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한 일기 (40) - 인기 탑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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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에서 만나기로 한 트친을 만나러 갔다가


혹시나 서로 맘에 들지 않아 ㅅㅅ가 쫑나버리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 들었다.


아무래도 팔로워가 나하고는 비교도 되지 않도록 많은 트친이었고,

그만큼 외모적으로 하이레벨의 사람들을 꽤나 만나봤을 것이 뻔했기에

내가 트친의 마음에 들지 않을 가능성도

얼마든지 염두에 두어야 했다.


물론 거품이 심한 트친이어서 

내가 마음에 들어하지 않을 가능성도 

포함해서 말이다.


당일에 사람 구하기가 만만치가 않았기에

일단, 정말 오랜만에 

약속장소와 그리 멀지않은 곳에 사는 

일반 지인과 약속을 잡았다.




"식사가 일찍 끝나시나요?"



"식단 하는 지인이라서

저녁 일찍 먹기로 해서

늦어도 7시에는 저녁 먹을 것 같아요.

술자리는 없고요"



"알겠습니다.

제가 준비할게 있을까요?"



텀 준비를 하고오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속으로 꾸욱 참았다.



"젤이 xxxx껀데 

혹시 더 느낌 좋은 거 있으시면 

더 재미질것 같습니다.

탑끼리라도 젤이 좋을수록 좋더라고요."



"쓰던것이 다써서 미리 주문해놔야 겠네요."



--------------------------


드디어 당일이 되었다.


오랜만에 만난 지인과 정말 반갑게 인사하고 서로 포옹했다.

간만에 만난 남자 둘인데도 

쉴틈없이 이야기하면서 식사하고 산책을 하고,

차를 마시는 동안의 시간동안은 만나기로 한 트친 생각이 

떠오르지 않을 정도로 

즐거운 시간이었다.


확실히 식단을 관리하고 운동을 꾸준히 하니

일반지인의 몸과 얼굴이 달라졌다.


얄쌍하고 날카로운 느낌인데 몸의 실루엣은 타이트해져서

만져보고 싶어질 정도였다.


알고보니, 사귀는 여친이 근육이 조금 있는(너무 넘치지는 않는 슬근 타입을 좋아하는 듯)

것을 원해서 빡시게 관리 중이라더라.


지인과 헤어지고나서 하늘을 살피니

이미 해가 진 캄캄한 저녁이었다.



"아직 안 끝나셨나요?

바쁘신가봐요."


"몇시쯤 어디로 출발하면 될까요?"



DM을 살펴보니 트친의 쪽지가 와 있어,

숙소 체크인을 하면서 주소를 알려주었다.



한창 씻고나서

DM을 살펴보니



"이제 올라갈게요."



마침 딱 맞추어 트친이 도착한 것이었다.


남자답게 훈한 스탠탄탄이었다.


사진보다는 조금 슬림해 보였지만

그정도면 내게는 충분한 몸.



씻고나온 트친을 덮쳤다

의외로 트친은 내 ㅇㅁ를 받자마자 신음을 토해내기 시작했는데,

"형!!형!!" 하는 신음을 듣자마자

진짜로 삽입이 가능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슴, 목, 키스, 쇄골...상체의 모든 부위를 다 느껴대는 트친..

왠지 나 뿐만 아니라, 다른 탑 트친들한테도 먹혔다해도 충분히 믿을만할 정도였다.


드디어 삽입의 순간,

내 귀두가 트친의 ㅇㄴ 안으로 밀고 들어가고 있는데,

트친이 아파하는 신음을 내면서


"형, 이거 비밀로 해야해요?!"



"당연하지"



이쪽 친목활동으로 엄청 친해진 사람들이 없다보니 

나는 당연하게 걱정말라며

걱정하는 트친을 안심시켜주니,

그제서야 트친의 ㅇㄴ이 더 쉽게 열렸다.




"아핡!!! 형!!"




"ㅅㅂㄴ ㅕㄴ 이...ㄱ ㅓㄹ 레였네?

박히니깐 좋아?"




"형이라서 좋아요.

ㄱ ㅓㄹ 레 아니에요.

진짜 오랜만에 박히는 거에요!"




"믿어줄게.

대신 내가 올때마다 박혀줘."



"네 형한테는 ㅂ ㅏㄱ 힐게요 어흑!"




음음음이라고 자체적으로 소릴 참으면서도 

신음이 계속 터져나오는 트친의 얼굴을 감상하면서

점점 세게 박아대니 

결국, 신음을 참는 것도 포기하고 트친이 마구 헐떡이기 시작했다.


팔로워가 많고 영상에서는 강탑인 트친이

내게 마구 범해지고 있으니, 정복욕이 충만하게 채워졌다. 


40분 넘게 박고서야, 땀에 절은 내 피스톤질이 멈춰졌다.

콘돔을 낀 상태로, 녀석의 안에 사정한 것이다.

어느새, 트친의 ㅇㄴ이 넓어져서 좀전보다 훨씬 수월하게 

ㅈㅈ가 ㅇㄴ밖으로 나왔다가 다시 쑤욱 들어가는 삽입수행이 가능해졌다.



"형 다음에 우리 촬영할래요?"



"형 돼지처럼 나와서 안돼. 

나중에 체지방 좀더 빼고 해보자."



"그건 초짜들이 못찍어서 그렇게 나오는거고..

아무튼 알겠어요 형.

저도 더 운동하고 있을게요.

그럼 대신 거울에서 같이 몸사 찍어도 되죠?"




"그래 찍자."





우린 방의 거울을 두고 같이 몸사를 찍었다.


트친이 내 뒤에서 날 안고 난 마치 안기는 모양새가 되어 찍는 것이었다.


자신의 트윗에는 

자기가 날 리드한 것처럼 보이게 하고싶어하는 게 보여져서

속으로 웃음이 나왔지만, ㅇㄴ도 대줬는데, 응하지 못할 것은 없었다.


사진 결과물은 역시나 탑끼리 만났지만

내가 텀을 했다고 해도 믿을 것처럼 트친에게 안겨있듯이 나왔다.




"형 어떻게 하는게 편하세요?

쉬실래요? 아니면 좀더 있다가 갈까요?"




"둘 다 상관없는데?"



"그래도 제가 가야 형이 편하게 쉬실것 같으니깐

먼저 가볼게요. 쉬세요 형.

다음번에 또 봐요."




"응 다음번에 또 보자!"



"너 혹시 라인해?"



"해요 형. 라인 교환할까요?"



"응. DM 내가 안볼때가 많아서

라인으로 연락하자"




트친은 관계가 끝나니깐 다시 깍듯하게 예의바른 모드가 되어있었고,

나도 그가 맘에 들었지만, 혹시 부담을 주지 않게하기 위해서 순순하게 보내주었다.

단, 라인은 서로 교환하고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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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친을 보내고 샤워 후, 다시 침대에 누워서 폰을 만지작거렸다.


트친이 거울앞에서 찍은 사진을 공유한 상태였다.


"사진 야하게 나왔네.

니가 내뒤에 있다는 것 자체가 야하긴 하지만"


"맞아요 야해요 

형 몸 좋아서 부비부비 하고 싶어요."



"니가 흥분하니깐 더 꼴렸어."



"저도 텀하는데 이렇게 자극이 많이 올줄은 몰랐어요.

피곤하실텐데 쉬세요 형."



우리는 다음을 기약하고 

나는 텔의 디즈니플러스로 

극장에서 못봤던 스타워즈 영화를 

한편 보고는 잠이 들었다.



다음날 낮에 체크아웃하고 다른 텔가서 잘느끼는 근육텀 먹은건 

트친에게는 비밀로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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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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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오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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