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 그 아저씨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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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이 지난날 오후였다. 드디어 그 아저씨가 우리 동네를 떠나셨다.
아버지는 저녁을 먹고 윗집 김씨 아저씨네 집으로 술 한병을 들고 가셨다.
나는 약간의 시간차를 두고 아버지를 따라 아저씨네 집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어이 김씨 집에 있는가?"
그러나 아무런 대답이 없다. 마당에는 분명히 아저씨의 신발이 있는데도 아무런 대답이 없다.
" 김씨 있는가? 방에 있나?
들어가네..."
아버지는 아저씨의 방문을 열고 들어가신다. 그런데 아저씨가 안계신다...
아버지가 없나보다 하고 집을 나가시려고 하는데 어디서 소리가 들린다.
"혀 ... 형님..."
너무 작은 소리라 겨우겨우 들렸다. 아버지는 소리가 들리는 소리를 따라 가보니 아저씨네 광에서 나는 소리였다.
문을 확열어보니... 헐 !!! 아버지가 소리를 치셨다.
" 김씨? 명석아? 이게 무슨일이야....?"
난 너무 궁금한데 잘 보이지가 않는다. 난 아저씨네 대문뒤에 숨어서 목을 길게 빼고 보니 아버지가 아저씨를 부축해서 데리고 나오시는데 아저씨는 상의는 런닝에 아래쪽은 하얀빤쓰만입고있고 얼굴엔 성처도 나있고 피가흐르는것 같기도하다.
아저씨 속옷은 꼬질꼬질하고 찢어져있기도하고 특히 아래 한얀빤쓰가 심하게 찢어져있어 아저씨 엉덩이와 앞쪽에는 자지털이 다보일 정도로 찢어져있었다.
아버지는 방에 들어가서 문도 닫지 못한채 아저씨에 옷을 마져 벗겨버리고 샘둥치에가서 수건과 세숫대에 물을 담아서 방으로 들어가 아저씨의 몸을 구석구석 딱아주셨다.
"김씨, 명석아 이게다 무슨일이야? 누가 그런것이야? 그놈이여 도시에서 와있던 그놈이 이런겨?
아저씨는 대답없이 고개만 끄덕이고 계신다. 아버지는 물 수건으로 아저씨 몸을 구석구석 딱아주시며 연실 한숨을 쉬시며 속상해 하신다.
" 아이고.... 휴...."
"에이참 속상하네... 휴..."
아버지가 물수건으로 딱고 보니 상처가 그렇게 심해 보이지는 않는것 같다 이마, 입술이 터져서 피가 좀 많이 흐른것 뿐이다.
아버지는 상처부위에 피를 모두 떠고 목덜미를 지나 아저씨 쇠골을 딱아주고 그아래 부룩불룩한 갑바 가슴을 딱고 아래 배를 지나 이번에는 아저씨 자지털을 지나 아저씨의 검고 굵은 자지를 들어 이쪽딱고 저쪽을딱고 이번에는 자지를 추켜들어 불알쪽도 닦아주고 그아래 사타구니도 기깨긋하고 부드럽게 딱아주신다.
아버지가 한참을 딱주다가 물으신다.
"여긴 괜챃아 어디봐? 살짝 벌려봐?"
"괜찮아요 형님..."
"뭐 어때? 어디봐 버려보라니까? " 그러자 아저씨가 살짝 가랑이를 양 옆으로 벌렸다 아저씨가 손을 아저씨 어덩이 사이로 양쪽으로 벌리시며 보셨다.
" 아이고 힘들어겠구먼... 당한거여?? "
아저씨는 그저 아무말도 없이 고개만 돌리셨다.
"아무말 안해된다 힘둘면 하지마?
그러자 아버지가 수건을 깨끗이 빨아서 아저씨 엉덩이를 정성것 딱아주셨다.
아버지는 수건을 내려놓으시고 아버지를 살며시 안아주셨다.
'아버지가 왜 아저씨를 안아주시자...'
난 이상했다. 그러시더니 괜찮다며 아무말 안해도 된다시며 등을 토닥여주시고 아저씨를 머리를 쓰담쓰담하시며 꼬~옥 안아주신다. 그러자 아저씨가 살짝 흐느끼시는것 같다.
그러자 아버지가 아저씨 얼굴을 양손으로 볼을 깜싸주시고 이마에 살며시 입을 마추시고 눈을 감고있는 아저씨 눈에 사알짝 입을 맞추시고 아저씨 얼굴을 살며시 돌리시며 아저씨입에 입을 맟추고 떼고 또 마추시고 떼고 잠깐 보시더니 아저씨 입술에 다시한번 맟추시니 이번에는 아저씨가 아버지를 와락 껴안으시고 아버지 입에 아저씨 혀들 밀어 넣으시고 서로 추룹 쪽 하시며 혀를 빨아가며 키스르 하기 시작했다.
그장면을 목격하고있는 나는.... 정신을 차릴수가 없다.
아버지 자지와 아저씨 자지는 점점...
작은 내 자지도 ....
휴대폰으로 출근전 차에서 쓰다보 짧아요.... 죄송합니다.
부족한 글이지만 별점, 추천, 댓글 써주시고 눌러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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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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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훈이의 경험담이 잘 묘사되는것 같습니다





