
붙어 앉았어
난 먼저 가슴부터 배까지 쓸어내려 만졌어
옷 위로도 탄탄함이 느껴지더라고
몸 좋네요
네 칭찬 좀 받아요
키스 해요?
네
우린 키스를 먼저 시작했어
근데 처음에 막 집중이 안되더라고
어릴때 보통 노는 애들끼리는
지들끼리 돌려 사귀고 금방 깨지고 하잖아
애도 그랬었거든 여자친구 계속 바뀌고
체육대회때 막 그 드는거 있잖아
애 건들면 죽는다 뭐 내꺼다 이런거
그런거 들고 여친이랑 사진찍고
그런 애였는데 언제부터? 란 생각이 들었지
그때 옷 안으로 손이 들어오더라고
내 젖꼭지를 엄지손가락으로
문질거리며 내 목에 키스를 했어
내가 움찔거리자
가슴으로도 느껴요?
몸이 좀 예민한 편이에요
좋네요
뭔가 말하는거나 하는거에서 느껴지는건
여자랑은 좀 해본거 같더라
그 사이 난 손을 아래로 가져다 댔어
반바지 츄리닝을 입고 나와서
윤곽이 바로 느껴졌어
섰네요
야해서요
내 귓가에 속삭이는데
은근 소름 돋더라고
바지와 속옷 앞섬을 잡아 당기자
보이는 ㅈㅈ
그대로 살짝 움켜쥐었는데
바로 느껴지는 부드러운 움직임에 자포
적당한 두께였고 길이가 길었어
크다..
막 크진 않은데
이게요? 몇 cm이에요?
18정도 돼요
18이요? 그럼 ㅇㄹ만 한다는게
네 잘 받는 사람이 없어가지구요
제가 잘 못하는것도 있구요
근데 왜 크다고 미리 말 안해줬어요?
안물어보셔가지고
하긴 작은 애들만 봤었으니
난 그게 당연한줄 알았어
그니까 물어볼 생각도 못했지
큰건 야동에서나 나오는줄 알았으니
어쨋든 내 인생 처음 보는 크기에
긴장 되더라고
천천히 입을 벌렸어
살짝만 넣었는데 깊숙히 들어오는 느낌
하..
최대한 입에 가득 넣은채
혀를 움직여 안에서 핥아댔어
하... 엄청 잘하네요
좋아요?
네
근데 난 그냥 빤다고 하는건데
첫경험때부터 처음 맞냐고 그러고
그 뒤로 부터도 잘한다 소리 듣고
애프터 신청 항상 받았는데
나 타고난게 좀 있는 부분인가?
쨋든 걔도 내 앞섬에 손을 가져다 댔어
빨면서 선거에요? 변태네
부드럽게 만져주는 큰 손에
기분이 너무 좋았어
그리고 바지를 당겨 내껄 꺼내 쥐는데
와 왜 이렇게 젖어있어요
뭐했다고
난 뒤로 기댔어
그러자 내 두 다리 사이로 얼굴을 뭍고는
ㅇㄹ을 해주는거야
난 걔 머리카락을 쥐어잡으며 느끼고 있었어
아...하..
귀두를 감싸는 입술이 기둥을 타고 내려와서
부드럽게 다시 올라가는 그 느낌
입을 떼고 손으로 흔들며 ㅂㄹ도 빨아주는데
녹을거 같았어
털이 없네요
네 없는 편이라
다리 들고 잡아봐요
네?
시키는 대로 했지
그때 내 구멍을 빨기 시작하는거야
아 잠깐만 아..으..하..
그때가 처음 받아보는 리밍이었어
몸이 움찔거리게 되더라고
그상태로 회음부까지 혀가 타고 올라오는데
너무 좋은거야
하.. 구멍 진짜 이쁘게 생겼다
... 넣을래요?
네?
저 준비 하고 와서
하고 왔어요? 왜요?
너는 ㅇㄹ만 이라고 했지만
맘에 들게 생긴놈이면
동창이랑 ㅅㅅ해보고 싶은 판타지 때문에
란 말은 못하지
그냥 혹시 몰라서요
하고 싶어질까봐?
네..
그러자 구멍에 중지 끝을 문질거리더니
하고 싶어요?
읏..네..
끝까지 받을 수 있겠어요?
저 박는걸로 끝까지 해본적 없는데
해보고 싶어요.. 큰건 처음이라
근데 젤이 없는데
저 가져온거 있어요
올때 하나 챙겨왔었지
그때 대형 마트에서 샀었던거같은데
아쿠아젤 큰거 ㅋㅋㅋㅋ
아 그래서 가방 가져왔구나
좌석 가운데 애가 앉고
난 무릎을 굽히고 위에 서있었어
읏...
손가락 하나가 들어와
조금씩 휘젓기 시작했어
그때는 무조건 푸는건
손가락 으로 알았을때지
지금이었으면
기구나 ㅈㅈ로 풀었을텐데 말야
하나 더 넣을게요
네..
조심스럽게 손가락이 하나 더 들어왔어
아..으..
괜찮아요?
네.. 근데 다 들어는 갈까요?
들어는 가요 아플까봐가 문제지
시간이 좀 지나고
이제 넣어도 될거 같은데
아직 안될거 같은데
괜찮을거같아요
안괜찮으면 어쩌려구
제가 스스로 넣어볼게요
젤을 묻히고는
구멍에 천천히 비비며 힘을 줬어
틈으로 살짝 들어온 느낌이 나자
난 조금씩 내려 앉았어
반은 됐어요?
거의 반이에요
아직도? 하.. 으..
난 끙끙 거리며
결국 다 집어 삼켰어
동시에 신음이 터졌지
아...
와..하...잘했어요
나를 꼭 안고는
이대로 좀만 있을까요?
엄청 움찔거린다
힘을 풀려고 하는데 잘 안돼서
그 말에 키스를 해주는거야
으으음...쪽쪽..하..쬽
그때 내가 위아래는 아니고
앞뒤로 문지르면서 움직였어
하..
하..힘들다
(웃음) 좀만 참아요
네
그러고 잠시후 난 양 어깨를 잡고
조심스럽게 위아래로 움직이기 시작했어
하... 끝까지 뺐다가 넣어줘요
난 그말에 최대한 뺐다가
다시 끝까지 내려앉았어
하..너무 깊은데
잘 받으면서 뭘
으음..쬽..하..쬽쬽..
근데 한참 빼도 안빠진다
(웃음) 이젠 좀 괜찮아요?
네
그래보여요 계속 바짝 섰는데?
한손으론 내 허리를 감싸고
다른 손으론 내꺼를 움켜쥐고는
내가 움직이는 박자에 맞춰서 흔들어줬어
콘돔 있었으면 같이 써야겠다
엄청 흐른다
나는 움직임을 멈추고
하..힘들어
ㅎㅎ 힘들어요?
네..
그 말에 넣은채로
날 좌석에 기대게 돌려 눕히더니
내 허벅지를 누른채
천천히 박기 시작했어
천천히 눌러 박는거에서 오는
느낌이 장난 아닌거야
난 짓눌린채 입으로 나오려는 소리를 참았어
읍.ㅅ..읏....흣....
소리 내요 아무도 없으니까
윽...핫..하..아아..하..
그렇지
아..하..으..읏..하아.. 좋아..
좋아? 어디가?
난 하다가 중간에 아예 반말로 넘어가는
그 포인트가 뭔가 좋더라
커져가는 질척이는 소리와
울려퍼지는 신음 소리
그리고 뜨거워지면서
조금 답답해지기 시작하는 그 차안에 공기
으..하...하아..
근데 잘 조인다 너
어...?
잘 조인다고 너
그때 빠르게 박다가 끝까지 넣어 멈추는데
하..으....
하..ㅆㅂ 진짜 느낌 ㅈㄴ 뒤진다
난 부르르 떨었어
쌀것..같아..
하 손도 안대고?
너꺼 너무 커서 ..으..
잘 느껴져?
으응...
보여줘 그럼
그러면서 불을 켜더라
아~~..밝아..
자세히 보고 싶어
다시 빠르게 박기 시작했어
아응..하읏...하..아..
하.. 어때 느낌 와?
아..읏...ㄹ..하응...하..
눈이 풀렸네
하...으... ㅆ..ㅏ..나..싸..ㄹ..ㄱ..
그때 더 세게 박는거야
하...아...나..나..싸..ㄹ거..같..ㅎ...아흣...하..
하...아....으....
난 엄청나게 분출했어
와.. 진짜네
근데 멈추지 않고 박는거야
아...자..ㅁㄲ..ㅏㄴ..아..잠ㄲ..ㅏㄴ
하 ㅆㅂ 나도 쌀거 같에
아..진짜ㅏ잠깐만..나 쌀거같아
또? 싸
아니..그게...아니라..
아...아..오줌 쌀거 같에 진짜
뭐?
아..잠깜만 진짜 멈춰..아..안돼..아..멈..
그때 물이 뿜어져 나오는거야
아..흑...
와 뭐야 이거
하.....아..하...
아 ㅆㅂ 싼다
내 ㅈㅈ 위에 자기걸 놓고는
꺼떡대며 ㅈ물을 뿜는거야
되게 많이 나왔던거 같은데
내 배는 엉망진창이였지
하..아...
와 뭐야 이거 처음 봐
흑..
뭐야 울어?
흑...멈추라고 했는데 ..
아 미안해 근데 괜찮아
이거 싸고 나서도
계속 자극받으면 나올 수 있댔어
흑...
울지마 미안
흑..휴지 줘..
어 알았어
휴지를 나한테 뜯어주고는
또 내 배도 닦아줬어
미안..시트 다 젖어서
괜찮아 나 좋았어
뭐가 괜찮아 니 차 아닐거 아니야
이거 내차야 괜찮아
가족차 그런거 아니야?
어 이거 내차야 아빠가 준거야 새로 사서
.....그래도 미안
(웃음) 아 진짜 괜찮다니까
너야말로 옷이 다 젖어서 어떡해
그러고 나서
걔랑 자주 봤었는데
동네 친구 하고 싶은 생각은 안들고
걔 ㅈㅈ만 생각났어
그때부터였지 큰거 좋아하던게
근데 한동안 잘 보다가
어찌저찌 연락이 끊겼었거든?
1년 넘게 안봤어
그동안 탑지를 안쓰다가
다시 한번 깔았었는데
익숙한 답장이 또 온거야
근데 어디 학교 나오셨어요?
지금도 연락은 해
근데 애가 유학가 있어서
현재는 보진 못하고 있어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